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도 아닌데 왜케 조회수가 높은가 했더니만 "사뭇진지"에 있었네요....ㅡㅡ;; 그녀... 전화번호까지... 바꿨더군요. 그리고 며칠전엔... 같이 살았던 집에 낮에 왔다갔더라구요. 청소까지 깨끗하게 해놓고... 자기 잊으라고 더이상 아파하지 말라고 그리고 여기도 다신 안올꺼라고... 쪽지를 남겼더군요.ㅠㅠ 미치겠네요. 어찌해야 되는건지... 아직 힘드네요.ㅠㅠ ------------------------------------------------------------------------- 여기에 몇번 글을 썼던 톡커입니다. 톡이 된적도 있죠. 궁금하시면 찾아 드리겠습니다. 여친에 술집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안좋은 과거도 많죠. 낙태, 근친...등등... 어찌어찌하다가.. 저와 몇달전부터 사귔습니다. 저런 과거는... 사귀기전부터 그녀를 알았거든요.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 힘들어하는 모습보니까 너무 제 마음이 아프더군요.ㅠㅠ 과심(?)이 아주 많았던 여자였기때문에.... (이때부터 사랑했었납니다. 미쳤죠. 알면서 그랬으니) 어떻게 어떻게해서 제가 눈치를 챈것들입니다. 나중에는 스스로 말해주더군요. 여하튼.... 저와 사귀기 시작했으면서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족과도 불화 있고.. 근친이 알려졌으니 당연하겠죠. 옛남친과도 그렇고.... 그러던 중.... 여친이 술집에 다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알바식으로 조금씩했다더군요. 그러나 저와 같이 동거를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겁니다. 전 호프집에 다닌다길래 의심하지 않았죠. 화장도 진하게 안했으니깐요. 그런데... 화장은 술집가서하고 퇴근할때 세안을 하고 왔더군요. 저 속이려구...ㅠㅠ 그것때문에.. 무지 싸웠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그만 두기도했습니다. 근데 다시 다니더군요. 저더러 떠나 달라면서... 자긴 돈 벌꺼라고... 술집 한번 발들이면... 못빠져나온다더니... 맞는거 같더라구요ㅠㅠ 팁에 일수에 TC에.... 하루 20만원 우습게 벌더군요.ㅡㅡ; 그리고 퇴근할때 현금으로 바로 주지... 저.. 그녀 너무 사랑했나봐요. 그 꼴을 보면서... 계속 만났습니다. 새벽이면 술 취해서 오는... 그녀 모습 보기 너무 힘들더군요. 저까지 떠나버리면... 더 힘들어할것 같아서..ㅠㅠ 바보같죠.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서 설득했습니다. 그만두라고... 그때마다 크게 싸웠고... 그럴때마다... 과거에 남자들과 만나서 술마시고... 영화보고 그러더군요. 참 어이없죠..... 제가 사랑에.. 눈이 멀었었나봅니다. 그리고 만나주는 그 놈들은 뭡니까? 지금 생각해도 짜증이네요 여하튼... 그러다 이번... 설 며칠전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통화했는데... 일도 관뒀다더군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제 설득에 아랑곳하지 않던 그녀가...ㅠㅠ 술집가서 확인했더니 그만 뒀다고 하더군요. 다시 통화해서... "잘했다고... 내말은 안듣더니..." "아무튼 너 인생을 위해서 잘했다..." 근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너 이제 전화하지마... 이러는거 짜증난다... " "너와 관련되거 다 지워버릴꺼야. 다신 통화하는일 없었으면한다" "헤어지기로 했으면... 이렇게하는게 맞지 않겠어..아~ 짱나.. 끊자" 뚝~ 그러고 전화 끊었는데... 솔직히 아직도 사랑합니다. 미련이든..ㅠㅠ 가슴이 무척이나 아프네요. 술집도 그만 두고했는데.. 다시 만나고도 싶고ㅠㅠ 그녀도 많이 아파하는거 같은데.... 죽어도 다니다던 술집도 관두고.. 지금 머릿속이.... 터질것 같네요. 저 아무래도 미쳤나봐요. 술집한번 발들였는데... 다신 안간다는 보장도 없고...ㅠㅠ 에휴~~~ 저~~ 잘 헤어진거겠죠. 자꾸자꾸 보고싶네요.ㅠㅠ 어떻게해야 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ㅠㅠ
여친의 화려했던 과거(?)... 그리고 이별...
