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자질 없는 XX

여자2008.02.12
조회643

전 병원에서 근무합니다.

4년동안 간호학을 배워 면허증 갖고

대학병원 바로 아래급 병원에서 근무를 해요.

 

저의 직장생활에 먹구름이 끼었어요.

같은 팀에 있는 한 의사가 너무 싫습니다.

저만 싫어하는 게 아니라 다들 싫어하지만 입을 다뭅니다.

어디가나 권위의식 심한 의사가 있지만

같은 팀 의사 시골출신에 나이도 40대.

 

오늘

어떤 검진자의 결과가 좋지 않은데

판정이 안 좋게 나가는 게 싫었는지

좋게 내주라고 하더군요.

검사결과는 안 좋은데 저보고 거짓으로 꾸며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흠...........

 

또 자기가 이해가 안가는 건

묻지도 않고 소리를 지르며

왜 헷갈리게 만드냡니다.

지 대가리가 안좋아 같은 말도 이해를 못했으면서

사람들 있는데서

" 니가 .........니가............."

반말을 하더라구요.

산업의학 전공인데..........

나이가 어리니까 반말은 이해하지만

그건 직원들이 사적인 이야기할때나지

공적인 일을 하는 자리에서

타인들앞에서 어디 못쳐배운 짓을 하는지.

의사질 하는 허XX

 

자기가 이해가 안되면 안된다고 하던가.

그 사람은 판정 상담만 하기 때문에

일선에서 실무를 맡는 간호사들보다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 물어보고 일 처리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무조건 자기 기준에 맞추라고

불법도 서슴지 않고 그럽니다.

 

오너는 그 사람 자르고 싶어합니다.

근무하는 곳도 발령을 내서 바꾸게 하고

사람들이 컴플레인 하는 걸 뻔히 알면서

계속 태도를 바꾸지 않고

동료들을 힘들게 합니다.

 

오늘 정말 한판 하려다가 나만 손해일거 같아 참았어요.

 

닥터 허.

야! 이 개 XX

변태새끼처럼 회식 때 더듬거리지나 마.

니 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소리지르고

어느 쌍팔년도 사상이야.

니가 도대체 몬데 일방통행이야.

쌍방으로 소통이 있어야지

니가 오너도 아니고 왜 독불장군짓이야.

그따위로 하면서 무슨 목사공부야 니까진게.

인간이 안되갖고 뭘 쳐 해보겠다고.

집어치고 너 혼자 사업해.

너랑 같이 일하고픈 사람 없으니까.

그렇게 룰도 없이 오너 행세 하려면.

개뿔 빚만 잔뜩졌다며.

일하다 만났으면 예를 갖춰,

니깟게 뭔데 반말짓거리야.

지가 천하태평이니 남들도 천하태평인줄아나.

 

의대는 정말 인성검사 좀 해서 사람 입학 시켰음 하네요.

모두가

힘들어하는

사람.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