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방금 1시간도안되서 이별한 갓 졸업하는 20살된 청년이에요 .. 지금도 끈임없이 눈물흘리면서 몇자 적어보네요 .^^ 글쏨시가 제가 안좋아서 대충보셔두되요.. 2007년11월에 너무 외로운마음에 소갤 받았네요 ^_^. 처음엔 어색했지만 따로도 한두번만나다보니까 너무 짝짝꿍이 잘맞는거에요. 그래서 11월11일날 제가 고백을 한강에서 좀 특별하면서도 어이없게 했죠 .. 벤치에 앉아서 "음..있잔아..음.. 우리 오늘부터 1일할래..?" 이랬더니 깔깔 웃다가 알았다고 해서 잘사귀었어요 .~!^^ 그런데 친구들이 주위에서 쟤 성격 이기적이라고 반대하는친구도 있고.. 그래도 저는 그런성격 고칠수있다구하면서 잘사귈수있다구 했거든요!ㅎ 같은B형이라그런지 뭔 말을해도 잘 받아쳐주고 두세번 데이트를했는데 웃어주고 웃겨주고 너무 잘맞는다생각햇어요 오래가구싶다구 속으로 생각했죠^^ . 그런데 여자친구가 장염같은게 나가지구 사귄지 2일만인가 입원을했어요 ㅠ 저는 정왕동쪽 살구 여자친구는 상록수에살아서..학교마치구 4시에 전철로 20분정도 타고 상록수에 갔다가 여자친구랑 더 있고 싶어서 밤에 올때가 많았죠. 두번인가 세번 갓다가 수능때문에 오늘은 못가겠다구 연락을하구 한창 애들하구 놀고있을때 밤11시쯤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 "오빠, 우리 너무 안맞는것 같아. 헤어지자." 정말 허무하고 황당해서 그 늦은 밤에 택시타구 상록수를 찾아갔죠. 제가비형이긴한데 소심해서.. 병원4층에 올라갓는데 사람들 자는데 깨우는거 아닌가 하구 5분인가 문앞에서 고민하다가 살짝들어갔는데 안자고있던거에요.. 가서 아무일 없었는듯 저는 여자친구를 빤히 처다봤죠.. 그러다가 제가 활짝 웃으니까.. 또 어이없이 웃다가 .. 다신그런말 안하기로 약속하구 집에 돌아왔죠 ㅠ.ㅠ 이제 퇴원도하고 삼사십일 동안 지내는데 진심으로 너무 좋아졌어요 ㅠㅠ 그런데 위기가 한번 더왔었네요 ㅠ.ㅠ 여자친구의 질투때문에.. 저는 사귀면우선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져.. 뭘조아하는지 .. 뭘싫어하는지.. 그렇게해야 다시는 헤어질 일이 없을테니깐요 ㅎ 그래서 네이트온으로 대화를켜서 이것저것 물어보기시작했죠.. 그러고 아..앞으로안그래야겟다 그런거실어하는구나 했는데 새벽에 문자가오는거에요.. 자기친구랑 왜 대화를하냐고 장난하냐진짜? 이러는거에요.. 자기한테 허락을 받고 대화를하라구.. (정작 제가 신경을쓰면 자기는 잘관리한다구걱정말라하네요..) 그친구한테 감정이 있어서 말한것도 아니고 여자친구한테 어떻게하면 더 잘할까 물어본건데 그걸또 그친구가 내여자친구한테 말을한거에요 ㅠ.ㅠ(정말 입이싸요..) 억울해서 막 변명을 했는데 변명 듣기도 실타구 하면서 막자기혼자 짜증을 내더니.. 헤어지제요.. 그런 말안하기로약속한지 한달정도밖에안됬는데.. 제가 3시간이고 4시간이구 네이트온 대화켜서 막 잡았죠 ㅠ.ㅠ 정말미안해 내가다잘못한거야.. 정말울면서 붙잡았죠.. 한참붙잡다가 새벽5시되서 결국못잡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이들어버렸어요 ㅠ.ㅠ 아침에일어나서도 문자를보냇는데 완전맘을접은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 뒤에있는 스티커사진 확때버렸죠.. 며칠지나서도 계속 잊지못하구 생각만나서 정말 마지막으로 문자를보냈죠.. 역시가 기대도안한만큼 결과도 똑같앴네요.. 밖에 피시방을하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왔는데 밤12시에 문자가한통와있네요.. "오빠," 이렇게 와있길레 기대반 궁금반이였죠.. 근데 갑자기.. 미안하다구.. 절잡는거에요.ㅠㅠ 전또 그렇게 내팽개치다가 다시 잡는다구 좋다구 다시 사귀게됬네요.. 휴..앞으론정말 이런일없겠지.. 또 잘사귀다가 여자친구 생일날이였어요 ㅎ 1주일전부터 제가 촛불이벤트에 노래불러줄라구 준비를했는데.. 