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사는 20대 남자입니다. 때는 2월5일 명절을 앞두고 서울에사는 저는 인천에가서 친구좀 만나볼까 하고 저희 이모 차를 타고 나왔습니다.(저희이모는 임신중이라 차는 안쓰는상태) 집에나와서 강남대로 옆길로 올림픽대로를 탔습니다. 명절휴가 하루전에다가 퇴근시간겹쳐서 교통상태는 주차장이였습니다. 운전하시는분들이면 알죠 퇴근길 주차장상태의 짜증과분노의 조합느낌 올림픽대로에서 강서구쯤와서 교통량이 수월해지더군요 전 끝까지 올림픽대로를 타고 행주대교에서 인천을가기위해 계양구가는 39번도로를 탓습니다. 가는길에 주유소가 많아서 리터금액을보니 우리 동네에선 리터당 1450원대가 넘는 경유가 1350원.... 이게 왠떡!!! 그 도로 주변 주유소가 기름이 다 싸더군요 기름게이지도 앵꼬날판에 지갑에 돈도없고해서 다른 주유소보다 좀 더이득 볼 생각으로 망설임없이 들어갔습니다. 제차도 아니고 쓸만큼만 주유하려고 10000원어치 주유를 요구했습니다. 과연 몇리터나 들어갈까 보는데 하염없이 춸춸춸들어가는 기름....... 바로 경음기를 울려불렀으나 알바생은 있어야할자리에 없고 어디갔다왔는지 이미 기름은 순식간에 만땅으로 찼습니다. (경유주유기는 총구가 커서 순식간에 쏟아채워집니다 ㅠㅠ) 주유금액을보니 85000원씩이나 주유되었구여 직원은 죄송하다며 가만히 서서 결제눈치만 주더군요 지갑엔 돈도없고 내기도 억울했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안으로들어가니 주유소측에서는 어자피 차는 주유해서 계속 탈것이니 주유금액을 지불해 달라는겁니다. 어이가 상실하면서 열이채더군요 이런 상황 처음겪어봐서 판단이 흐려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냥 알바생 시급에서 까라하고 가버릴껄.. 생각해보면 손님요구 무시하고 주유해놓고 어자피 나중에 주유할꺼였으니깐 미리 채워준 기름값을달라...왠지 상습적인 느낌도 들더군요. 이건완전 강제주유해놓고 돈달라는식입니다. ㅣㅁ나ㅓ아ㅣㅂㅈ ㅓㅣㄴㅁ<<<잠시 저의분노 표출^^; 어자피 밥은계속 먹으니깐 일주일치 먹어라와 다를바가없네 ㅡㅡ; 그리고 차도 제차가 아니라서 지갑에 돈도없고 내가 탈 만큼만 주유한건데 그렇다고 85000원어치 드라이브할수도없고 이걸 제가 지불해야되나여?? 완전 열받고 억울하네여 피해자가 돈으로 덮는겪이니.... 일단은 주유소명함뒷판에 계좌번호 적어서 주는거 받았습니다. 전 이름과 연락처를 남겼구요 새해 명절앞둔날 부터 완전 짜증채워지네요 혹시 주유소와 관련있는 일하시는분들이나 법률쪽 관련분들 해결책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름값싼 주유소의 짜증나는 행위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사는 20대 남자입니다.
때는 2월5일 명절을 앞두고 서울에사는 저는 인천에가서 친구좀 만나볼까 하고
저희 이모 차를 타고 나왔습니다.(저희이모는 임신중이라 차는 안쓰는상태)
집에나와서 강남대로 옆길로 올림픽대로를 탔습니다.
명절휴가 하루전에다가 퇴근시간겹쳐서 교통상태는 주차장이였습니다.
운전하시는분들이면 알죠 퇴근길 주차장상태의 짜증과분노의 조합느낌
올림픽대로에서 강서구쯤와서 교통량이 수월해지더군요 전 끝까지 올림픽대로를 타고
행주대교에서 인천을가기위해 계양구가는 39번도로를 탓습니다.
가는길에 주유소가 많아서 리터금액을보니
우리 동네에선 리터당 1450원대가 넘는 경유가
1350원.... 이게 왠떡!!! 그 도로 주변 주유소가 기름이 다 싸더군요
기름게이지도 앵꼬날판에 지갑에 돈도없고해서 다른 주유소보다
좀 더이득 볼 생각으로 망설임없이 들어갔습니다.
제차도 아니고 쓸만큼만 주유하려고 10000원어치 주유를 요구했습니다.
과연 몇리터나 들어갈까 보는데 하염없이 춸춸춸들어가는 기름.......
바로 경음기를 울려불렀으나
알바생은 있어야할자리에 없고 어디갔다왔는지
이미 기름은 순식간에 만땅으로 찼습니다.
(경유주유기는 총구가 커서 순식간에 쏟아채워집니다 ㅠㅠ)
주유금액을보니 85000원씩이나 주유되었구여
직원은 죄송하다며 가만히 서서 결제눈치만 주더군요
지갑엔 돈도없고 내기도 억울했습니다.
차를 주차하고 안으로들어가니
주유소측에서는 어자피 차는 주유해서 계속 탈것이니
주유금액을 지불해 달라는겁니다. 어이가 상실하면서 열이채더군요
이런 상황 처음겪어봐서 판단이 흐려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냥 알바생 시급에서 까라하고 가버릴껄..
생각해보면 손님요구 무시하고 주유해놓고
어자피 나중에 주유할꺼였으니깐 미리 채워준 기름값을달라...왠지 상습적인 느낌도 들더군요.
이건완전 강제주유해놓고 돈달라는식입니다.
ㅣㅁ나ㅓ아ㅣㅂㅈ ㅓㅣㄴㅁ<<<잠시 저의분노 표출^^;
어자피 밥은계속 먹으니깐 일주일치 먹어라와 다를바가없네 ㅡㅡ;
그리고 차도 제차가 아니라서 지갑에 돈도없고 내가 탈 만큼만 주유한건데
그렇다고 85000원어치 드라이브할수도없고
이걸 제가 지불해야되나여?? 완전 열받고 억울하네여
피해자가 돈으로 덮는겪이니....
일단은 주유소명함뒷판에 계좌번호 적어서 주는거 받았습니다.
전 이름과 연락처를 남겼구요
새해 명절앞둔날 부터 완전 짜증채워지네요
혹시 주유소와 관련있는 일하시는분들이나
법률쪽 관련분들 해결책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