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 제가 울랑 흉본거 알았나봅니다. 점심먹을라구 만나서 "쟈기양~~ 보구시펏어~엉 자갸는?"묵묵부답... 또 "자갸는?"을 3번이라 더한끝에 드뎌 "나두"란 소리한번 들었습니다. 지니의 요술램프같은 시친결방... 요기다 넋두릴했더니 신기하게 이뤄지네요. 더 많은 넋두릴 해야겠습니다. 그럼 또 이뤄질까요? 꿈은 이뤄진다~~
우히히히
우히히히
제가 울랑 흉본거 알았나봅니다.
점심먹을라구 만나서
"쟈기양~~ 보구시펏어~엉 자갸는?"
묵묵부답...
또 "자갸는?"을 3번이라 더한끝에 드뎌
"나두"란 소리한번 들었습니다.
지니의 요술램프같은 시친결방...
요기다 넋두릴했더니 신기하게 이뤄지네요.
더 많은 넋두릴 해야겠습니다.
그럼 또 이뤄질까요?
꿈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