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올립니다. 비슷한 수법??

실화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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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대학교에서 80년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정확한 년도는 모르겠음..

범죄와 심리라는 교양을 들었는데 그 때 교수님이 말씀을 해주신 얘기입니다.

 

학교 앞에 큰 호수가 있는데 어느날 호수에서 여자시체가 떠올랐어요

알몸으로 음부를 수십번 찔려서 ...

그 여자는 화학과 조교였는데 기숙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였죠

주말에 집에 갔다가 일욜날 저녁에 오는 길이였는데 9시정도??

호수를 둘러서 오면 시간이 오래 결려서 호수 옆에 보면 뚝방길이라고 있잖아요

그쪽으로 걸어왔던 모양이에요..

실종이되서 실종신고가 되있는 상태였는데 그 여자분이더라구요

그래서 대대적으로 학교 학생 관련자.. 다들 형사가 찾아와서 수사를 했었죠

 

결국 범인을 잡지 못하고.. 주말에는 학교에 사람이 별루 없잖아요..

또 밤에 뚝방길 근처에 있는 사람이 없었던 모양이에요..

근데 1년뒤에 범인이 자수를 했습니다.. 목격자도 없는 상태의 살인사건은

자수 아니면 묻히는거 같아요....ㅠ

 

범인은 의과대 학생.. 매스(?)같은걸로 사정없이 찔른 모양이에요..

원한이나 아는 사람도 아닌데 이유는 그냥(?)이였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정신병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여튼 다행이 범인이 잡혔지만.. 한동안 말도 많았고 학생들이 그 뚝방길 잘 안지나갔다 하더라구요

지금은 가로등도 있고 쫌 밝게 해놨지만.. 지금도 쪼금 가고싶지 않은 길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썻어요 ㅋㅋ 톡님들 즐감하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