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

노랑나비2003.08.25
조회343

우히히히

제가 울랑 흉본거 알았나봅니다.

점심먹을라구 만나서

"쟈기양~~ 보구시펏어~엉 자갸는?"
묵묵부답...

또 "자갸는?"을 3번이라 더한끝에 드뎌

"나두"란 소리한번 들었습니다.

지니의 요술램프같은 시친결방...

요기다 넋두릴했더니 신기하게 이뤄지네요.

더 많은 넋두릴 해야겠습니다.

그럼 또 이뤄질까요?

꿈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