자꾸바람불고 할때가없어서 ㅠㅠ 생일날 아무것도 못해줬네요... 정말 서운했겠죠..굉장히미안하구.. 그래서 다다음날 겨우 친구가 알바하는 호프집을 사장님이 공짜루 빌려주시겠다하셔서 촛불500개로 하트두만들구 길두만들구.. 여자친구한테 노래도불러줬어요^^ 정말 감동주고싶구 오래가고싶었거든요.. 제가이렇게 매달려본 여자는처음이라서요.. 그래서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겼으면하고 2008년이됬네요 ^_^ 종치는것도보러가구 되게행복했어요 얼굴만봐두저는 조아서 웃구 .^^ 그러다가 위기가 한번더와서.. 이번에는 깨지진안쿠.. 제가 속얘기다하구 여자친구랑도 얘기하면서 잘풀었어요.. 다음날제가 편지도 왕편지 채워다가 갓다줬거든요 ㅠ.ㅠ 항상 여자친구가 화내면 저는 화도못내고 움추려들고..제가화내면 오히려 더화내구 ㅠㅠ 무조건 제가잘못했다하구..그래도정말 좋았어요 ㅠ.ㅠ 하나하나 다 저한테 짜증내두 여자친구 한번웃는거보면 그냥 마냥다받아주구 웃구 ^^ 여자친구가 거의1주일에 하루이틀빼고는 중앙동에서만 놀거든요.. 저말구 친구들이랑대부분.. 근데 저번에 네이트톡된거 중앙동 택시기사가 납치할려고한거.. 그것때문에 저는 더 연락많이하구 문자도만이하구..걱정도많이했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런게 자꾸 쌓이니까 요즘저한테 짜증이났는지 문자도 잘안보내고.. 연락도잘안하구.. 친구들이랑만놀고.. 그러는게 너무표가 나서 짜증내지말라구 내가뭐 또잘못했냐구.. 그러니까 말하데요.. 항상 집에 늦게들여보낸다구 자기아빠한테 혼나는거 알면서도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한다고.. 이떄까지 참아왔는데 못참겠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항상 여자친구만나는시간이 밤7시 8시입니다.. 왜냐구요.. 항상 자기친구들다만나고 남는시간에 저잠깐만나구 집들어가는게 대부분이구.. 약속잡을라면 1주일전부터 그때 꼭놀자구 말을해야 만날수있는 바쁜여자친구에요..친구가만아서.. 그래도전 너무 보고싶어서 밤7시에불러두 당장달려갑니다.. 가면.. 영화보기엔 애매하구 밥먹거나 까페에서 한시간좀넘게있다가 헤어지는게 대부분이였죠.. 초기때는 늦게들어가두 괜찬았는데.. 혼나다보니까 일찍들어가나봐요.. 전항상 아쉬워서 조금만더있다가자 영화라도보자 ㅠ.ㅠ응? 이러면.. 안되! 딱짤르고 집에가서 저의 이기적인행동때문에 짜증이 막싸인데요 자기이해못해준다구.. 그러면서.. 저랑일찍헤어진날 집에가봐야한다고하고 친구들이랑 노래방이나가고.. 아무리 친구가 더우선이라해도 정말 화가나는거에요.. 그래도전참았죠.. 그런 서운한얘기 다하고싶지만 글이너무 길어지네요.. 계속 저는 헤어지지말자고 또 잡았죠 좀전에.. 네이트온으루.. 근데 너무 지쳤다구.. 이때까지 정말 힘들었다구.. 제발 헤어지자구 부탁을하는거에요 ㅠ.ㅠ진지하게.. 툭내뱉는말도아닌 정말 진지하게 ㅠ.ㅠ 5일후면 100일인데.. 100일때 주려구 대학가라구 새뱉돈 준거40만원으로 반지를벌써사버렸는데.. 모래면 반지나오는데.. 그거주면서 더오래가고싶었는데..진심으로 이렇게조아한여자는 처음인데.. 그렇게 간절히 부탁을하니까 이번만큼은 배려를해줘야겟다 생각하고 웃으면서 보내줬어요.. 이게 쿨한남자일까요..ㅠㅠ 존심따위 버린지오래구요.. 반지는벌써사버렸는데 어쩌나..ㅠㅠ 지금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지금도 눈물이막나네요.. 하루하루 지나갈때마다 조금이라두 여자친구가 화내면 깨지면어쩌지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ㅠ.ㅠ 지금이라두 다시돌아오면 전또 웃으면서 받아줄수있어요.. 정말 머리가복잡하네요..어쩌죠 ㅠㅠ 친구들한텐 맨날 욕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앞에서 100일동안 욕한마디안해봤네요 ㅎ.. 그냥군대나 갓다올까요..
