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니지만...열받아서 몇자 적네요.. 저 넷.. 뭐시기 겜에서..음악방송해보려고 비비적 거리다가... (안되더라고여..) 그래서..이리기웃 저리기웃 ..방송방 들락날락 거리면서..있는데... 1:1 대화쪽지가 날라오대요... 개나리꽃..이라는 대명의 분명 아저씨겠죠..(거의..아저씨들이 많더군여..30대 방이라서그런지.. 물론 아닐수도 있겠지만) 상냥하게 인사를 하길래... 그냥...대충 대답했죠.. 좀 삐딱하긴 했어요...왜냐면..쪽지 날리는 남자들..걍..대충 몇번 말걸다 아니다 싶음..그냥 말 안걸고 잠잠해 지잖아요.. 그래서..그랬는데..기분 상했는지..자꾸 말걸더라고요.. 그래서..음방에 대해 물어 봤더니.. 그렇게 물어봐라..누가 갈켜주나..어쩌구 저쩌구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아님 말지..됐다고..그랬더니.. 대명이 아줌마가 뭐냐고.. 티내냐고..그런식으로 얘길하길래.. 저도 살짝 기분 나빠서.. 그러는 개나리는 뭐야.. 이래저래..말같지도 않은 말로 말싸움으로 번지고 말았죠.. 정말 별것도 아닌데... 그러더니.. 아줌마 살이나 빼라는둥.. 어쩌구 저쩌구..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저씨..키높이 구두나 신으시지..그랬죠.. 암튼..정말 유치한 싸움이었는데.. 대뜸.. 개..X.. 지... 라는 욕을 하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아줌마라지만... 여자한테..저런 욕이 가당키나 합니까.. 순간..열이 쫘~~악..오르는데.. 정말.. 말 삐딱하게 받아친..저...잘못한건 알겠지만.. 저런 성적인 모독이 웬말인가 싶더군여...아무리..얼굴 안보인다고.. 저런 막말을 합니까.. 그러면서.. 니..애..미..X지나 빨아라.. 이런..저속한 욕을 하는 겁니다... 순간 역겹더군여.. 그래도.. 저런 욕까지 안하면..좀 대화하다가..미안하다고 할 생각이었는데.. 저런 욕 나온이상.. 이판 사판 되더군여.. 그래서 신고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신고 하겠답니다... 아이디도 정체 불명의 영어로 길게 늘여뜨려서 쓴거보면... 인터넷으로.. 자~알 별~탈없이 농짓거리 하면서 놀아보겠다는 심산인 모양인데... 그래도..너 잘못 걸렸어.. ....................................................................................................................... 신고후에도 계속 욕을 하더군여.. 자기가 상냥하게 인사 건 게 잘못이냐고.. 그래서..숭례문은 다 타버렸는데 인사는 왜하냐고 그랬죠..(말이 앞뒤가 안맞지만..) 하지만.. 몇마디 하다가.. 상대가 쌩퉁맞으면.. 관둬야 하는데... 아줌마 어쩌구 저쩌구 해가며...어찌되었든...저런 여성비하 욕을 먼저 날렸다는건... 한두마디면 말안합니다.. 어쨌든 아저씨가 먼저 욕한거니깐... 많이 후회하시라고...(인정은 하더군여..자기가 먼저 욕한건) 하지만... 계속 끝까지 개 XX 니 애미..XX 욕하더군여... 기분나빴으면.. 기분나빴다고.. 하던가.. 말로 안되니깐..욕을 합니다.. 나이가 몇개인지 모르고.. 서로 아는 것도 없는데.... 진짜 얼굴 안보인다고.. 저런욕 아무렇지 않게 하고.. 처음의 상냥함은 다 가면이었을뿐...(작업걸기위한..) 아줌마래서..아줌마라고 대명 단게...무슨 죄라고.. 아줌마라고 쉽게보는 아저씨들이 문제지... 개나리꽃..아저씨.. 이거 보면....처음에 기분 상했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기분나쁘다고 저런 쌰 ㅇ 욕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줌마라고 업신 여기는 발언에... 키높이 구두 언급하기는 했지만... 차라리 당신도.. 삐딱하게 받아 쳤으면 되지 않았소?? 치졸하게..성비하 욕으로... 당신은 엄마도 없고 누이도 없고 딸도 없는지..궁금합니다... 저런 욕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사람보면... 정말..묻고 싶습니다.. 잘잘못을 따지는 건 좋지만... 저렇게..본색을 드러내 놓고도..끝까지.. 성적 모독에 절은 욕을 해대는 개나리꽃 아저씨.... 정말 ..이글을 보길 바랍니다... ................................................................................................................................ 이제..겜이고..음방이고..챗이고.. 하지 말아야겠어요... 정말 기분 무지 나쁩니다.. 아줌마가 밥이나 하지.. 뭐..그딴거 하다가... 꼴좋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죠.. 하지만..아줌마도...예전엔 아가씨였습니다... 아줌마라고..겜..음방 ..챗 하지 말란 법 있습니까.. 숭례문 타서...난리인데.. 암튼.. 꿀꿀하네요... 정말....기분나쁘다고 저런 욕 함부로하는 남자들... 이해안갑니다...입을 다 꼬매버리고 싶습니다. 채팅..이거..불순한 목적으로 하는남자들...가만보면..조금 기분 나쁘면..다 저런식 입니다. 암튼..... 열받아서 적고 갑니다...
