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공입니다^^ 어제 일어났던 에피소드하나 써볼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어제 퇴근길이였습니다 제가 집에가려고 버스를 올라타보니 2인석에 키가 한 140cm쯤 되는 초등학생이 다리를 쫙 벌리고 떡하니 앉아 있더군요 저는 그 뒷자리에서 속으로 "이자식이 여기가 자기 집인줄 아나 하여튼 요즘 초딩들은 개념이 없어요"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한 두정거장 가니깐 키 190cm정도 되보이는 대학생이 그 초등학생이 앉은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도 아마 초등학생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지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랫는지 그 대학생도 다리를 쫙 벌리더니 자리넓히기를 시도했습니다 초등학생은 좌석공간을 안뺏기려고 다리를 더 쫙 벌려서 안간힘을 썻죠 대학생도 지지 않겠다는 듯 다리에 힘을 줘서 초등학생을 밀어냈습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정도 하다가 초등학생이 못버티겠다는듯 울먹거리며 말을 하더군요 초딩:아저씨도 포경수술했어요?
여기서 터졌습니다 버스사람들 다 웃고 난리도아니였어요 ㅋㅋ 하여튼 제 인생은 코메디같습니다 이런일이 주변에번번히 일어나거든요 막상 글을써봤는데 재미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글재수가 없어서~ 퇴근시간 30분정도 남았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어제 퇴근길 버스에서 초딩vs대딩의자리싸움
안녕하세요
청공입니다^^
어제 일어났던 에피소드하나 써볼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어제 퇴근길이였습니다
제가 집에가려고 버스를 올라타보니
2인석에 키가 한 140cm쯤 되는
초등학생이 다리를 쫙 벌리고 떡하니 앉아 있더군요
저는 그 뒷자리에서 속으로
"이자식이 여기가 자기 집인줄 아나 하여튼 요즘
초딩들은 개념이 없어요"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한 두정거장 가니깐 키 190cm정도 되보이는
대학생이 그 초등학생이 앉은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도 아마 초등학생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지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랫는지 그 대학생도 다리를 쫙 벌리더니
자리넓히기를 시도했습니다 초등학생은
좌석공간을 안뺏기려고 다리를 더 쫙 벌려서 안간힘을 썻죠
대학생도 지지 않겠다는 듯 다리에 힘을 줘서
초등학생을 밀어냈습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정도 하다가 초등학생이
못버티겠다는듯 울먹거리며 말을 하더군요
초딩:아저씨도 포경수술했어요?
여기서 터졌습니다 버스사람들 다 웃고 난리도아니였어요 ㅋㅋ
하여튼 제 인생은 코메디같습니다 이런일이 주변에번번히 일어나거든요
막상 글을써봤는데 재미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글재수가 없어서~
퇴근시간 30분정도 남았네요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