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왜 그런가요? 처음엔 잘해주고..나중에 자기꺼다 싶은 귀찮아지고,게을러지고.. 남친과 300일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전 너무 외롭네요.. 처음엔 볼때마다 이쁘다고 해주며,데이트하면 차로 데리고 오고,데려다주고 내가 뭐좀 할려고 하면 "내가할께.넌 그냥 있어" 제가 좀 그전에 매너 없는 남자들만 만났던건지.. 지금의남친..넘 매너있고 좋았습니다. 무거운짐 혼자 들겠다하고,갑자기 비오면 기다리게하고 비맞고 우산사러갔다오고.. 추운데 나와있슴.옷덮어주고... 그런점이 넘 좋았는데.. 지금은 집에놀러가면 게임할생각만하고,,뭐좀 사다달라고 하면 니가하면 안되겠냐는 식으로 귀찮아하고,나가는것조차,같이 있을때 씻는거 조차 귀찮아합니다. 내가 넘 편해져서 그런건가요?아님 지금의 모습이 원래 모습인걸까요? 이런사람이랑 끝까지 가면..결혼생활도 행복할꺼 같지가 않습니다. 결혼해서는 정말 어떤모습으로 바뀔지.. 남자들이 여자의대한 환상 그런건 들어봤는데..남자의환상같은것도 있는거 같아요 전 깨져버렸어요.. tv에서 어린애들이 이쁘게 사랑하는거보면..결혼도 안할것들이 참 가지가지한다.. 만난지 얼마 안된커플이 사귀는 남친.오빠자랑을 하고 그럼.. 그냥 혼자 피식거리네요..그게 얼마나 갈꺼같냐고.. 이젠 어떤 남자가 저한테 잘해줘도 왠지 거부감부터 생기네요.. 어린나이도 아니고.예쁜사랑해서 결혼도 해야하는데,, 세상의모든 남자들을 못믿겠어요.. 아님 제남친만 그런건가요? 어쩌죠??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있어요..
남자들은 왜 그런가요?
처음엔 잘해주고..나중에 자기꺼다 싶은 귀찮아지고,게을러지고..
남친과 300일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전 너무 외롭네요..
처음엔 볼때마다 이쁘다고 해주며,데이트하면 차로 데리고 오고,데려다주고
내가 뭐좀 할려고 하면 "내가할께.넌 그냥 있어"
제가 좀 그전에 매너 없는 남자들만 만났던건지..
지금의남친..넘 매너있고 좋았습니다.
무거운짐 혼자 들겠다하고,갑자기 비오면 기다리게하고 비맞고 우산사러갔다오고..
추운데 나와있슴.옷덮어주고...
그런점이 넘 좋았는데..
지금은 집에놀러가면 게임할생각만하고,,뭐좀 사다달라고 하면 니가하면 안되겠냐는 식으로 귀찮아하고,나가는것조차,같이 있을때 씻는거 조차 귀찮아합니다.
내가 넘 편해져서 그런건가요?아님 지금의 모습이 원래 모습인걸까요?
이런사람이랑 끝까지 가면..결혼생활도 행복할꺼 같지가 않습니다.
결혼해서는 정말 어떤모습으로 바뀔지..
남자들이 여자의대한 환상 그런건 들어봤는데..남자의환상같은것도 있는거 같아요
전 깨져버렸어요..
tv에서 어린애들이 이쁘게 사랑하는거보면..결혼도 안할것들이 참 가지가지한다..
만난지 얼마 안된커플이 사귀는 남친.오빠자랑을 하고 그럼..
그냥 혼자 피식거리네요..그게 얼마나 갈꺼같냐고..
이젠 어떤 남자가 저한테 잘해줘도 왠지 거부감부터 생기네요..
어린나이도 아니고.예쁜사랑해서 결혼도 해야하는데,,
세상의모든 남자들을 못믿겠어요..
아님 제남친만 그런건가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