넷** 에서 욕얻어먹고 신고 했는데
별것 아니지만...열받아서 몇자 적네요..
저 넷.. 뭐시기 겜에서..음악방송해보려고 비비적 거리다가... (안되더라고여..)
그래서..이리기웃 저리기웃 ..방송방 들락날락 거리면서..있는데...
1:1 대화쪽지가 날라오대요...
개나리꽃..이라는 대명의 분명 아저씨겠죠..(거의..아저씨들이 많더군여..30대 방이라서그런지..
물론 아닐수도 있겠지만)
상냥하게 인사를 하길래...
그냥...대충 대답했죠..
좀 삐딱하긴 했어요...왜냐면..쪽지 날리는 남자들..걍..대충 몇번 말걸다 아니다 싶음..그냥
말 안걸고 잠잠해 지잖아요..
그래서..그랬는데..기분 상했는지..자꾸 말걸더라고요..
그래서..음방에 대해 물어 봤더니.. 그렇게 물어봐라..누가 갈켜주나..어쩌구 저쩌구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아님 말지..됐다고..그랬더니..
대명이 아줌마가 뭐냐고.. 티내냐고..그런식으로 얘길하길래..
저도 살짝 기분 나빠서..
그러는 개나리는 뭐야..
이래저래..말같지도 않은 말로 말싸움으로 번지고 말았죠..
정말 별것도 아닌데...
그러더니..
아줌마 살이나 빼라는둥.. 어쩌구 저쩌구..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저씨..키높이 구두나 신으시지..그랬죠..
암튼..정말 유치한 싸움이었는데..
대뜸..
개..X.. 지... 라는 욕을 하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아줌마라지만... 여자한테..저런 욕이 가당키나 합니까..
순간..열이 쫘~~악..오르는데..
정말.. 말 삐딱하게 받아친..저...잘못한건 알겠지만..
저런 성적인 모독이 웬말인가 싶더군여...아무리..얼굴 안보인다고.. 저런 막말을 합니까..
그러면서..
니..애..미..X지나 빨아라.. 이런..저속한 욕을 하는 겁니다...
순간 역겹더군여..
그래도.. 저런 욕까지 안하면..좀 대화하다가..미안하다고 할 생각이었는데..
저런 욕 나온이상.. 이판 사판 되더군여..
그래서 신고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신고 하겠답니다...
아이디도 정체 불명의 영어로 길게 늘여뜨려서 쓴거보면...
인터넷으로.. 자~알 별~탈없이 농짓거리 하면서 놀아보겠다는 심산인 모양인데...
그래도..너 잘못 걸렸어..
.......................................................................................................................
신고후에도 계속 욕을 하더군여..
자기가 상냥하게 인사 건 게 잘못이냐고..
그래서..숭례문은 다 타버렸는데 인사는 왜하냐고 그랬죠..(말이 앞뒤가 안맞지만..)
하지만.. 몇마디 하다가.. 상대가 쌩퉁맞으면.. 관둬야 하는데...
아줌마 어쩌구 저쩌구 해가며...어찌되었든...저런 여성비하 욕을 먼저 날렸다는건...
한두마디면 말안합니다..
어쨌든 아저씨가 먼저 욕한거니깐... 많이 후회하시라고...(인정은 하더군여..자기가 먼저 욕한건)
하지만...
계속 끝까지 개 XX 니 애미..XX 욕하더군여...
기분나빴으면.. 기분나빴다고.. 하던가.. 말로 안되니깐..욕을 합니다..
나이가 몇개인지 모르고.. 서로 아는 것도 없는데....
진짜 얼굴 안보인다고.. 저런욕 아무렇지 않게 하고..
처음의 상냥함은 다 가면이었을뿐...(작업걸기위한..)
아줌마래서..아줌마라고 대명 단게...무슨 죄라고..
아줌마라고 쉽게보는 아저씨들이 문제지...
개나리꽃..아저씨.. 이거 보면....처음에 기분 상했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기분나쁘다고 저런 쌰 ㅇ 욕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줌마라고 업신 여기는 발언에... 키높이 구두 언급하기는 했지만...
차라리 당신도.. 삐딱하게 받아 쳤으면 되지 않았소??
치졸하게..성비하 욕으로... 당신은 엄마도 없고 누이도 없고 딸도 없는지..궁금합니다...
저런 욕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사람보면... 정말..묻고 싶습니다..
잘잘못을 따지는 건 좋지만...
저렇게..본색을 드러내 놓고도..끝까지.. 성적 모독에 절은 욕을 해대는 개나리꽃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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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겜이고..음방이고..챗이고.. 하지 말아야겠어요...
정말 기분 무지 나쁩니다..
아줌마가 밥이나 하지.. 뭐..그딴거 하다가... 꼴좋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죠..
하지만..아줌마도...예전엔 아가씨였습니다...
아줌마라고..겜..음방 ..챗 하지 말란 법 있습니까..
숭례문 타서...난리인데.. 암튼.. 꿀꿀하네요...
정말....기분나쁘다고 저런 욕 함부로하는 남자들... 이해안갑니다...입을 다 꼬매버리고 싶습니다.
채팅..이거..불순한 목적으로 하는남자들...가만보면..조금 기분 나쁘면..다 저런식 입니다.
암튼..... 열받아서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