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경 소개팅으로 동갑내기를 소개받았습니다. 외모는 걍.평범..그리 꾸미지 않았고 약간 등치있는 스탈 솔직히 넘 외모에 신경쓰고 하는 남자보단 겉치레는 별로여도 진실한 사람을 찾고 있던 저라.. 말을 별로 안하는 성격 A형이더군요 첫 만남에 밥먹고 너무 자상하게 매너있게 대해주고 집에가서도 전화통화로 계속 만나고 싶다길래..OK했습니다. 전화통화몇번후에 크리스마스때는 제가 바뻐서 만나지 못한 이후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남들하는 말처럼 그려러니..했습니다 근데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궁금해서 1월말경에 문자로 잘보내냐는 말로 인사를 한뒤에 그때 연락이 없던일을 물었습니다. 사고가 났었다는군요,다행히 다친곳은 없지만 수리비며 뭐 여러일로 경황도 없었고 너무 바뻤다구요..그때일 미안하다면서 지금은 너무 늦은거겠지??하길래.. 전 묵묵부담으로 일관했습니다.글구 다른건 너한테 원하지 않았지만..궁금했고 그뿐이라고.. 나중에 연락되면 밥이나 먹고 편하게 지내자구요.. 저녁에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바뻐서 전활 받지 못했지만..그후에 통화하자 하고선 또 연락이 안됐었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네이트를 켜놓았는데..그 남자가 인사를 하더군요 글면서 오늘 밥먹자면서요..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지만..식사후 술한잔 하게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일에 대해선..그 남자가 말을 안하길래 답답도 했지만 묻지않았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사귀자하던것도 아니었지만..차안에서 제손을 잡더군요. 글구 집에 데려다주며 볼에 뽀뽀를..하는거에요 (어린나이도 아니지만 조금 황당,놀랬어요..) 글구 연락 문자를 보내다가 이틀후에도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얘기하는데.. 손잡고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뽀뽀말고 입에 뽀뽀를 하려길래 제가 거절했습니다. 딱히 못하게는 안했으나..왜그래 하면서 살짝이요.. 글구 집에갔는데 그후로 또 연락이 없습니다. 워낙 바쁜직종에 있는건 알고있습니다. 글구 중요한일에 지금 매진하고 있다는거 본인이 말을 해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 겁니다.. 처음부터 내가 별로여서 연락안하려 했는데..소개해준 사람땜에 또 갑자기 연락을 취해온 나땜에 얼떨결에 나오게 된건데 .. 자연스레 이렇게 손도잡고 뽀뽀까지 하게되었고,, 또 바쁘다는 핑계로 저를 멀리하려는 걸까요?? 대체 요즘 남자들 왜 이런 겁니까?? 확실한거 아니면 여자마음에 불을 피우지 말았어야죠... 눈물이 나려합니다. 아니면 제가 넘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혹시 지금 매진하고있는일이 중요하다는건 날 피하기 위한 핑계인가요?? 첨부터 제가 이리 연락하고 그러면 저 완전 우수운 여자되는거겠지요??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맘이 너무 아파요 도와주세요
이 남자 어떤가요??
12월경 소개팅으로 동갑내기를 소개받았습니다.
외모는 걍.평범..그리 꾸미지 않았고 약간 등치있는 스탈
솔직히 넘 외모에 신경쓰고 하는 남자보단 겉치레는 별로여도 진실한 사람을 찾고 있던 저라..
말을 별로 안하는 성격 A형이더군요
첫 만남에 밥먹고 너무 자상하게 매너있게 대해주고 집에가서도 전화통화로 계속 만나고 싶다길래..OK했습니다.
전화통화몇번후에 크리스마스때는 제가 바뻐서 만나지 못한 이후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남들하는 말처럼 그려러니..했습니다
근데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궁금해서 1월말경에 문자로 잘보내냐는 말로 인사를 한뒤에
그때 연락이 없던일을 물었습니다.
사고가 났었다는군요,다행히 다친곳은 없지만 수리비며 뭐 여러일로 경황도 없었고
너무 바뻤다구요..그때일 미안하다면서 지금은 너무 늦은거겠지??하길래..
전 묵묵부담으로 일관했습니다.글구 다른건 너한테 원하지 않았지만..궁금했고 그뿐이라고..
나중에 연락되면 밥이나 먹고 편하게 지내자구요..
저녁에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바뻐서 전활 받지 못했지만..그후에 통화하자 하고선 또 연락이 안됐었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네이트를 켜놓았는데..그 남자가 인사를 하더군요
글면서 오늘 밥먹자면서요..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지만..식사후 술한잔 하게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일에 대해선..그 남자가 말을 안하길래 답답도 했지만
묻지않았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사귀자하던것도 아니었지만..차안에서 제손을 잡더군요.
글구 집에 데려다주며 볼에 뽀뽀를..하는거에요
(어린나이도 아니지만 조금 황당,놀랬어요..)
글구 연락 문자를 보내다가 이틀후에도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얘기하는데..
손잡고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뽀뽀말고 입에 뽀뽀를 하려길래 제가 거절했습니다.
딱히 못하게는 안했으나..왜그래 하면서 살짝이요..
글구 집에갔는데 그후로 또 연락이 없습니다.
워낙 바쁜직종에 있는건 알고있습니다.
글구 중요한일에 지금 매진하고 있다는거 본인이 말을 해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 겁니다..
처음부터 내가 별로여서 연락안하려 했는데..소개해준 사람땜에 또 갑자기 연락을 취해온 나땜에
얼떨결에 나오게 된건데 .. 자연스레 이렇게 손도잡고 뽀뽀까지 하게되었고,,
또 바쁘다는 핑계로 저를 멀리하려는 걸까요??
대체 요즘 남자들 왜 이런 겁니까??
확실한거 아니면 여자마음에 불을 피우지 말았어야죠...
눈물이 나려합니다.
아니면 제가 넘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혹시 지금 매진하고있는일이 중요하다는건 날 피하기 위한 핑계인가요??
첨부터 제가 이리 연락하고 그러면 저 완전 우수운 여자되는거겠지요??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맘이 너무 아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