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요번엔 너무 늦게 왔나요??ㅠ0ㅠ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랍니다아...-0ㅠ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했.구.요. ^-----------^* 추.천.해주신분들-!!! 너무 고마워요>_<// 복.받으실껍니다아-♡ 한.줄.남겨주신 얼음공주님에겐 더더욱 감동이었다죠ㅠ0ㅠ 다음편부터는 지민이 번외로 돌아올께요^-^* 요번편도 잘봐주셨으면 해요..-0ㅠ ---------------------------------------------------------------------- ..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META content="MSHTML 5.00.2614.3500" name=GENERATOR> [#스물한번째열쇠] #다음날# #교실앞 "야야- 오늘은 집에 꼭 같이 가야 된다-_- 좀 늦을것 같은데.. 그래도 기달려-_-++"-서준 "왜-_- 언젠 귀찮다고 시아랑 다니란사람이 누군데..쳇.." "아..글쎄- 오늘은 안돼- 오늘 너 혼자 먼저가면 아라서해-_-++" "-_-아우..알겠어.. 그니깐 남의 반앞에서 얼쩡거리지 말고 너네 반이나 가셩-_-" "야-! 끝나고 교문에서 꼭 기달려라..-!!" 아우.. 몬 일인데 저러는거야-_-++ 알겠다고 했음 알아먹을 것이지. 쩝. 근데...몬가 허전한 기분이 드는것이.......;; .......아..그렇지....ㅠ 오늘 시아랑 놀방가기루 했는데...-_- 아아- 모르겠다..ㅠ #교실 아침부터 들들볶는 서진군에 의해 녹초가 되어버린 나였다..ㅠ 부시시한 모습으로.. 교실문을 열었는데... 게슴치레한 내 눈에.. 보이는 저것들....-_- 밀가루놈 책상인가....쩝... .............. ................................ ..오늘 어떠케 해야될것인가 고민을 하면서 내 자리로 터벅터벅 걸어갔는데....-_- 내 책상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빵과우유....-_- 보너스로 사탕까지 겸해있었다.. ..누구지-_-.......시아인가...? 우우- 역시 나의 시아>_ 나를 위해 이리 손수 준비해 주다니 ...ㅠ^ㅠ 시아에게 감격의 감격을 하며 열심히 먹고있는데.. ..지민이 놈도 나와 같은 부시시한 모습으로 들어왔다-_-a ".......밥도 안먹고 댕기냐-_- 아침부터 무슨 빵이야.." " 엉? 몰라- 내 책상위에 있던걸- 누군지 몰라도 날위해 손수 준비 해 줬는데- 안먹어주면 서운해 할꺼아냐.ㅋ" "...-_-누가 널위해 그런걸 사와-" "헛.. 이런 섭한말씀을... 너 내가 너에게 쫌 이상한 모습만 보여줬지만- 그래도 한인기하는 몸이라구우-0-!! 너만 인기 있는줄 아니-" "....하아..그래..?" "...엉?..하하.. 아주 살짝만 맞는 말이야..ㅠ 근데...쩝..사실은 시아가 날 위해 준비해준거지..;;ㅋㅋ 이놈.. 한번 좀 속여 볼라했더니 -_- 눈치만 빨라가꼬..그렇게 눈치 빨르면 세상사는거 재미 없다 너-_-a" ...나의 말에 상처 받았는지..-_-; 오자마자 자버리는 이놈.. 지금까지 이녀석이 재대로 수업하는걸 본적이 없다-_- 대채 이놈은 밤새 몰 하는것일까... 진짜 막노동이라도 뛰나-_-a 아님 밤새...여자와.....-_-;;;;쩝.. 심히 죄송하다.. 흠흠- 그럼 이놈은 모하며 사는게야-_- 그 놈의 생활에 대해 열심히 머리를 돌리고 있을때.. 나의 사랑 시아가 왔따>_ "시아야>_
*▒보▒물▒상▒자▒* [스뭃한번째열쇠~서른번째열쇠]
하핫^-^ 요번엔 너무 늦게 왔나요??ㅠ0ㅠ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랍니다아...-0ㅠ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했.구.요. ^-----------^*
추.천.해주신분들-!!! 너무 고마워요>_<// 복.받으실껍니다아-♡
한.줄.남겨주신 얼음공주님에겐 더더욱 감동이었다죠ㅠ0ㅠ
다음편부터는 지민이 번외로 돌아올께요^-^* 요번편도 잘봐주셨으면 해요..-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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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 <META content="MSHTML 5.00.2614.3500" name=GENERATOR>
[#스물한번째열쇠]
#다음날#
#교실앞
"야야- 오늘은 집에 꼭 같이 가야 된다-_-
좀 늦을것 같은데.. 그래도 기달려-_-++"-서준
"왜-_- 언젠 귀찮다고 시아랑 다니란사람이 누군데..쳇.."
