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슬슬 여드름인지.. 뭔지 피부에 뭐가 나고 있어서 집근처에 있는 차앤박 피부과를 방문했습니다. 여드름약 타오려고. 근데 갔더니. 의사샘, 들어가자마자. I2PL에 대해서 설명시작 하더니 와,,. 설명끝나.. 분명히.. 여드름때문에 왔는데요 라고 말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I2PL설명하는 거에 넘 집중해 있길래. 그냥 잠자코 들어주기로 하고.. 그냥 들었음.. 3회보단 5회 하는 게 났고 5회보단 10회하는 게 났다면서 결국엔 내 표정 썩는 거 보더니.. 3회정도만 하셔도 효과는 볼수 있다고.. "오늘 하시겠어요?" 라며 뻔뻔히.. 내게 강요하던 의사샘. 나 피부. 그렇게 들러 엎어서 까야 할정도는 아닌데.. 완전 뭐 이건 강요가 작살.. 이건 뭐 의산지.. 장사꾼인지.. 원래 그런가 차앤박????? 들어가서 10분가량 I2PL에 대한 강매 및 설득 후 나는 왜 여드름이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이유조차 모르고.. 진료실 퇴장 간호사가 2차 강매 시작, I2PL 3회 한번에 결재하면 원래 120인데..현금으로하면 15%할인되서 105마넌이고, 카드로 하면, 5%할인된다고, 대신 현금 영수증 발행이 안된데.. 어쩌라는 거니 난 여드름약 타러 왔다고!! 어이 없었지만 그래도 공손하게 ..아, ^^;; 저 여드름때문에 온건데..라고 했더니 그럼 여드름 치료라도 받으시겠어요? 회당 6마넌인데~ 여긴 환자가 다 돈으로 보이나 부죠?? 결국 점점 기분이 나빠져.. 여드름약만 주세요 했더니............ 여드름은 보험이 안되요~ 여드름은 보험이 안되요~ 라고 간호사분 중얼거리고.. 어이가 없어. 약이나 타서 올라고 계산하려했더니, 진료비는 7000원이고 약은 없데.. 약이 ㅡㅡ; 왜 없죠? 라고 물었더니. 간호사 언니 살짝 당황하더니 우리 장사꾼 의사쌤과 잽싸게 전화연결해보더니.. 물약인가 뭔가 줄테니까 아침저녁으로 찍어 발르래. 약국가서 보험이 안된다는 만원짜리 여드름약 받아서 집에 와서 보니. 집에 있는 약이랑 성분이 똑같네 차앤박가서 한거는 장사꾼 의사의 7000원짜리 I2PL강의를 듣고, 집에 있는 똑같은 약을 10,000원 이나 쳐주고 처방받아 온것 밖에 없어. 다른 차앤박은 안그래~ 라고 친구는 말했지만, 우리 동네는 왜 이렇게 밥맛이니 참고로 난 수원살아.. 수원역 근처에 살지...
어이없는 차앤박피부과!!
요즘 슬슬 여드름인지.. 뭔지 피부에 뭐가 나고 있어서
집근처에 있는 차앤박 피부과를 방문했습니다.
여드름약 타오려고.
근데 갔더니. 의사샘, 들어가자마자. I2PL에 대해서 설명시작 하더니
와,,. 설명끝나.. 분명히.. 여드름때문에 왔는데요 라고 말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I2PL설명하는 거에 넘 집중해 있길래. 그냥 잠자코 들어주기로 하고..
그냥 들었음.. 3회보단 5회 하는 게 났고 5회보단 10회하는 게 났다면서
결국엔 내 표정 썩는 거 보더니.. 3회정도만 하셔도 효과는 볼수 있다고..
"오늘 하시겠어요?" 라며 뻔뻔히.. 내게 강요하던 의사샘.
나 피부. 그렇게 들러 엎어서 까야 할정도는 아닌데.. 완전 뭐 이건 강요가 작살..
이건 뭐 의산지.. 장사꾼인지.. 원래 그런가 차앤박?????
들어가서 10분가량 I2PL에 대한 강매 및 설득 후
나는 왜 여드름이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이유조차 모르고.. 진료실 퇴장
간호사가 2차 강매 시작, I2PL 3회 한번에 결재하면 원래 120인데..현금으로하면 15%할인되서
105마넌이고, 카드로 하면, 5%할인된다고, 대신 현금 영수증 발행이 안된데..
어쩌라는 거니 난 여드름약 타러 왔다고!!
어이 없었지만 그래도 공손하게 ..아, ^^;; 저 여드름때문에 온건데..라고 했더니
그럼 여드름 치료라도 받으시겠어요? 회당 6마넌인데~
여긴 환자가 다 돈으로 보이나 부죠??
결국 점점 기분이 나빠져.. 여드름약만 주세요 했더니............
여드름은 보험이 안되요~ 여드름은 보험이 안되요~ 라고 간호사분 중얼거리고..
어이가 없어. 약이나 타서 올라고 계산하려했더니, 진료비는 7000원이고
약은 없데.. 약이 ㅡㅡ; 왜 없죠? 라고 물었더니. 간호사 언니 살짝 당황하더니
우리 장사꾼 의사쌤과 잽싸게 전화연결해보더니.. 물약인가 뭔가 줄테니까
아침저녁으로 찍어 발르래.
약국가서 보험이 안된다는 만원짜리 여드름약 받아서 집에 와서 보니.
집에 있는 약이랑 성분이 똑같네
차앤박가서 한거는 장사꾼 의사의 7000원짜리 I2PL강의를 듣고, 집에 있는 똑같은 약을
10,000원 이나 쳐주고 처방받아 온것 밖에 없어.
다른 차앤박은 안그래~ 라고 친구는 말했지만, 우리 동네는 왜 이렇게 밥맛이니
참고로 난 수원살아.. 수원역 근처에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