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조간신문에 나온 저 기사를 보여 악~~~~ 정말 충격적이었다.. 우리나라가 어쩌다 저렇게 되었는지.. 개념없는 커플..이 아닐수 없다.. 원문은 검색해서 아래에.. 아침부터 정말 마음이 아프다.. ㅜㅜ -------------------------------------------------- 원문 택시요금 문제로 77세 할아버지 택시기사를 폭행해 실명시킨 20~30대 남녀에게 법원이 징역 1년4월~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11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올해 일흔 일곱살의 박모씨는 무더위가 한창이던 작년 7월 밤 10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길가에서 커플로 보이는 20대 김모씨와 30대 조모씨(여)를 택시에 태웠다. 밤중이라 그다지 덥지 않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조씨가 덥다며 에어컨을 틀어달라고 요구했다. 박씨가 "에어컨을 켤 필요가 있겠느냐"고 대꾸하다 말싸움으로 번져 결국 에어컨을 켰으나 느닷없이 뒤에서 조씨의 주먹이 날아왔다. 박씨는 계속 운전을 했으나,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김씨와 조씨는 택시에서 내렸다. 이들을 따라 내린 박씨는 택시비를 요구했으나 조씨는 박씨의 사타구니를 1차례 걷어찬 뒤 넘어뜨리고 동전을 땅바닥에 내던졌다. 김씨는 발로 박씨의 얼굴을 걷어찼다.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폭행의 충격으로 한쪽 눈을 잃었고 다른 한 쪽 눈도 시력이 나빠져 실명될 위기에 처했다.
어느 못된 커플들로 인한 택시기사 할아버지 실명사건
오늘 아침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조간신문에 나온 저 기사를 보여
악~~~~ 정말 충격적이었다..
우리나라가 어쩌다 저렇게 되었는지..
개념없는 커플..이 아닐수 없다..
원문은 검색해서 아래에.. 아침부터 정말 마음이 아프다.. ㅜㅜ
-------------------------------------------------- 원문
택시요금 문제로 77세 할아버지 택시기사를 폭행해 실명시킨 20~30대 남녀에게 법원이 징역 1년4월~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11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올해 일흔 일곱살의 박모씨는 무더위가 한창이던 작년 7월 밤 10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길가에서 커플로 보이는 20대 김모씨와 30대 조모씨(여)를 택시에 태웠다.
밤중이라 그다지 덥지 않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조씨가 덥다며 에어컨을 틀어달라고 요구했다. 박씨가 "에어컨을 켤 필요가 있겠느냐"고 대꾸하다 말싸움으로 번져 결국 에어컨을 켰으나 느닷없이 뒤에서 조씨의 주먹이 날아왔다.
박씨는 계속 운전을 했으나,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김씨와 조씨는 택시에서 내렸다. 이들을 따라 내린 박씨는 택시비를 요구했으나 조씨는 박씨의 사타구니를 1차례 걷어찬 뒤 넘어뜨리고 동전을 땅바닥에 내던졌다. 김씨는 발로 박씨의 얼굴을 걷어찼다.
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폭행의 충격으로 한쪽 눈을 잃었고 다른 한 쪽 눈도 시력이 나빠져 실명될 위기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