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참사를 보면서.. 정말 이를 갈고 싶은 심정.. 내가 본 해당 공무원들의 실태란.. 우선 밤이라서 업무를 보기 싫었다 그저 당직자선에서 끝내달라는 요구.. 어떻하든 자기는 일단 책임은 면했으니.. 내 책임은 아니다란.. 하지만 내가 본 당시 현장이란.. 비단 수 백명의 목숨이 사라지더라도 숭례문은 지켜야 했다 ************************************************** 1. 안일한 소방 공무원.. 누가 뭐래도 바개스로 물을 끼얻어두.. 초기엔 충분히 잡을수 있는 불이었다 유유자적이 부른 참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마디로 장난치고 있었다는것.. 국보급에.. 그것도 1호에.. 불이 났건만.. 최고의 경보를 발하지도 않았고 일반 경보에 그쳤다는 사실 자체로도 얼마나 업무 태반이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옛날.. 2차 대전때.. 독일로 문화재를 유출할려는 대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우던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모습과는 어이 이렇게 다를까.. 2. 소방 공무원 책임자의 무능함은 역사에 기록될터~ 어떻게 문화재 관리국에 통보만 하고 치웠다는 것일까 즉 책임은 일단 면했으니.. 란 식.. 하지만 국보1호 숭례문에 불이 났다는건.. 전쟁발발보다 더 위험한 시기란걸 왜 모를까 전쟁이야.. 한 세기의 인명의 희생으로 그치지만 남대문의 소실은.. 천년의 민족의 긍지의 소실이 아닌가 타이타닉등.. 배와 함께하는 선장의 최후도 보지 않았던가 민족의 장엄한 긍지를 잿더미로 묻는 마당에.. 어떻게 그 책임자는 불속에 뛰어들지 않았는지.. 격한 마음에.. 소방 공무원 수 백명의 목숨을 던져서라도.. 최소한의 불길은 잡아야 했다 그동안 인일하게 철 밥통 차고 다녔으니.. 목숨값은 해야하지 않았던가 뭐~ 너나 하세요..라고 하겠지만 직업 군인의 본문은 전시에 목숨을 던지기 위해서라면 소방 공무원의 소임두 매~ 다를바가 없지 않는가 3. 문화재 관리국..이란 인간들.. 당시.. 당직자야 있었겠지만 대체 누가 현장에 나와 봤을까 누가 현장에 있었을까 아니.. 고위 관리는 전화조차 받으려 했을까 국보 제 1호가 타고 있는데.. 업혀지면 코 닿을때 있는.. 택시타면 야 밤을 감안.. 20분 거리도 안 될 위치에 있는 인간들이 몇 시간동안 도체 뭐하고 있었을까 이 핑계 저 핑계대고 아님 가족 해외여행에서 아직 귀국을 안 한 경우는 아닐까 남대문외.. 관리해야할곳이 너무 많으므로.. 적은 인원으로 미쳐 신경 쓸 겨늘이 없다고 하면.. 물론 할 말은 없겠지만... 국보의 손실은 내란죄에 이상가는 중죄로 다스려야한다 살인죄는 한 두명을 죽이는데 끝나지만 국보의 유실은 수 천년의 유실이 아니던가 소방 책임자들.. 문화재 관리국.. 위인들.. 사형은 물론.. 그 가족들마저 해외로 추방해야하지 않을까 좋은게 좋다는 정치 논리..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을 보존해야 하는지 모르는 애국 논리.. 그 속에 그저 형식적으로 지붕에만 물만 뿌려대며 무너질 시간만 기다리는 소방 공무원들.. 이 모두가.. 돈만 최고라는.. 이젠 우리말까지 없애자는 논리와 너무 맞닥트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숭례문의 유실은 그저 화재란 결코 아니다 우리 선조가.. 현..그리고 차기 정부에 보내는 강력한 메세지인 것이다 그들 손 스스로..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민족에게서 거둬 들이는건 아닐련지.. 발을 동동 그리며 지켜봤지만.. 소방 공무원들의 무능함에 그저 분노만 삼킬뿐.. 불이타는 곳에 물 한번 뿌려주면 될텐데.. 그저 멀지감치 떨어진 곳에서 지붕에만 물만 뿌려될뿐.. 왜 불길을 잡지 못햇을까 목숨이 아까워.. 행여나 있을 붕괴에 미리 겁을 집어먹어 아주 안전한 곳에서 계속.. 소용없는.. 지붕에만 물만 뿌렸던 결과인 것이다 누가.. 책임자중 한 명이.. 전투에서 소대장이 뛰어 나가듯.. 소방 호수를 가지고 뛰어가 정녕 불길에 불을 뿌렸다면.. 과연 붕괴라는 결론엔 선착하지 않았을 것이다 노무현.. 화폐를 바꾸고 온갖 잡짓을 다 벌리면서 적어도 노무현시대..라는 이름을 남기려 애~ 쓴 잔머리를 굴렸지만 마지막날.. 그 오명은 따라갈 것이다 그가 뽑은 소방 책임자의 이름과 함께.. 국보 제 1호를 소실한 장본인.. 또한.. 이명박씨의 이름도 어찌 빠질수 잇을까 바로 이명박씨가 서울 시장일때 맘대로 휘두른 선심정책의 피조물이 아닌가 권력을 가졌다고 선심이란 이름으로 맘대로 남용하는 또 다른 권력.. 적어도 돼지 우리든, 시궁창이든, 따질것 없이 잘 쳐먹고 잘 산다고 해서 모두 인간이 되는것은 아니다
놀판이나 일 판이나.매 한가지~국가 들어먹는덴 어려움이 없겠다
숭례문 참사를 보면서..