"아..글쎄- 오늘은 안돼-
오늘 너 혼자 먼저가면 아라서해-_-++"
"-_-아우..알겠어.. 그니깐 남의 반앞에서 얼쩡거리지 말고
너네 반이나 가셩-_-"
"야-! 끝나고 교문에서 꼭 기달려라..-!!"
아우.. 몬 일인데 저러는거야-_-++
알겠다고 했음 알아먹을 것이지. 쩝.
근데...몬가 허전한 기분이 드는것이.......;;
.......아..그렇지....ㅠ 오늘 시아랑 놀방가기루 했는데...-_-
아아- 모르겠다..ㅠ
#교실
아침부터 들들볶는 서진군에 의해 녹초가 되어버린 나였다..ㅠ
부시시한 모습으로.. 교실문을 열었는데...
게슴치레한 내 눈에.. 보이는 저것들....-_-
밀가루놈 책상인가....쩝...
..............
................................
..오늘 어떠케 해야될것인가 고민을 하면서
내 자리로 터벅터벅 걸어갔는데....-_-
내 책상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빵과우유....-_- 보너스로 사탕까지 겸해있었다..
..누구지-_-.......시아인가...? 우우- 역시 나의 시아>_
나를 위해 이리 손수 준비해 주다니 ...ㅠ^ㅠ
시아에게 감격의 감격을 하며 열심히 먹고있는데..
..지민이 놈도 나와 같은 부시시한 모습으로 들어왔다-_-a
".......밥도 안먹고 댕기냐-_-
아침부터 무슨 빵이야.."
" 엉? 몰라- 내 책상위에 있던걸-
누군지 몰라도 날위해 손수 준비 해 줬는데-
안먹어주면 서운해 할꺼아냐.ㅋ"
"...-_-누가 널위해 그런걸 사와-"
"헛.. 이런 섭한말씀을...
너 내가 너에게 쫌 이상한 모습만 보여줬지만-
그래도 한인기하는 몸이라구우-0-!!
너만 인기 있는줄 아니-"
"....하아..그래..?"
"...엉?..하하.. 아주 살짝만 맞는 말이야..ㅠ
근데...쩝..사실은 시아가 날 위해 준비해준거지..;;ㅋㅋ
이놈.. 한번 좀 속여 볼라했더니 -_-
눈치만 빨라가꼬..그렇게 눈치 빨르면
세상사는거 재미 없다 너-_-a"
...나의 말에 상처 받았는지..-_-;
오자마자 자버리는 이놈..
지금까지 이녀석이 재대로 수업하는걸 본적이 없다-_-
대채 이놈은 밤새 몰 하는것일까...
진짜 막노동이라도 뛰나-_-a
아님 밤새...여자와.....-_-;;;;쩝.. 심히 죄송하다..
흠흠- 그럼 이놈은 모하며 사는게야-_-
그 놈의 생활에 대해 열심히 머리를 돌리고 있을때..
나의 사랑 시아가 왔따>_
"시아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