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은 1년정도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1년 된 제남은 A군을 소개합니다. 31살된 나이에 개인사업 운수업을 합니다. A군은 회사에서 만났는데 그전에 알고봤더니 결혼하려고 했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회사를 옮긴뒤 저희 회사에서 또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결혼하려고 했던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금 회사에 다니던 여직원과 잠깐 사귀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회사에 입사를 하였고 즉 그 언니를 버리고 저한테 매달려서 아무것도 모른체 사귀게 되었습니다. A군의 과거는 나중에 알게 되었지여... 저 역시 절대 좋은 사람이 나타났다고해서 바로 버리는 그런 파렴치한 놈이 세상에서 젤루 싫었습니다. 근데 A군은 좋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사람은 정말 착한거 같았습니다. 잘은 몰르지만.. 만나면 내가 해달라고 하는건 머든지 해줍니다. 보통 남친있는 주변 친구들 보다 내 남친이 훨씬 잘해준다는걸 알 정도 입니다. 어디 놀러가자고 해도 항상 잘다녀주고 제 칭구와의 만남에서도 거리낌없이 잘 나와서 잘 놀아 줍니다. 그냥 보통 내가 하라는건 불만이 있건 없건 모든 다 해주고 내 말은 정말 잘듣습니다. 과거를 알고 몇번이고 헤어지려 했는데.. 그전에는 정말 철이 없었고 지금 나처럼 결혼하고픈 여자를 만나지 않아서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네여.. 그러면서 그일땜에 많이 헤어졌고 몇번의 싸움과 헤어짐에 다시 만남이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데 이 A군은 보통 대기업 다니는 남자 만큼의 급여를 법니다. 차는 렉스턴에 세금을 뺀 금액이 400만원 정도 법니다. 같이 살면 고생은 안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융통성이라곤 눈 씻고 봐야 볼수가 없습니다. 오빠네 집에 놀러갔을때 일이었습니다. 오빠 아버님께서 썰매장을 가자고 하셨는데..정말 가기 싫어서 오빠한테 가기 싫다고 했습니다. 보통 남자들은 센스를 발휘해 "오늘은 그냥 피곤해서 안갈래"라고 말할텐데 아버지께 오빠 왈 " 애 피곤해서 가기 싫대" 라고 바로 고지곧대로 얘기하더군여 이런일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근데 주변사람들은 다 압니다. 악해서가 아니라 정말 눈치가 융통성이 전혀 없어서 몰라서 그런거라고 모르는게 죄는 아니지만 정말 저한테 그런일들이 죄로 다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으니깐여.. 그리고 짜증도 엄청 났었구여.. 그래도 악한게 아니라 몰라서 그런거니 오빠가 가르쳐 주면 하나하나 고친다길래.. 어쩔수 없이 또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상황이 살면서 몇번오겠습니까?? 매번 다른 상황에 매번 가르쳐줄수 없고...정말 미쳐버릴꺼 같았습니다. 단지 솔직히 정말 솔직히 울오빠가 좋은건 집도 어느정도 살고 능력도 아주 많고..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저랑 놀때 정말 잘 맞고 오빠랑 놀면은 잼있고 좋았긴 때문에 더 좋은 사람들 더 좋은 조건들을 마다하고 만나왔습니다. 막상 그쪽에서 결혼하자고 나서니 상견례를 두고 정말 고민이 됩니다. 이런남자랑 결혼을 해야할까여?? 혹시 결혼해서 또 다른 여자한테 반하진 않을까!!!! 현재로썬 날 무진장 이뻐라 하고 세상에서 정말 젤루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참 단점의 또한가지 정말 짠돌이 입니다. 첨에 저는 저희 오빠를 싫어했기때문에 둑어라 오빠가 저를 쫓아 다녔습니다. 그럼 끈질김에 만나게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트를 할때 두번은 지가 내면 한번은 꼭 나보고 내라고 하더군여.. 이런 남자는 첨입니다. 물론 저도 잘 안쓰는 편이지만 그전에는 다들 오빠가 쓴다고 하여 내가 무슨 돈이 있냐고 하면서 절대 쓰지 말라고 했는데.. A군은 칭구들한테도 엄청 짠돌이라 소문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밖에서 잘 안써서 좋긴하지만.. 여하튼 이 글을 쓰려고 하니 A군의 단점이 많은거 같군여.. 하지만 나한테는 정말 정말 잘해준다는거.. 내가 심하게 굴어도 미안하다며 정말 잘해줍니다. 사람은 정말 악한사람은 아닙니다. 주변에서도 다들 그럽니다. 이런사람 어떻게 결혼해도 될까여?? 첨으로 잘 맞는 사람을 만났는데.... 아님 내가 예민해서 일까여??