정말 이를 갈고 싶은 심정..
내가 본 해당 공무원들의 실태란..
우선 밤이라서 업무를 보기 싫었다
그저 당직자선에서 끝내달라는 요구..
어떻하든 자기는 일단 책임은 면했으니..
내 책임은 아니다란..
하지만 내가 본 당시 현장이란..
비단 수 백명의 목숨이 사라지더라도 숭례문은 지켜야 했다
**************************************************
1. 안일한 소방 공무원..
누가 뭐래도
바개스로 물을 끼얻어두..
초기엔 충분히 잡을수 있는 불이었다
유유자적이 부른 참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마디로 장난치고 있었다는것..
국보급에..
그것도 1호에..
불이 났건만..
최고의 경보를 발하지도 않았고
일반 경보에 그쳤다는 사실 자체로도 얼마나 업무 태반이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옛날..
2차 대전때..
독일로 문화재를 유출할려는 대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우던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모습과는 어이 이렇게 다를까..
2. 소방 공무원 책임자의 무능함은 역사에 기록될터~
어떻게 문화재 관리국에 통보만 하고 치웠다는 것일까
즉 책임은 일단 면했으니.. 란 식..
하지만 국보1호 숭례문에 불이 났다는건..
전쟁발발보다 더 위험한 시기란걸 왜 모를까
전쟁이야..
한 세기의 인명의 희생으로 그치지만
남대문의 소실은..
천년의 민족의 긍지의 소실이 아닌가
타이타닉등..
배와 함께하는 선장의 최후도 보지 않았던가
민족의 장엄한 긍지를 잿더미로 묻는 마당에..
어떻게 그 책임자는 불속에 뛰어들지 않았는지..
격한 마음에..
소방 공무원 수 백명의 목숨을 던져서라도..
최소한의 불길은 잡아야 했다
그동안 인일하게 철 밥통 차고 다녔으니..
목숨값은 해야하지 않았던가
뭐~ 너나 하세요..라고 하겠지만
직업 군인의 본문은
전시에 목숨을 던지기 위해서라면
소방 공무원의 소임두 매~ 다를바가 없지 않는가
3. 문화재 관리국..이란 인간들..
당시..
당직자야 있었겠지만
대체 누가 현장에 나와 봤을까
누가 현장에 있었을까
아니..
고위 관리는 전화조차 받으려 했을까
국보 제 1호가 타고 있는데..
업혀지면 코 닿을때 있는.. 택시타면 야 밤을 감안.. 20분 거리도 안 될 위치에 있는 인간들이
몇 시간동안 도체 뭐하고 있었을까
이 핑계 저 핑계대고
아님 가족 해외여행에서 아직 귀국을 안 한 경우는 아닐까
남대문외..
관리해야할곳이 너무 많으므로..
적은 인원으로 미쳐 신경 쓸 겨늘이 없다고 하면..
물론 할 말은 없겠지만...
국보의 손실은
내란죄에 이상가는 중죄로 다스려야한다
살인죄는 한 두명을 죽이는데 끝나지만
국보의 유실은 수 천년의 유실이 아니던가
소방 책임자들..
문화재 관리국.. 위인들..
사형은 물론..
그 가족들마저 해외로 추방해야하지 않을까
좋은게 좋다는 정치 논리..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을 보존해야 하는지 모르는 애국 논리..
그 속에 그저 형식적으로 지붕에만 물만 뿌려대며 무너질 시간만 기다리는 소방 공무원들..
이 모두가..
돈만 최고라는..
이젠 우리말까지 없애자는 논리와 너무 맞닥트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숭례문의 유실은 그저 화재란 결코 아니다
우리 선조가..
현..그리고 차기 정부에 보내는 강력한 메세지인 것이다
그들 손 스스로..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민족에게서 거둬 들이는건 아닐련지..
발을 동동 그리며 지켜봤지만..
소방 공무원들의 무능함에 그저 분노만 삼킬뿐..
불이타는 곳에 물 한번 뿌려주면 될텐데..
그저 멀지감치 떨어진 곳에서 지붕에만 물만 뿌려될뿐..
왜 불길을 잡지 못햇을까
목숨이 아까워..
행여나 있을 붕괴에 미리 겁을 집어먹어
아주 안전한 곳에서 계속.. 소용없는.. 지붕에만 물만 뿌렸던 결과인 것이다
누가..
책임자중 한 명이..
전투에서 소대장이 뛰어 나가듯..
소방 호수를 가지고 뛰어가 정녕 불길에 불을 뿌렸다면..
과연 붕괴라는 결론엔 선착하지 않았을 것이다
노무현..
화폐를 바꾸고
온갖 잡짓을 다 벌리면서
적어도 노무현시대..라는 이름을 남기려 애~ 쓴 잔머리를 굴렸지만
마지막날..
그 오명은 따라갈 것이다
그가 뽑은 소방 책임자의 이름과 함께..
국보 제 1호를 소실한 장본인..
또한..
이명박씨의 이름도 어찌 빠질수 잇을까
바로 이명박씨가 서울 시장일때
맘대로 휘두른 선심정책의 피조물이 아닌가
권력을 가졌다고 선심이란 이름으로 맘대로 남용하는 또 다른 권력..
적어도 돼지 우리든, 시궁창이든, 따질것 없이 잘 쳐먹고 잘 산다고 해서 모두 인간이 되는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