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서울에사는 23살 평범한 청년입니다.. 어제저녁에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티비보고 놀고있는데 여친이 저한테.. "야 등가렵다 쫌 긁어봐" 이러는거예요 워낙 털털한성격의 제여자친구죠..암튼 "알았어 어디쯤이야" 라고 말한뒤 등에 손을집어넣어서 벅벅 긁기시작했죠 '벅벅' "아시원하다~브라자 끈풀고 그쪽좀 긁어봐봐" "으..응.." '버벅' 그렇게 긁고있다가 자꾸제손에 감각이 무뎌지는것을 느꼈어요.. 전 언능 손을꺼내어 바로 확인을했죠.. "이게뭐야.." 제손톱사이에 거뭇거뭇한무엇이 잔뜩 묻어있었던것이였어요.. "선미야 이게뭐야..?" "응? 뭔데?" 여친이 제손을 보더니 미친듣이 웃어버리더군요 "으하하하 경태야 그거 때야~~" "응?때?" "응 나목욕갈때 등밀어주는사람도없고 등에손이 안닿아서 ㅋㅋ" 저녁에 피자시켜먹려고 했는데 비위가상해서못먹겠더군요 그날 여친 샤워할때 결국 제가 등을밀어줬어요.. 여러분도 이런일있었나요..?
여자친구가 등을긁어달래서 긁었는데..뭐지..이느낌
반갑습니다 서울에사는 23살 평범한 청년입니다..
어제저녁에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티비보고 놀고있는데 여친이 저한테..
"야 등가렵다 쫌 긁어봐" 이러는거예요
워낙 털털한성격의 제여자친구죠..암튼 "알았어 어디쯤이야" 라고 말한뒤
등에 손을집어넣어서 벅벅 긁기시작했죠
'벅벅'
"아시원하다~브라자 끈풀고 그쪽좀 긁어봐봐"
"으..응.."
'버벅'
그렇게 긁고있다가 자꾸제손에 감각이 무뎌지는것을 느꼈어요..
전 언능 손을꺼내어 바로 확인을했죠..
"이게뭐야.."
제손톱사이에 거뭇거뭇한무엇이 잔뜩 묻어있었던것이였어요..
"선미야 이게뭐야..?"
"응? 뭔데?"
여친이 제손을 보더니 미친듣이 웃어버리더군요
"으하하하 경태야 그거 때야~~"
"응?때?"
"응 나목욕갈때 등밀어주는사람도없고 등에손이 안닿아서 ㅋㅋ"
저녁에 피자시켜먹려고 했는데 비위가상해서못먹겠더군요
그날 여친 샤워할때 결국 제가 등을밀어줬어요..
여러분도 이런일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