누구랑 결혼을 해야할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 남친이랑은 1년정도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1년 된 제남은 A군을 소개합니다.
31살된 나이에 개인사업 운수업을 합니다.
A군은 회사에서 만났는데 그전에 알고봤더니 결혼하려고 했던 여친이 있었습니다.
회사를 옮긴뒤 저희 회사에서 또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결혼하려고 했던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금 회사에 다니던 여직원과 잠깐 사귀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회사에 입사를 하였고 즉 그 언니를 버리고 저한테 매달려서 아무것도 모른체
사귀게 되었습니다.
A군의 과거는 나중에 알게 되었지여...
저 역시 절대 좋은 사람이 나타났다고해서 바로 버리는 그런 파렴치한 놈이 세상에서 젤루
싫었습니다.
근데 A군은 좋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사람은 정말 착한거 같았습니다. 잘은 몰르지만..
만나면 내가 해달라고 하는건 머든지 해줍니다.
보통 남친있는 주변 친구들 보다 내 남친이 훨씬 잘해준다는걸 알 정도 입니다.
어디 놀러가자고 해도 항상 잘다녀주고 제 칭구와의 만남에서도 거리낌없이 잘 나와서 잘 놀아
줍니다.
그냥 보통 내가 하라는건 불만이 있건 없건 모든 다 해주고 내 말은 정말 잘듣습니다.
과거를 알고 몇번이고 헤어지려 했는데..
그전에는 정말 철이 없었고 지금 나처럼 결혼하고픈 여자를 만나지 않아서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네여..
그러면서 그일땜에 많이 헤어졌고 몇번의 싸움과 헤어짐에 다시 만남이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데 이 A군은 보통 대기업 다니는 남자 만큼의 급여를 법니다.
차는 렉스턴에 세금을 뺀 금액이 400만원 정도 법니다.
같이 살면 고생은 안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융통성이라곤 눈 씻고 봐야 볼수가 없습니다.
오빠네 집에 놀러갔을때 일이었습니다.
오빠 아버님께서 썰매장을 가자고 하셨는데..정말 가기 싫어서 오빠한테 가기 싫다고 했습니다.
보통 남자들은 센스를 발휘해 "오늘은 그냥 피곤해서 안갈래"라고 말할텐데
아버지께 오빠 왈 " 애 피곤해서 가기 싫대" 라고 바로 고지곧대로 얘기하더군여
이런일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근데 주변사람들은 다 압니다.
악해서가 아니라 정말 눈치가 융통성이 전혀 없어서 몰라서 그런거라고
모르는게 죄는 아니지만 정말 저한테 그런일들이 죄로 다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으니깐여.. 그리고 짜증도 엄청 났었구여..
그래도 악한게 아니라 몰라서 그런거니 오빠가 가르쳐 주면 하나하나 고친다길래..
어쩔수 없이 또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상황이 살면서 몇번오겠습니까??
매번 다른 상황에 매번 가르쳐줄수 없고...정말 미쳐버릴꺼 같았습니다.
단지 솔직히 정말 솔직히 울오빠가 좋은건 집도 어느정도 살고 능력도 아주 많고..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저랑 놀때 정말 잘 맞고 오빠랑 놀면은 잼있고 좋았긴 때문에
더 좋은 사람들 더 좋은 조건들을 마다하고 만나왔습니다.
막상 그쪽에서 결혼하자고 나서니 상견례를 두고 정말 고민이 됩니다.
이런남자랑 결혼을 해야할까여??
혹시 결혼해서 또 다른 여자한테 반하진 않을까!!!!
현재로썬 날 무진장 이뻐라 하고 세상에서 정말 젤루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참 단점의 또한가지 정말 짠돌이 입니다.
첨에 저는 저희 오빠를 싫어했기때문에 둑어라 오빠가 저를 쫓아 다녔습니다.
그럼 끈질김에 만나게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트를 할때 두번은 지가 내면
한번은 꼭 나보고 내라고 하더군여..
이런 남자는 첨입니다.
물론 저도 잘 안쓰는 편이지만 그전에는 다들 오빠가 쓴다고 하여 내가 무슨 돈이 있냐고
하면서 절대 쓰지 말라고 했는데..
A군은 칭구들한테도 엄청 짠돌이라 소문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밖에서 잘 안써서 좋긴하지만..
여하튼 이 글을 쓰려고 하니 A군의 단점이 많은거 같군여..
하지만 나한테는 정말 정말 잘해준다는거..
내가 심하게 굴어도 미안하다며 정말 잘해줍니다.
사람은 정말 악한사람은 아닙니다.
주변에서도 다들 그럽니다.
이런사람 어떻게 결혼해도 될까여??
첨으로 잘 맞는 사람을 만났는데....
아님 내가 예민해서 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