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올해 22살의 여대생입니다, 좀길어요 ㅠㅠ 요번달을 지난후, 대학교때문에 전 그만두게 되는데요 정말 짜증이나서요 몇일 전 점심에 여자 회사원이 기침을 콜록콜록하면서 편의점 안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속으로는 내심 불쌍해했죠, 예상했던 대로 죽 2개를 계산대로 가지고 왔어요, 요즘 편의점 셀프인거 다들 아시나요? 저는 아픈거 같아서 그냥 해줬어요, 다들 아시죠, 뚜껑있는 죽은 캔뚜껑(?) 다 제거한뒤,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거, 근데 여자 회사원은 뚜껑을 제거 하지말래요, 저 : 제거하지 않으면 이 제품과 같은 뚜껑있는 것은 안닫혀서 들고가시기에 불편하실꺼라고, 드시고 가실꺼예요? 여자 회사원 : (퉁명스러운말투) 건너편 회사에서 일해서 상관없어요 하라는데로 하지 왜이리 말이 많아요! 저 : 네. 다돌리고 나서 줬더니, 여자회사원 : 아 이거 뚜껑이 안닫히네, 들고가기 힘들 것 같다, 저 : 제가 그랬자나요, 불편하실꺼라고,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아 이거 좀 캔뚜껑(?)떼어 주세요 저 : 네. 이러고 떼는데, 뜨거워서 잘떼어 지지도 않고, 짜증이 슬슬 오는 겁니다. 베일까봐서 조심조심 떼는데,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저 점심시간 얼마없어요! 빨리좀해주세요! 저 : 네. 잠시만요, 아까전에 했으면 빨리해줬을 텐데.. 말끝을 흐렸습니다. 손에 단팥과 참치와 밥들이 손에 다 묻혀서 있는데 그여자손님은 그렇게 싸가지없는 말만하는겁니다. 화가 치밀어올랐지만, 꾹꾹 눌러가면서 떼어내고, 그손님한테 드렸죠, 그러니깐, 하는말이 여자회사원 : 아 옆에 밥풀묻었어, 짜증나 이러고는 나가려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XX싸가지없네, 이랬어요, 대꾸도 없더군요, 정말 분해요, 그리고나서 몇일후 오늘 여러가지 과자랑 아이스크림 몇개를 가져 가더군요, 제가 싸가지없다는 말을 들었던 그 여자회사원이 더 약간 퉁명스러운말로 틱틱되는 목소리(?) 여튼 사람 빈정상하는 목소리 아시죠? 여자회사원이 혼잣말로, (여기는 왜이리 물건이 없어 짜증나게 알바생이 손님한테 막말해서 그러나) 이러는 겁니다, 오늘은 그냥 참자 , 이렇게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어요, 저희, 사장님이 좀 짠돌이라서, 영수증을 아껴요, 그래서 영수증종이를 안나오도록 해놓거든요, 자기돈으로 산것이 아닌것 같고, 현금영수증이 나올만큼 샀길래 영수증 다시 재인쇄하기 귀찮아서, 예의상 물어봤죠, 저 : 현금영수증 해드릴까요?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됐어요, 저 : 봉지드릴까요? 봉지값 20원 받습니다,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무슨 그런것도 받아요? 해주세요 , 아 짜증나 저 : (썩소를 지으며(미소지만?)) 봉지값 안받으면 벌금을 내야되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됐어요, 그냥 영수증좀 주세요! ! 저 : 네 , 그리고 난 후, 1시간후에 현금영수증 해달랍니다, 1시간 전에 해준다니깐, 됏다고 했으면서, 흠, 그래서 저널조회들어가서 해줬어요, 다른여러 노매너인 반말쓰는사람이나, 술취하고 오는 사람이나, 개념없는 아이들도 많은데, 정말 이 여자회사원은 노골적으로 자신의 표정과 말투에서 저를 무시하는건지, 기분나쁜 것은 골라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 하소연은 못하고 라면을 피시방알바에게 부은 진상손님을 보고 저도 한글자 적었습니다, 더많은 내용도 많은데, 톡이된다면 그때 많이 말씀드려드릴께요, ( 돈던지는 손님, 인사씹는손님, 매일똑같은것만사시는 손님, 카페인지 아시고 장시간 시식하는 곳에 머무르시는 손님, 외국인노동자 손님, 다방에서일하는 손님 , 등등 알바시급얼마냐고 묻는 개념없는 손님까지 정말 다양해요)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없으세요? 알바하시면서 이런 노매너인 손님 만나보신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싸가지없는 길 건너편 여회사원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올해 22살의 여대생입니다,
좀길어요 ㅠㅠ
요번달을 지난후, 대학교때문에 전 그만두게 되는데요
정말 짜증이나서요
몇일 전 점심에 여자 회사원이
기침을 콜록콜록하면서 편의점 안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속으로는 내심 불쌍해했죠,
예상했던 대로 죽 2개를 계산대로 가지고 왔어요,
요즘 편의점 셀프인거 다들 아시나요?