★헤어질때 이렇게하면 쿨한남잔가요?
안녕하세요 ^_^~방금 1시간도안되서 이별한 갓 졸업하는 20살된 청년이에요 ..
지금도 끈임없이 눈물흘리면서 몇자 적어보네요 .^^ 글쏨시가 제가 안좋아서 대충보셔두되요..
2007년11월에 너무 외로운마음에 소갤 받았네요 ^_^.
처음엔 어색했지만 따로도 한두번만나다보니까 너무 짝짝꿍이 잘맞는거에요.
그래서 11월11일날 제가 고백을 한강에서 좀 특별하면서도 어이없게 했죠 ..
벤치에 앉아서 "음..있잔아..음.. 우리 오늘부터 1일할래..?" 이랬더니
깔깔 웃다가 알았다고 해서 잘사귀었어요 .~!^^
그런데 친구들이 주위에서 쟤 성격 이기적이라고 반대하는친구도 있고..
그래도 저는 그런성격 고칠수있다구하면서 잘사귈수있다구 했거든요!ㅎ
같은B형이라그런지 뭔 말을해도 잘 받아쳐주고 두세번 데이트를했는데 웃어주고 웃겨주고
너무 잘맞는다생각햇어요 오래가구싶다구 속으로 생각했죠^^ .
그런데 여자친구가 장염같은게 나가지구 사귄지 2일만인가 입원을했어요 ㅠ
저는 정왕동쪽 살구 여자친구는 상록수에살아서..학교마치구 4시에 전철로 20분정도 타고
상록수에 갔다가 여자친구랑 더 있고 싶어서 밤에 올때가 많았죠.
두번인가 세번 갓다가 수능때문에 오늘은 못가겠다구 연락을하구
한창 애들하구 놀고있을때 밤11시쯤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
"오빠, 우리 너무 안맞는것 같아. 헤어지자."
정말 허무하고 황당해서 그 늦은 밤에 택시타구 상록수를 찾아갔죠.
제가비형이긴한데 소심해서.. 병원4층에 올라갓는데 사람들 자는데 깨우는거 아닌가 하구
5분인가 문앞에서 고민하다가 살짝들어갔는데 안자고있던거에요..
가서 아무일 없었는듯 저는 여자친구를 빤히 처다봤죠.. 그러다가 제가 활짝 웃으니까..
또 어이없이 웃다가 .. 다신그런말 안하기로 약속하구 집에 돌아왔죠 ㅠ.ㅠ
이제 퇴원도하고 삼사십일 동안 지내는데 진심으로 너무 좋아졌어요 ㅠㅠ 그런데
위기가 한번 더왔었네요 ㅠ.ㅠ 여자친구의 질투때문에..
저는 사귀면우선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져.. 뭘조아하는지 .. 뭘싫어하는지..
그렇게해야 다시는 헤어질 일이 없을테니깐요 ㅎ 그래서 네이트온으로 대화를켜서
이것저것 물어보기시작했죠.. 그러고 아..앞으로안그래야겟다 그런거실어하는구나 했는데
새벽에 문자가오는거에요.. 자기친구랑 왜 대화를하냐고 장난하냐진짜? 이러는거에요..
자기한테 허락을 받고 대화를하라구.. (정작 제가 신경을쓰면 자기는 잘관리한다구걱정말라하네요..)
그친구한테 감정이 있어서 말한것도 아니고 여자친구한테 어떻게하면 더 잘할까
물어본건데 그걸또 그친구가 내여자친구한테 말을한거에요 ㅠ.ㅠ(정말 입이싸요..)
억울해서 막 변명을 했는데 변명 듣기도 실타구 하면서 막자기혼자 짜증을 내더니..
헤어지제요.. 그런 말안하기로약속한지 한달정도밖에안됬는데.. 제가 3시간이고 4시간이구
네이트온 대화켜서 막 잡았죠 ㅠ.ㅠ 정말미안해 내가다잘못한거야..
정말울면서 붙잡았죠.. 한참붙잡다가 새벽5시되서 결국못잡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이들어버렸어요 ㅠ.ㅠ 아침에일어나서도 문자를보냇는데
완전맘을접은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 뒤에있는 스티커사진 확때버렸죠..
며칠지나서도 계속 잊지못하구 생각만나서 정말 마지막으로 문자를보냈죠..
역시가 기대도안한만큼 결과도 똑같앴네요..
밖에 피시방을하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왔는데 밤12시에 문자가한통와있네요..
"오빠," 이렇게 와있길레 기대반 궁금반이였죠.. 근데 갑자기.. 미안하다구..
절잡는거에요.ㅠㅠ 전또 그렇게 내팽개치다가 다시 잡는다구 좋다구 다시 사귀게됬네요..
