안녕하세요ㅋ 맨날 톡만 읽다가 답답해서 끄적거리거 왔습니다..ㅋ 저는 올해 22살이구 학생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25살 직장인입니다. 제남자친구.. 저한테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저만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제가 첫 여자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게 서툴고 어설퍼 보여도 이쁘게만 보이죠.. 전 지금남친이 세번쨰 남자친구 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 올린 이유는 저희가 싸우는 이유가 연락건때문이라는 겁니다ㅜ 서로 스타일을 말하자면... 저는 문자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남자친구는 정말 용건만 간단히 문자 10개보단 간단한 전화한통! 스타일입니다 사귀기 전엔 정말 필요이상 연락은 안하는 사람이었구요.. 그래서 엄청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사람에 맞추려고.. 사귀기 전에도 한번 말하더군요.. 나 문자 같은거 잘 안한다구...왔다 갔다 계속 문자 하는거 잘 하지도 않고 버겁다고 다른 사람들은 몰라고 자기 스타일이 그래서 힘들다구요. 처음엔 뭐가 걸림돌이겠어요 다 좋았습니다. 알았다구 이해했죠.. 그런데 어쩔수 없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 때문에 종종 삐딱선을 타고 연락건으로 싸움이 났습니다 전 아무리 문자하는게 힘들다 그래도 그렇지 씹지는 말라고..하면 남자친구....자기는 그렇게 문자 하는게 힘들다구요 결국... 이번 설날전날 ...뻥 터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이 거의 없더라구요.. 문자 보내면 반나절 지난 뒤에야 하나 오고 전화도 햇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설마지막날.. 서로 기분 좋게 만낫습니다. 또 막상 사로만나면 좋아서 잘 놀고 웃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못보는 날만 되면 문제가 되는거죠...연락을 잘 안하니까.. 카폐에 가서 대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 이렇게 예기 하더군요... 솔직히 지쳤었다고...그래서 자기가 그날 정말 터져버려서 더 연락 안한거 갔다고 그동안 저한테 맞추려고 힘들었다고.... 그말을 들으니...마음 한구석이 좀 아프더군요ㅜ 그런데 신기한건 저도 오빠한테 맞추려고 노력 많이했습니다 오빠 회사에 있을땐 전화 잠깐 한통화 하고는 거의 건들지 않습니다..저도 생각이 있죠... 그런데 제 말은 퇴근하고는 좀 저에게 신경을 써달라는 겁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더 연락없는 남자친구... 문자보내면 씹히기 일수... 전 그게 정말 맘에안들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쉬기 바빠서 더 그런다고.. 이해 못한건 아닙니다... 저야 학생이니까 직장인들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죠.. 그래도...조금만더 신경좀 써줬으면..했습니다 결국 이 대화에선...제가 맞추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한테 지치게 만들고 싶은 생각은 죽어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오빠 힘들지않을 만큼 연락하고 오빠이해하고 연락없으면 연락 하겠거니 하고 닥달하지않고 기다리는 습관 길들이고 있습니다. 오빠스타일대로라도 연락 해주기를 바라는거죠... 휴휴 연락건때문에 도데체 몇번을 싸우는건지.. 남자분들 원래 문자하는거 귀찮아하는건 톡톡에서도 간간히 읽어서 알고있었습니다. 그래두 제 남친도 그럴줄은.. 혹시 저와 같이 연락건 때문에 다투거나 싸운적 있는 분들 있으면 조언좀 많이해주세요.
아직까지 문자하는게 어색한 우리커플..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ㅋ
맨날 톡만 읽다가 답답해서 끄적거리거 왔습니다..ㅋ
저는 올해 22살이구 학생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25살 직장인입니다.
제남자친구..
저한테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저만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제가 첫 여자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게 서툴고 어설퍼 보여도 이쁘게만 보이죠..
전 지금남친이 세번쨰 남자친구 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 올린 이유는
저희가 싸우는 이유가 연락건때문이라는 겁니다ㅜ
서로 스타일을 말하자면...
저는 문자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남자친구는 정말 용건만 간단히 문자 10개보단 간단한 전화한통! 스타일입니다
사귀기 전엔 정말 필요이상 연락은 안하는 사람이었구요..
그래서 엄청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사람에 맞추려고..
사귀기 전에도 한번 말하더군요..
나 문자 같은거 잘 안한다구...왔다 갔다 계속 문자 하는거 잘 하지도 않고
버겁다고 다른 사람들은 몰라고 자기 스타일이 그래서 힘들다구요.
처음엔 뭐가 걸림돌이겠어요
다 좋았습니다. 알았다구 이해했죠..
그런데 어쩔수 없는 너무나 다른 스타일 때문에
종종 삐딱선을 타고 연락건으로 싸움이 났습니다
전 아무리 문자하는게 힘들다 그래도 그렇지 씹지는 말라고..하면
남자친구....자기는 그렇게 문자 하는게 힘들다구요
결국...
이번 설날전날 ...뻥 터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이 거의 없더라구요..
문자 보내면 반나절 지난 뒤에야 하나 오고
전화도 햇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설마지막날..
서로 기분 좋게 만낫습니다.
또 막상 사로만나면 좋아서 잘 놀고 웃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못보는 날만 되면 문제가 되는거죠...연락을 잘 안하니까..
카폐에 가서 대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 이렇게 예기 하더군요...
솔직히 지쳤었다고...그래서 자기가 그날 정말 터져버려서 더 연락 안한거 갔다고
그동안 저한테 맞추려고 힘들었다고....
그말을 들으니...마음 한구석이 좀 아프더군요ㅜ
그런데 신기한건 저도 오빠한테 맞추려고 노력 많이했습니다
오빠 회사에 있을땐 전화 잠깐 한통화 하고는 거의 건들지 않습니다..저도 생각이 있죠...
그런데 제 말은 퇴근하고는 좀 저에게 신경을 써달라는 겁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더 연락없는 남자친구...
문자보내면 씹히기 일수...
전 그게 정말 맘에안들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쉬기 바빠서 더 그런다고..
이해 못한건 아닙니다...
저야 학생이니까 직장인들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죠..
그래도...조금만더 신경좀 써줬으면..했습니다
결국 이 대화에선...제가 맞추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한테 지치게 만들고 싶은 생각은 죽어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오빠 힘들지않을 만큼 연락하고
오빠이해하고 연락없으면 연락 하겠거니 하고 닥달하지않고 기다리는 습관 길들이고 있습니다.
오빠스타일대로라도 연락 해주기를 바라는거죠...
휴휴
연락건때문에 도데체 몇번을 싸우는건지..
남자분들 원래 문자하는거 귀찮아하는건 톡톡에서도 간간히 읽어서 알고있었습니다.
그래두 제 남친도 그럴줄은..
혹시 저와 같이 연락건 때문에 다투거나 싸운적 있는 분들 있으면
조언좀 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