저는 아픈거 같아서 그냥 해줬어요,
다들 아시죠,
뚜껑있는 죽은 캔뚜껑(?) 다 제거한뒤,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거,
근데 여자 회사원은 뚜껑을 제거 하지말래요,
저 : 제거하지 않으면 이 제품과 같은 뚜껑있는 것은 안닫혀서
들고가시기에 불편하실꺼라고, 드시고 가실꺼예요?
여자 회사원 : (퉁명스러운말투) 건너편 회사에서 일해서 상관없어요
하라는데로 하지 왜이리 말이 많아요!
저 : 네.
다돌리고 나서 줬더니,
여자회사원 : 아 이거 뚜껑이 안닫히네, 들고가기 힘들 것 같다,
저 : 제가 그랬자나요, 불편하실꺼라고,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아 이거 좀 캔뚜껑(?)떼어 주세요
저 : 네.
이러고 떼는데, 뜨거워서 잘떼어 지지도 않고,
짜증이 슬슬 오는 겁니다.
베일까봐서 조심조심 떼는데,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저 점심시간 얼마없어요! 빨리좀해주세요!
저 : 네. 잠시만요, 아까전에 했으면 빨리해줬을 텐데.. 말끝을 흐렸습니다.
손에 단팥과 참치와 밥들이 손에 다 묻혀서 있는데
그여자손님은 그렇게 싸가지없는 말만하는겁니다.
화가 치밀어올랐지만, 꾹꾹 눌러가면서 떼어내고,
그손님한테 드렸죠,
그러니깐, 하는말이
여자회사원 : 아 옆에 밥풀묻었어, 짜증나
이러고는 나가려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XX싸가지없네,
이랬어요, 대꾸도 없더군요,
정말 분해요,
그리고나서 몇일후
오늘 여러가지 과자랑 아이스크림 몇개를 가져 가더군요,
제가 싸가지없다는 말을 들었던 그 여자회사원이
더 약간 퉁명스러운말로 틱틱되는 목소리(?)
여튼 사람 빈정상하는 목소리 아시죠?
여자회사원이 혼잣말로,
(여기는 왜이리 물건이 없어 짜증나게 알바생이 손님한테 막말해서 그러나)
이러는 겁니다,
오늘은 그냥 참자 , 이렇게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어요,
저희, 사장님이 좀 짠돌이라서, 영수증을 아껴요,
그래서 영수증종이를 안나오도록 해놓거든요,
자기돈으로 산것이 아닌것 같고,
현금영수증이 나올만큼 샀길래
영수증 다시 재인쇄하기 귀찮아서, 예의상 물어봤죠,
저 : 현금영수증 해드릴까요?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됐어요,
저 : 봉지드릴까요? 봉지값 20원 받습니다,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무슨 그런것도 받아요? 해주세요 , 아 짜증나
저 : (썩소를 지으며(미소지만?)) 봉지값 안받으면 벌금을 내야되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여자회사원 : (퉁명스럽게) 됐어요, 그냥 영수증좀 주세요! !
저 : 네 ,
그리고 난 후,
1시간후에 현금영수증 해달랍니다,
1시간 전에 해준다니깐, 됏다고 했으면서,
흠, 그래서 저널조회들어가서 해줬어요,
다른여러 노매너인 반말쓰는사람이나, 술취하고 오는 사람이나, 개념없는 아이들도 많은데,
정말 이 여자회사원은 노골적으로 자신의 표정과 말투에서
저를 무시하는건지, 기분나쁜 것은 골라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 하소연은 못하고
라면을 피시방알바에게 부은 진상손님을 보고 저도 한글자 적었습니다,
더많은 내용도 많은데, 톡이된다면 그때 많이 말씀드려드릴께요,
( 돈던지는 손님, 인사씹는손님, 매일똑같은것만사시는 손님,
카페인지 아시고 장시간 시식하는 곳에 머무르시는 손님,
외국인노동자 손님, 다방에서일하는 손님 , 등등
알바시급얼마냐고 묻는 개념없는 손님까지 정말 다양해요)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없으세요?
알바하시면서 이런 노매너인 손님 만나보신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