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저는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짝사랑 하는 누나도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구요 그분은 남자친구가 한국에 있어요 얼마전에 만나서 얘기하니깐 초코렛 보낼 생각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군대에 계서서 못 보낼 듯 하고 외국에서는 발렌타인데이때 여자가 남자 초콜렛 주고 이런게 아니라서 점수도 따볼겸 하나 보내려고 하는데 괸히 누나가 부담스러워 할것같네요 짝사랑이니깐요. 그래서 그냥 얼떨결에 생겨서 버리긴 아까워서 준다고 편지 써서 보내주려구요 그분이랑 거리가 꾀 차이가 나서... 연인 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그 분은 남자친구도 있는데 제가 이런걸 보내면 부담스러워할까요?? 아니면 그냥 기분좋게 받아줄까요?? 톡 여러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맘대로 초코렛 하나 못주는 슬픈 짝사랑
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저는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짝사랑 하는 누나도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구요
그분은 남자친구가 한국에 있어요
얼마전에 만나서 얘기하니깐 초코렛 보낼 생각도 안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군대에 계서서 못 보낼 듯 하고
외국에서는 발렌타인데이때 여자가 남자 초콜렛 주고 이런게 아니라서
점수도 따볼겸 하나 보내려고 하는데
괸히 누나가 부담스러워 할것같네요
짝사랑이니깐요.
그래서 그냥 얼떨결에 생겨서 버리긴 아까워서 준다고 편지 써서 보내주려구요
그분이랑 거리가 꾀 차이가 나서...
연인 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그 분은 남자친구도 있는데 제가 이런걸 보내면 부담스러워할까요??
아니면 그냥 기분좋게 받아줄까요??
톡 여러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