휴..앞으론정말 이런일없겠지.. 또 잘사귀다가 여자친구 생일날이였어요 ㅎ
1주일전부터 제가 촛불이벤트에 노래불러줄라구 준비를했는데.. 자꾸바람불고
할때가없어서 ㅠㅠ 생일날 아무것도 못해줬네요... 정말 서운했겠죠..굉장히미안하구..
그래서 다다음날 겨우 친구가 알바하는 호프집을 사장님이 공짜루 빌려주시겠다하셔서
촛불500개로 하트두만들구 길두만들구.. 여자친구한테 노래도불러줬어요^^
정말 감동주고싶구 오래가고싶었거든요.. 제가이렇게 매달려본 여자는처음이라서요..
그래서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겼으면하고 2008년이됬네요 ^_^ 종치는것도보러가구
되게행복했어요 얼굴만봐두저는 조아서 웃구 .^^
그러다가 위기가 한번더와서.. 이번에는 깨지진안쿠.. 제가 속얘기다하구 여자친구랑도
얘기하면서 잘풀었어요.. 다음날제가 편지도 왕편지 채워다가 갓다줬거든요 ㅠ.ㅠ
항상 여자친구가 화내면 저는 화도못내고 움추려들고..제가화내면 오히려 더화내구 ㅠㅠ
무조건 제가잘못했다하구..그래도정말 좋았어요 ㅠ.ㅠ
하나하나 다 저한테 짜증내두 여자친구 한번웃는거보면 그냥 마냥다받아주구 웃구 ^^
여자친구가 거의1주일에 하루이틀빼고는 중앙동에서만 놀거든요.. 저말구 친구들이랑대부분..
근데 저번에 네이트톡된거 중앙동 택시기사가 납치할려고한거.. 그것때문에
저는 더 연락많이하구 문자도만이하구..걱정도많이했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런게 자꾸 쌓이니까 요즘저한테 짜증이났는지 문자도 잘안보내고..
연락도잘안하구.. 친구들이랑만놀고.. 그러는게 너무표가 나서 짜증내지말라구
내가뭐 또잘못했냐구.. 그러니까 말하데요.. 항상 집에 늦게들여보낸다구
자기아빠한테 혼나는거 알면서도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한다고.. 이떄까지 참아왔는데
못참겠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항상 여자친구만나는시간이 밤7시 8시입니다.. 왜냐구요.. 항상 자기친구들다만나고
남는시간에 저잠깐만나구 집들어가는게 대부분이구.. 약속잡을라면 1주일전부터
그때 꼭놀자구 말을해야 만날수있는 바쁜여자친구에요..친구가만아서..
그래도전 너무 보고싶어서 밤7시에불러두 당장달려갑니다.. 가면.. 영화보기엔 애매하구
밥먹거나 까페에서 한시간좀넘게있다가 헤어지는게 대부분이였죠..
초기때는 늦게들어가두 괜찬았는데.. 혼나다보니까 일찍들어가나봐요..
전항상 아쉬워서 조금만더있다가자 영화라도보자 ㅠ.ㅠ응? 이러면.. 안되! 딱짤르고
집에가서 저의 이기적인행동때문에 짜증이 막싸인데요 자기이해못해준다구.. 그러면서..
저랑일찍헤어진날 집에가봐야한다고하고 친구들이랑 노래방이나가고..
아무리 친구가 더우선이라해도 정말 화가나는거에요..
그래도전참았죠.. 그런 서운한얘기 다하고싶지만 글이너무 길어지네요..
계속 저는 헤어지지말자고 또 잡았죠 좀전에.. 네이트온으루.. 근데 너무 지쳤다구..
이때까지 정말 힘들었다구.. 제발 헤어지자구 부탁을하는거에요 ㅠ.ㅠ진지하게..
툭내뱉는말도아닌 정말 진지하게 ㅠ.ㅠ 5일후면 100일인데..
100일때 주려구 대학가라구 새뱉돈 준거40만원으로 반지를벌써사버렸는데..
모래면 반지나오는데.. 그거주면서 더오래가고싶었는데..진심으로 이렇게조아한여자는 처음인데..
그렇게 간절히 부탁을하니까 이번만큼은 배려를해줘야겟다 생각하고
웃으면서 보내줬어요.. 이게 쿨한남자일까요..ㅠㅠ 존심따위 버린지오래구요..
반지는벌써사버렸는데 어쩌나..ㅠㅠ 지금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지금도 눈물이막나네요..
하루하루 지나갈때마다 조금이라두 여자친구가 화내면 깨지면어쩌지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ㅠ.ㅠ
지금이라두 다시돌아오면 전또 웃으면서 받아줄수있어요..
정말 머리가복잡하네요..어쩌죠 ㅠㅠ
친구들한텐 맨날 욕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앞에서 100일동안 욕한마디안해봤네요 ㅎ..
그냥군대나 갓다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