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포풀러나가다..

시골총각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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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막힌 일이다.

이렇게 내가 살아가면서 사람을 구분짓게 된다는일이말이다.

이사람은 좋고 저사람은 않좋고...

차츰 사람을 안과밖으로 구분을 하고 있는모습이..

내가 왜이렇게 변했을가..

 

오뎅궁물에 김밥먹으니 든든하구나...........................

그나마 다행이다. 고민을 덜어놓게되서...식사가 그래서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