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한테 계속 대쉬한결과

편의점알바2008.02.14
조회566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남입니다.

 

추운데 감기들 안걸리셨는지???????/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몇일전부터 좋아하는애가 있는데요..

 

만나게 된 계기는 친구 여자친구 생일때 잠깐 갔다가 본거고..

 

암튼 그때 이후로 계속 연락을 하고 대쉬를 했습니다..

 

뭐 좋아하는것들은 친구 여자친구한테 물어봐서 어느정도 알았구요..

 

한 5일전인가.. 데이트를 하는데 옻닭을 먹으러 가잡니다..

 

그래서 옻닭 .. 솔직히 저희 아버지가 옻 알레르기 있으시거든요..

 

유전이라고 어디서 들어서 저도 내심 겁이 나더라구요..

 

항문이 간질간질 기가막히게 ... 이건뭐 홍콩도 아니고 베트남 간다는식으로 말씀하셔서

 

저도 좀 꺼려했습니다..

 

결국 옻닭에 갔지만요.. 가서 옻닭을 먹는데..

 

저도 처음엔 꺼리다가 먹긴 먹었거든요...

 

근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 그러다 너무 많이 먹었나

 

몸이 막 노랗게....... 막 일어나면서 머리도 빠지더니..

 

걔한테 이런말을 했나봐요..... 전 기억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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