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퇴근하구 집에가니까 어머님이 오이김치를 담그고 계시더군요. 혼자사시는 친정아버지도 갖다드리라구 따로 통에 담으시길래...짱~ 감동먹었습니당. 시아버님 사업이 여려워서 사실 이번학기 등록금을 아빠가 주셨거덩요. 오늘부터 개강이구~ 학교가 친정근처라서 학교마치구 가볼려구요. 가끔은 미운 어머님이지만~~ 짱 좋으실때두 있네요
그래두 시어머님이 짱~!!!
토욜 퇴근하구 집에가니까 어머님이 오이김치를 담그고 계시더군요.
혼자사시는 친정아버지도 갖다드리라구 따로 통에 담으시길래...짱~
감동먹었습니당.
시아버님 사업이 여려워서 사실 이번학기 등록금을 아빠가 주셨거덩요.
오늘부터 개강이구~ 학교가 친정근처라서 학교마치구 가볼려구요.
가끔은 미운 어머님이지만~~ 짱 좋으실때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