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2시 21분.. 정확히 작년 4월달말에 그 남자를 처음만났습니다 제나이 이제 올해 23입니다. 얘기가 좀 길어질수있으니 지루하신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 돌려주세요... 아는분의 소개로만나 교제를 시작했는데요.. 제가 워낙 왈가닥의 성격에다가 할말은 하고 사는 성격이라서 구속 집착 이런건 질색이였는데요.. 처음 그남자 매너좋고 다정다감한성격에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는지라 정말좋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느덧.점점 집착이라는 느낌이 강해지더군요.. 저 나름대로 대인관계 좋다 생각했었는데 그 남자때문에 지금은 친구들외에는 전부 남아있질 않구요 정말 친한 친구들 만나러 가는것조차 허락하지를 않던 남자입니다. 꼭 자기옆에 붙어있어야만 하는... 주말에 자기 친구들 만난다 하면 꼭 저를 데리고 가서 만났었고. 제가직장을다녔었는데요 직장을 다니는때에도 출근시간과 퇴근시간 칼같이 시간맞춰 앞에 서있던 남자입니다. 회식을 한번을 해도 2시간은 기본으로 싸웠습니다. 무슨회식을 매일하냐 회식자리를 니가 뭣하러 가냐 그딴회사가 어디있냐 등등.. 사귀면서 알았습니다 한번씩 미치는 또라이 성격을.. 그래서 그 한번 미칠때 잘못걸려서 구타도 당한적 있구요.. 그때 헤어질려고 맘먹었었지만 이주일을 쫓아다니며 잘못을 구해서 마지못해 받아들였습니다.. 그때가 작년 10월달이네요 그때 받아들였었던게 지금 죽도록 후회하고 미친듯이 자책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참다 참다 저번 1월달 말에 헤어지자 딱 끊었습니다.. 제가 완강하게 말을 하니 자기도 그때는 움찔했었는지 아니면 열받았었던건지.. 집까지 쫓아와 제 방까지 들어와서 절 때리고 가데요... 참았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끝내고싶은맘이 절절했으니까요 그런데 하루가 잠잠하다하더니.. 미친듯이 잘못을 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마다 있는욕 없는욕 다 퍼부었습니다. 전화도 수신거부로 돌려놓고 문자도 스팸메세지로 돌려놓고.. 그래서 발신제한으로 미친듯이 전화가 오구요.. 한 이틀동안은 잠잠하더군요.. 제가 친구를 만나기로한날에 시간이좀남아서 피씨방에서 시간을떼우고있었는데 화장실을가려고 일어나서 뒤돌으니 그놈이 서있는겁니다.. 저 정말 식껍했습니다.. 한 두시간을 붙잡혀 있었던것 같네요.. 정말 친구들과 가까이 있을법한사람들에게 신고좀 해달라고 문자도 많이 보냈구요.. 한번 대놓고 신고를 하려다가 핸드폰을 집어던지길래.. 전화는 하지도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112. 119 문자를 몇번이나 도와달라고 보냈는데... 2시간동안 아무도 묵묵무답... 정말 답답하고 미칠뻔했습니다.. 그래서 도망치듯이 택시타고 집에 와버렸는데요... 또 어제... 제가 그놈 차 번호와 차를 아니까 차를 숨겨놓고 근처 숨어있다가 제가 일하는 직장근처에서 서성였었나봐요.. 일끝나고 나오니 저 멀리서 뛰어오는데 정말 질겁해서 제 발이 저절로 뛰더군요 여자가 남자를 어떻게 이기겠습니까...달리기도못하는데.. 결국은 잡혔지요.. 가려고 하면 손목에 멍이들도록 잡고 안놔줍니다 제가 싫다고 발악에 가까운 비명을 질러도 절대 안듣습니다 자기가 보고싶으니까 안됩답니다.. 기가막힙니다.. 그러면 이세상에 헤어지는 커플이 왜 생겨날까요.. 납치에 가까운듯이 차까지 끌려가 지금 핸드폰도 뺏기고 가방 지갑 옷 등등.. 그놈 원룸에서 혼자사는데 어제끌려와 미친듯이 울다지쳐 잠들어 깨보니 지금 어디나갔는지 없네요.. 지금 언제들어올지 모르는 그놈때문에 미친듯이 타자 두드리고있습니다 제 옷과 소지품등은 아무것도 없는 채로... 절망이라는 단어가 절실히 와 닿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제가 죽어야만 이 남자한테서 벗어날수 있는걸까요..
