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인의 말처럼 숭례문은 국보1호로 지정될 만큼 우리에게 상징적인 문화 유산임에 틀림없다.이런 귀중한 국가유산이 불과 다섯시간 만에 불타 없어저 잿더미로 변해 버린 현장을 보고 안타까워 하지 않을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문화적 가치는 비록 없어지더라도 숭례문을 다시 복원하는 것까지는 반대할 국민은 별로 없을 줄 안다. 따라서 나 또한 숭례문을 복원하는 대에는 별로 의의를 달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복원예산을 국민성금 모금으로 하자는 이명박 당선인의 말에는 절대 반대한다.
첫째 국민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려는 데에 있다.
지금도 생각나지만 전두환정권은 평화의댐 건설을 하지 않으면 수도 서울이 반정도가 물에 잠겨 수장당할거라는 국민 불안심리를 조장했고 이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 코흘리개 어린 초등학생들의 용돈까지도 국민성금으로 내놓게끔 만들었다. 평화의 댐이 어린아이의 용돈까지 빼앗아 갈만큼 절박했던 사안이였던가,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아니다' 라는게 맞는 해답일것이다.
그런데 이명박당선자가 현 시점에서 숭례문 복원을 국민성금으로 추진하려 말하는 것도 전두환정권의 평화의댐 모금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이명박 당선인은 숭례문이 불타 없어저 버린 국민들의 허전한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려 하고 있다. 전두환정권이 국민 불안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 것과 이명박당선인이 국민의 안타까운 마음과 허전한 마음을 교묘히 이용하려는 것을 똑같이 대놓고 보면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따라서 국민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 호주머니를 털어가려는 비열한 방법으로 국민성금을 모금하려는 데에 나는 반대를 하고저 하는 것이다.
둘째 숭례문전소는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재이기 때문에 반대한다.
자연재해라면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이므로 관할 국가나 공무원의 책임은 그만큼 없어진다.그래서 이런 경우라면 국민성금 모금도 검토해 볼만 하다. 그런데 이번 숭례문 화재는 누가 보와도 100% 인재다. 국보인 숭례문을 일반인에게 개방한것 까지는 좋다. 그런데 개방만했지 이로 인해 생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준비는 전혀 갖추지 못햇다. 보도에 의하면 화재에 대비해 갖추어 놓은거라곤 낡은 소화기 8대가 전부였다고 한다. 국보1호인 숭례문에 소화기 8대가 전부라니 어디다 대놓고 애기도 못할 낯부끄러운 일이다.
또 숭례문을 개방을 했으면 그에 따라 지키는 경비요원도 있어야 한다. 아무 꺼리낌 없이 누구나 들락거릴 정도로 개방이 되여 있으면 별별 사람들이 다 드나 든다는 것은 상식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에 맞는 경비요원도 항시 배치가 되여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기는 커녕 저녁 8시 이후에는 국보인 숭례문을 지키는 사람이 아에 한사람도 없었다고 한다.그만큼 국보1호인 숭례문을 지키려는 노력이 부족해고 이로 인해 방화로 숭례문이 불타 없어져 버렸다. 이건 누가 뭐래도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재다. 국가와 관할 공무원들의 무사안일함으로 인해 발생한 인재에 나는 절대 성금을 낼수 없다는데 손을 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째 인재에 국민성금은 이중납세가 되기때문에 반대한다.
국가의 소중한 문화재는 국가 그리고 관할기관과 공무원이 책임지고 잘 관리해야 한다.그렇게 하라고 국민들은 세금을 내는 것이다.그런데 국가 혹은 관할기관 공무원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전혀 하지 못해 결국 방화로 인해 숭례문이 전소되고 말았다. 국민세금으로 먹고 사는 관할 공무원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 발생한 일에 대해 또다시 국민들 더러 돈을 내라니 이건 이중납세 뿐만아니라 말도 안되는 소리다. 따라서 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이중 납세엔 결단코 반대하며 위와 같은 딱 3가지 이유로 이명박 당선인의 숭례문복원 예산 국민성금 모금 발언에 결단코 반대를 표시하는 것이다.
