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선은.. 어제 말씀 드렸다 싶이 여친분이 많이 혼란스러웠을 껍니다. 군에간 남친에 대한 미안함이 젤루 크겠지만.. 어쩌면 님과 만나는 자체가 미안함의 연속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그런데 좋게 생각하세요. 소히 예를 들어 양다리 걸칠려고 했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상황 아니겠어요? 남친은 군에있고.. 나좋다는 사람은 따로 있으니.. 양다리로는 금상첨화..딱이지..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자분이 님을 거부하는것을.. 아쉬워만 마시고.. 어느정도 여친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해 줬음 싶네요. 듣기 거북하실지는 몰라도.. 그 여자분 군에 있는 남친 정말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술 한잔 두잔 마신다고 잊혀 지는것도 아니지만.. 사람 잊는다 맘먹는 다고 맘데로 쉽게 되는 것도 아니지만.. "내것이 아니였다.. 인연이 아니였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여자분이 "미안하다" 라고 한것에 대해선 큰 의미 갖지 마시구요. 그저 님에게 미안하다는.. 것뿐.. 다른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쉽게 맘 비우시기가 힘들면... 군에 있는 남자분 생각하세요. 입장바꿔서 님은 군에 갔는데 다른 사람이 여친에게 작업을 넣는다.. 눈 뒤집혀질 일이지요? 뭐.. 남 생각까지 해줄 상황이 아니지만....ㅡㅡㅋ 맘 다잡으시고 기운내세요..
-_-;;
여자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선은.. 어제 말씀 드렸다 싶이 여친분이 많이 혼란스러웠을 껍니다.
군에간 남친에 대한 미안함이 젤루 크겠지만..
어쩌면 님과 만나는 자체가 미안함의 연속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그런데 좋게 생각하세요.
소히 예를 들어 양다리 걸칠려고 했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상황 아니겠어요?
남친은 군에있고.. 나좋다는 사람은 따로 있으니.. 양다리로는 금상첨화..딱이지..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자분이 님을 거부하는것을.. 아쉬워만 마시고..
어느정도 여친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해 줬음 싶네요.
듣기 거북하실지는 몰라도.. 그 여자분 군에 있는 남친 정말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술 한잔 두잔 마신다고 잊혀 지는것도 아니지만..
사람 잊는다 맘먹는 다고 맘데로 쉽게 되는 것도 아니지만..
"내것이 아니였다.. 인연이 아니였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여자분이 "미안하다" 라고 한것에 대해선 큰 의미 갖지 마시구요.
그저 님에게 미안하다는.. 것뿐.. 다른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쉽게 맘 비우시기가 힘들면... 군에 있는 남자분 생각하세요.
입장바꿔서 님은 군에 갔는데 다른 사람이 여친에게 작업을 넣는다..
눈 뒤집혀질 일이지요?
뭐.. 남 생각까지 해줄 상황이 아니지만....ㅡㅡㅋ
맘 다잡으시고 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