이 남자를 떼어내는법좀..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지금시각 2시 21분..
정확히 작년 4월달말에 그 남자를 처음만났습니다 제나이 이제 올해 23입니다.
얘기가 좀 길어질수있으니 지루하신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 돌려주세요...
아는분의 소개로만나 교제를 시작했는데요..
제가 워낙 왈가닥의 성격에다가 할말은 하고 사는 성격이라서 구속 집착 이런건
질색이였는데요..
처음 그남자 매너좋고 다정다감한성격에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는지라 정말좋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느덧.점점 집착이라는 느낌이 강해지더군요..
저 나름대로 대인관계 좋다 생각했었는데 그 남자때문에 지금은 친구들외에는
전부 남아있질 않구요
정말 친한 친구들 만나러 가는것조차 허락하지를 않던 남자입니다.
꼭 자기옆에 붙어있어야만 하는...
주말에 자기 친구들 만난다 하면 꼭 저를 데리고 가서 만났었고. 제가직장을다녔었는데요
직장을 다니는때에도 출근시간과 퇴근시간 칼같이 시간맞춰 앞에 서있던 남자입니다.
회식을 한번을 해도 2시간은 기본으로 싸웠습니다.
무슨회식을 매일하냐 회식자리를 니가 뭣하러 가냐 그딴회사가 어디있냐 등등..
사귀면서 알았습니다 한번씩 미치는 또라이 성격을..
그래서 그 한번 미칠때 잘못걸려서 구타도 당한적 있구요..
그때 헤어질려고 맘먹었었지만 이주일을 쫓아다니며 잘못을 구해서 마지못해 받아들였습니다..
그때가 작년 10월달이네요
그때 받아들였었던게 지금 죽도록 후회하고 미친듯이 자책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참다 참다 저번 1월달 말에 헤어지자 딱 끊었습니다..
제가 완강하게 말을 하니 자기도 그때는 움찔했었는지 아니면 열받았었던건지..
집까지 쫓아와 제 방까지 들어와서 절 때리고 가데요...
참았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끝내고싶은맘이 절절했으니까요
그런데 하루가 잠잠하다하더니..
미친듯이 잘못을 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마다 있는욕 없는욕 다 퍼부었습니다.
전화도 수신거부로 돌려놓고 문자도 스팸메세지로 돌려놓고..
그래서 발신제한으로 미친듯이 전화가 오구요..
한 이틀동안은 잠잠하더군요..
제가 친구를 만나기로한날에 시간이좀남아서 피씨방에서 시간을떼우고있었는데
화장실을가려고 일어나서 뒤돌으니 그놈이 서있는겁니다..
저 정말 식껍했습니다..
한 두시간을 붙잡혀 있었던것 같네요..
정말 친구들과 가까이 있을법한사람들에게 신고좀 해달라고 문자도 많이 보냈구요..
한번 대놓고 신고를 하려다가 핸드폰을 집어던지길래.. 전화는 하지도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112. 119 문자를 몇번이나 도와달라고 보냈는데... 2시간동안 아무도 묵묵무답...
정말 답답하고 미칠뻔했습니다..
그래서 도망치듯이 택시타고 집에 와버렸는데요...
또 어제...
제가 그놈 차 번호와 차를 아니까 차를 숨겨놓고 근처 숨어있다가
제가 일하는 직장근처에서 서성였었나봐요..
일끝나고 나오니 저 멀리서 뛰어오는데 정말 질겁해서 제 발이 저절로 뛰더군요
여자가 남자를 어떻게 이기겠습니까...달리기도못하는데..
결국은 잡혔지요..
가려고 하면 손목에 멍이들도록 잡고 안놔줍니다
제가 싫다고 발악에 가까운 비명을 질러도 절대 안듣습니다 자기가 보고싶으니까 안됩답니다..
기가막힙니다.. 그러면 이세상에 헤어지는 커플이 왜 생겨날까요..
납치에 가까운듯이 차까지 끌려가 지금 핸드폰도 뺏기고 가방 지갑 옷 등등..
그놈 원룸에서 혼자사는데 어제끌려와 미친듯이 울다지쳐 잠들어 깨보니
지금 어디나갔는지 없네요..
지금 언제들어올지 모르는 그놈때문에 미친듯이 타자 두드리고있습니다
제 옷과 소지품등은 아무것도 없는 채로...
절망이라는 단어가 절실히 와 닿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합니까...........
정말 제가 죽어야만 이 남자한테서 벗어날수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