숭례문 화재와 MB
숭례문의 화재로 국보 1호를 잃은 현 대한민국 국민들...
국보 1호를 잃고난 후 국민들이 애통해 할때,
일본인 관광객들이
우리 국민들의 자존심과 함께 타버린 숭례문 앞에서
활짝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은 사진과 함께
인터넷 기사가 올라왔다.
(부끄러운 숭례문 현장 '日 관광객들 기념촬영' )
그 와중에 몇일 후 대통령이 될 사람이란 인물은
일제의 잔재인 '남대문' 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보 1호인 숭례문을 일본이 지정했다고 배웠다.
조선시대의 성문인 숭례문을 일본이 평가절하의 의미로 남대문이라
하도록 강압을 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반도 대운하 정책을 실행한다고 하는 MB의 입에서는
일제의 잔제라 하는 남대문을 남발해버렸다.
그리고는 취임식때 한복? 양복? 이 둘에서 갈등을 한다.
이에 어떤 네티즌은 한복이고 양복이고 필요없고 상복을 추천해주었다.
사실 가볍게 들으면 웃기지만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였다.
사실 국보 1호인 숭례문을 복원하는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다.
하나는 복원하지 말고 그대로 두고 각성하자!
또 하나는 국가적 귀중한 유산인만큼 복원을 하자!
대부분 복원을 원한다.
그런데 또 황당한 기사가 올라왔다.
李당선인 "숭례문,국민성금으로 복원하자"
"국민성금으로 복원하자고?" 싸늘한 민심"
숭례문을 개방하고자 한것은 분명MB였다.
그가 서울시장이였을때...
어떠한 대책도 없이 국보1호 숭례문이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관광지로 전락해버리고.
방화자의 치밀한 계획 끝에 화재로 잃었다.
방화자... 사전 조사 2번이나 가고.
실행에 옮겼다. 물론 방화자도 잘못이지만.
국가 유산을 관리도 똑바로 못하는 정부와
문화재청... 참 암울하다.
불에 타들어갈때 한 방송국은 설특집 영화를 방영하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려는 어이없는 정부.
네티즌 댓글중에 좋은 글이 있었다.
제목은 '숭례문 복원 국민성금에 반대하는 3가지 이유'
이명박 당선인의 말처럼 숭례문은 국보1호로 지정될 만큼 우리에게 상징적인 문화 유산임에 틀림없다.이런 귀중한 국가유산이 불과 다섯시간 만에 불타 없어저 잿더미로 변해 버린 현장을 보고 안타까워 하지 않을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문화적 가치는 비록 없어지더라도 숭례문을 다시 복원하는 것까지는 반대할 국민은 별로 없을 줄 안다. 따라서 나 또한 숭례문을 복원하는 대에는 별로 의의를 달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복원예산을 국민성금 모금으로 하자는 이명박 당선인의 말에는 절대 반대한다.
첫째 국민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려는 데에 있다.
지금도 생각나지만 전두환정권은 평화의댐 건설을 하지 않으면 수도 서울이 반정도가 물에 잠겨 수장당할거라는 국민 불안심리를 조장했고 이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 코흘리개 어린 초등학생들의 용돈까지도 국민성금으로 내놓게끔 만들었다. 평화의 댐이 어린아이의 용돈까지 빼앗아 갈만큼 절박했던 사안이였던가,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아니다' 라는게 맞는 해답일것이다.
그런데 이명박당선자가 현 시점에서 숭례문 복원을 국민성금으로 추진하려 말하는 것도 전두환정권의 평화의댐 모금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이명박 당선인은 숭례문이 불타 없어저 버린 국민들의 허전한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려 하고 있다. 전두환정권이 국민 불안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 것과 이명박당선인이 국민의 안타까운 마음과 허전한 마음을 교묘히 이용하려는 것을 똑같이 대놓고 보면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따라서 국민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 호주머니를 털어가려는 비열한 방법으로 국민성금을 모금하려는 데에 나는 반대를 하고저 하는 것이다.
