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누드’가 100억원대의 해외 수출을 추진중이다.이혜영의 로드무비 누드 ‘로스트 앤젤스’(Lost angels)가 미국과 일본은 물론 홍콩,대만의 엔터테인먼트사들과 총 100억원에 달하는 판권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만약 이들 계약이 성사될 경우 ‘한국누드’의 예술성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된다.
이혜영의 소속사인 상마인드(대표 이상석)는 이미 미국 굴지의 엔터테인먼트그룹인 월리엄 모리스사와 미국 독점 공급을 조건으로 200만달러(약 25억원)에 러닝개런티 50%의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다음달 초에는 정식 발표를 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계약금 25억원에 개런티 15억원정도의 수입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함께 일본의 3개 출판사와 누드집 발간 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계약금은 5000만엔(5억원)에서 1억엔(10억원), 러닝개런티는 30~50%에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억엔에 개런티 50%로 계약될 경우 총 30억원정도의 수입이 예상된다. 또 홍콩과 대만 등 동남아권에서도 이와 비슷한 조건으로 계약 접촉이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큰 성과가 예견되고 있다.
이같은 계약들이 순조로이 끝날 경우 ‘이혜영누드’는 해외판권으로만 약 100억원의 수입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 소속사측의 계산이다. 이상석대표는 “이처럼 이혜영누드가 해외에서도 관심을 갖는 이유는 세계적인 패션매거진인 ‘하퍼스바자’에 30컷의 세미누드가 공개되면서 작품성과 예술성을 고루 인정받았기 때문인 것 같다”며 “혜영씨의 로드무비누드는 기존 누드집과는 다르게 예술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혜영누드’는 오는 27일 20여컷의 세미누드를 공개하는 누드시사회를 열 예정이며 28일부터는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된다. 상마인드는 이번 누드집 발간을 계기로 이혜영이 미국 시장은 물론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혜영 누드 100억 받고 해외가나 `수출추진'
이혜영의 소속사인 상마인드(대표 이상석)는 이미 미국 굴지의 엔터테인먼트그룹인 월리엄 모리스사와 미국 독점 공급을 조건으로 200만달러(약 25억원)에 러닝개런티 50%의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다음달 초에는 정식 발표를 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계약금 25억원에 개런티 15억원정도의 수입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함께 일본의 3개 출판사와 누드집 발간 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계약금은 5000만엔(5억원)에서 1억엔(10억원), 러닝개런티는 30~50%에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억엔에 개런티 50%로 계약될 경우 총 30억원정도의 수입이 예상된다. 또 홍콩과 대만 등 동남아권에서도 이와 비슷한 조건으로 계약 접촉이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큰 성과가 예견되고 있다.
이같은 계약들이 순조로이 끝날 경우 ‘이혜영누드’는 해외판권으로만 약 100억원의 수입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 소속사측의 계산이다. 이상석대표는 “이처럼 이혜영누드가 해외에서도 관심을 갖는 이유는 세계적인 패션매거진인 ‘하퍼스바자’에 30컷의 세미누드가 공개되면서 작품성과 예술성을 고루 인정받았기 때문인 것 같다”며 “혜영씨의 로드무비누드는 기존 누드집과는 다르게 예술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혜영누드’는 오는 27일 20여컷의 세미누드를 공개하는 누드시사회를 열 예정이며 28일부터는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된다. 상마인드는 이번 누드집 발간을 계기로 이혜영이 미국 시장은 물론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출처 :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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