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단 둘이서 DVD방을 자주 갔었다면 그 남자는 당연 지금까지 스킨쉽을 하고 싶은 충동이 있었을거고 하지만 님이 자기 여친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참았을 겁니다. 그러다가 그 남자가 참기 힘들어서 일단 이 여자의 마음을 알아보고 괜찮다 싶으면 스킨쉽 해야지 이런 마음이 들었고 해서 님한테 맘에도 없는 소리로 고백을 하고 님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 괜찮다는 생각을 한거죠. 남자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솔직히 저도 평소에 여친 엄청 아끼고 사랑하고 아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둘이 DVD방에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스킨쉽이 나오게 되구요. 심해지면 관계를 갖고 싶은 마음 조차 어쩔 수 없이 나옵니다. 물론 안 그런 남자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대부분 남자는(한 95%)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껴줘야 할 여친에게도 그런 생각이 드는데 님은 그 남자에게 아무것도 아니죠? 그냥 오빠 동생일 뿐인데 그 남자가 여친이 없는 동안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님을 이용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없잖아"라는 개소리도 하는거죠.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님이 그 남자에게 이용당하고 나면 그 남자는 님을 더 좋아해 주기는 커녕 아마 피해다닐 겁니다. 제가 너무 부정적이라 생각되실 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현실이에요.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남자 입장으로서 말씀드렸습니다. 판단하는 것은 님 몫임.
남자의 심리
내가 남자고 하기 때문에 남자의 심리를 딱 말씀드리죠.
일단 여자들은 DVD방을 그렇게 여기지 않지만 남자들은 스킨쉽 장소로 여긴답니다.
남자랑 단 둘이서 DVD방을 자주 갔었다면 그 남자는 당연 지금까지 스킨쉽을 하고 싶은 충동이 있었을거고 하지만 님이 자기 여친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참았을 겁니다. 그러다가 그 남자가 참기 힘들어서 일단 이 여자의 마음을 알아보고 괜찮다 싶으면 스킨쉽 해야지 이런 마음이 들었고 해서 님한테 맘에도 없는 소리로 고백을 하고 님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 괜찮다는 생각을 한거죠. 남자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솔직히 저도 평소에 여친 엄청 아끼고 사랑하고 아껴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둘이 DVD방에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스킨쉽이 나오게 되구요. 심해지면 관계를 갖고 싶은 마음 조차 어쩔 수 없이 나옵니다. 물론 안 그런 남자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대부분 남자는(한 95%)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껴줘야 할 여친에게도 그런 생각이 드는데 님은 그 남자에게 아무것도 아니죠? 그냥 오빠 동생일 뿐인데 그 남자가 여친이 없는 동안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님을 이용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없잖아"라는 개소리도 하는거죠.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님이 그 남자에게 이용당하고 나면 그 남자는 님을 더 좋아해 주기는 커녕 아마 피해다닐 겁니다. 제가 너무 부정적이라 생각되실 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현실이에요.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남자 입장으로서 말씀드렸습니다. 판단하는 것은 님 몫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