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이곳에서 설곳이 없나..

소심이200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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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먼저 들어온 선배는 전데..

새로들어온 여직원이 제가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그리고

이젠 저보다도 자기가 이회사에서 하는일이 비중이 큰것마냥 저한테 하나하나 시키기 시작합니다.

너무너무 자존심이 상하네요..

제가 어떡하면 좋져??복사해달라는 말만 들어도 이제는 얼굴조차 쳐다보기가 싫어지는데여..

제가 물론 자존심이 유난히 센적은 있지만..그래두 절 무시하는 투로 그렇게 말하는거 너무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