둘째 숭례문전소는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재이기 때문에 반대한다.
자연재해라면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이므로 관할 국가나 공무원의 책임은 그만큼 없어진다.그래서 이런 경우라면 국민성금 모금도 검토해 볼만 하다. 그런데 이번 숭례문 화재는 누가 보와도 100% 인재다. 국보인 숭례문을 일반인에게 개방한것 까지는 좋다. 그런데 개방만했지 이로 인해 생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준비는 전혀 갖추지 못햇다. 보도에 의하면 화재에 대비해 갖추어 놓은거라곤 낡은 소화기 8대가 전부였다고 한다. 국보1호인 숭례문에 소화기 8대가 전부라니 어디다 대놓고 애기도 못할 낯부끄러운 일이다.
또 숭례문을 개방을 했으면 그에 따라 지키는 경비요원도 있어야 한다. 아무 꺼리낌 없이 누구나 들락거릴 정도로 개방이 되여 있으면 별별 사람들이 다 드나 든다는 것은 상식이 아닌가, 그렇다면 그에 맞는 경비요원도 항시 배치가 되여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기는 커녕 저녁 8시 이후에는 국보인 숭례문을 지키는 사람이 아에 한사람도 없었다고 한다.그만큼 국보1호인 숭례문을 지키려는 노력이 부족해고 이로 인해 방화로 숭례문이 불타 없어져 버렸다. 이건 누가 뭐래도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재다. 국가와 관할 공무원들의 무사안일함으로 인해 발생한 인재에 나는 절대 성금을 낼수 없다는데 손을 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째 인재에 국민성금은 이중납세가 되기때문에 반대한다.
국가의 소중한 문화재는 국가 그리고 관할기관과 공무원이 책임지고 잘 관리해야 한다.그렇게 하라고 국민들은 세금을 내는 것이다.그런데 국가 혹은 관할기관 공무원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전혀 하지 못해 결국 방화로 인해 숭례문이 전소되고 말았다. 국민세금으로 먹고 사는 관할 공무원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 발생한 일에 대해 또다시 국민들 더러 돈을 내라니 이건 이중납세 뿐만아니라 말도 안되는 소리다. 따라서 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이중 납세엔 결단코 반대하며 위와 같은 딱 3가지 이유로 이명박 당선인의 숭례문복원 예산 국민성금 모금 발언에 결단코 반대를 표시하는 것이다.
한계례 토론방에서 퍼왔습니다.
원문은
http://hantoma.hani.co.kr/board/ht_society:001016/46112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 하겠다던 이명박은 왜 소식이 없는가?
자신의 재산부터 환원하고 이런말을 떠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치인들과 문화재청 이들과함께.
부정부패로 모아뒀던 돈들 이럴때만 쏙 없어지는것만 같아서 슬프다.
임직이 코앞인데, 이렇게 말이 많고 탈도 많아서야
어떻게 민심이 당신에게 가겠습니까?
태안 기름 유출 사건도 마찬가지로
정작 일을 저지른곳은 맘편하게 있고,
국민들은 성금하고 직접가서 기름 닦고 봉사하고 뒷수습하고
이번일도 대책없는 숭례문 개방과 화재 또 국민이 수습해야 합니까?
이제 시작인데 이렇게 삐걱되어서야
어떻게 당신을 믿고 세금을 내고살겠습니까.
제발.... 정말....
숭례문의 너무나도 큰 희생으로
많은걸 깨닳고 정신 차리고 정치에 임해주세요.
인터넷 기사와 제 생각과 다른 네티즌의 의견을 수렴해서
간절한 소망과 정부에 대한 질타를 적어보았습니다.
두서 없이 엉망인글... 죄송합니다;
틀린 글자가 있다고 하면 그것도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