톡도 아닌데 왜케 조회수가 높은가 했더니만 "사뭇진지"에 있었네요....ㅡㅡ;;
그녀...
전화번호까지... 바꿨더군요.
그리고 며칠전엔... 같이 살았던 집에 낮에 왔다갔더라구요.
청소까지 깨끗하게 해놓고...
자기 잊으라고 더이상 아파하지 말라고
그리고 여기도 다신 안올꺼라고... 쪽지를 남겼더군요.ㅠㅠ
미치겠네요.
어찌해야 되는건지... 아직 힘드네요.ㅠㅠ
-------------------------------------------------------------------------
여기에 몇번 글을 썼던 톡커입니다.
톡이 된적도 있죠.
궁금하시면 찾아 드리겠습니다.
여친에 술집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안좋은 과거도 많죠. 낙태, 근친...등등...
어찌어찌하다가.. 저와 몇달전부터 사귔습니다.
저런 과거는... 사귀기전부터 그녀를 알았거든요.
마음이 많이 있었는데... 힘들어하는 모습보니까 너무 제 마음이 아프더군요.ㅠㅠ
과심(?)이 아주 많았던 여자였기때문에.... (이때부터 사랑했었납니다. 미쳤죠. 알면서 그랬으니)
어떻게 어떻게해서 제가 눈치를 챈것들입니다.
나중에는 스스로 말해주더군요.
여하튼....
저와 사귀기 시작했으면서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족과도 불화 있고.. 근친이 알려졌으니 당연하겠죠.
옛남친과도 그렇고....
그러던 중....
여친이 술집에 다닌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알바식으로 조금씩했다더군요.
그러나 저와 같이 동거를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겁니다.
전 호프집에 다닌다길래 의심하지 않았죠.
화장도 진하게 안했으니깐요.
그런데... 화장은 술집가서하고 퇴근할때 세안을 하고 왔더군요. 저 속이려구...ㅠㅠ
그것때문에.. 무지 싸웠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그만 두기도했습니다.
근데 다시 다니더군요. 저더러 떠나 달라면서... 자긴 돈 벌꺼라고...
술집 한번 발들이면... 못빠져나온다더니... 맞는거 같더라구요ㅠㅠ
팁에 일수에 TC에.... 하루 20만원 우습게 벌더군요.ㅡㅡ;
그리고 퇴근할때 현금으로 바로 주지...
저.. 그녀 너무 사랑했나봐요.
그 꼴을 보면서... 계속 만났습니다.
새벽이면 술 취해서 오는... 그녀 모습 보기 너무 힘들더군요.
저까지 떠나버리면... 더 힘들어할것 같아서..ㅠㅠ
바보같죠.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서 설득했습니다. 그만두라고...
그때마다 크게 싸웠고... 그럴때마다... 과거에 남자들과 만나서 술마시고... 영화보고 그러더군요.
참 어이없죠.....
제가 사랑에.. 눈이 멀었었나봅니다.
그리고 만나주는 그 놈들은 뭡니까? 지금 생각해도 짜증이네요
여하튼...
그러다 이번... 설 며칠전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통화했는데...
일도 관뒀다더군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제 설득에 아랑곳하지 않던 그녀가...ㅠㅠ
술집가서 확인했더니 그만 뒀다고 하더군요.
다시 통화해서... "잘했다고... 내말은 안듣더니..."
"아무튼 너 인생을 위해서 잘했다..."
근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너 이제 전화하지마... 이러는거 짜증난다... "
"너와 관련되거 다 지워버릴꺼야. 다신 통화하는일 없었으면한다"
"헤어지기로 했으면... 이렇게하는게 맞지 않겠어..아~ 짱나.. 끊자"
뚝~
그러고 전화 끊었는데...
솔직히 아직도 사랑합니다. 미련이든..ㅠㅠ
가슴이 무척이나 아프네요.
술집도 그만 두고했는데.. 다시 만나고도 싶고ㅠㅠ
그녀도 많이 아파하는거 같은데.... 죽어도 다니다던 술집도 관두고..
지금 머릿속이.... 터질것 같네요.
저 아무래도 미쳤나봐요.
술집한번 발들였는데... 다신 안간다는 보장도 없고...ㅠㅠ
에휴~~~
저~~ 잘 헤어진거겠죠.
자꾸자꾸 보고싶네요.ㅠㅠ
어떻게해야 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