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38 두번이혼 자식둘을 키우고 부모님과 자기친누나(이혼녀)와 그아들 그렇게 살고 있는 남자를 사랑합니다 전27살... 남자가 돈이 많은것두 아니그.. 그냥좋습니다... 만나지2달지나가구 잇어여 저희집은 명절에..차례안지내고 기도하고 그렇게 보내거든요 부모님 큰집가고 여기저기 들린다고 하셔서 혼자 집에 있을려 했어여 남친이 혼자 있기뭐하니깐 자기네 집에가자고 해서 그동안에 남친집에 몇번 놀러간터라.. 덜 어색해서 좋다 했어여 5일 저녁에가서 자구 아침에 일어나 전붙힐려고 했어여 전날에피곤해서 늦잠을 자구 있어났는데.. 어머님이전을 붙히고 있는거예요 저랑 오빠랑커피마시구 같이도아드릴려했는데... 갑자기 오빠큰누나가 나오더니...(엄마는 며느리 복두 없네..어떻게첫뻔째 두번째드명절음식혼자하더니세번째두 그러내)이러는거예요 늦잠잔거 인정합니다.. 근데 자기도 암것두 안하면서..글구 이혼두번한동생 상처주는말은 왜하고 저에게 할소리입니까 진짜어이가없네요 음식도 많은것두 아니구 오빠가 아침에 어머님에게 음식은 오후에 같이하자했다했데요.. 그래도 너찌그런말은 할수 있니여? 상처주는말을.... 오빤미안하다고하는데.. 자신이 없네요..결혼을해야할지..요
원본지킴
남자38 두번이혼 자식둘을 키우고 부모님과 자기친누나(이혼녀)와 그아들
그렇게 살고 있는 남자를 사랑합니다
전27살...
남자가 돈이 많은것두 아니그.. 그냥좋습니다...
만나지2달지나가구 잇어여
저희집은 명절에..차례안지내고 기도하고 그렇게 보내거든요
부모님 큰집가고 여기저기 들린다고 하셔서 혼자 집에 있을려 했어여
남친이 혼자 있기뭐하니깐 자기네 집에가자고 해서
그동안에 남친집에 몇번 놀러간터라.. 덜 어색해서 좋다 했어여
5일 저녁에가서 자구 아침에 일어나 전붙힐려고 했어여
전날에피곤해서 늦잠을 자구 있어났는데.. 어머님이전을 붙히고 있는거예요
저랑 오빠랑커피마시구 같이도아드릴려했는데... 갑자기 오빠큰누나가
나오더니...(엄마는 며느리 복두 없네..어떻게첫뻔째 두번째드명절음식혼자하더니세번째두 그러내)이러는거예요 늦잠잔거 인정합니다..
근데 자기도 암것두 안하면서..글구 이혼두번한동생 상처주는말은 왜하고 저에게 할소리입니까
진짜어이가없네요 음식도 많은것두 아니구 오빠가 아침에 어머님에게 음식은 오후에 같이하자했다했데요..
그래도 너찌그런말은 할수 있니여? 상처주는말을....
오빤미안하다고하는데.. 자신이 없네요..결혼을해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