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나이 서른중반 유부남 6세 아들있음 뇌는 없음 내가입사할당시, 신생회사였다 .. 내가 첫직원.. 면접당시.. 20명 정도의 직원을뽑는다하였고 , 월급이 밀리는일은 절대없는거였고 부당하지않을 만큼의 보수와 혜택 등등 ..........................(저는 20대중반/전문대졸/여성) 지금입사 10개월차.. 사무실엔 아무도 없다............... 나 혼자 뿐이다 , 엿같은팀장 하나와 나.. 사장은 이 회사가 투잡이신거다, 신경도 안쓰신다(전혀). 회사자본은 없고, 월급은 밀리고, 직원20명은커녕 개미새끼 한마리도 없고, 신설회사라 각종 세금,정산,회계, 회사물품관리, 각종정산 본업무 까지 모두다 내몫이다... 면접당시 내업무는 회사총괄이 절대 아니였고, 지금나는 총괄업무를 다보는데 월급은... 미친거다 + 팀장 9시출근6시퇴근이다 그러나 10개월동안 정시출근 딱 5~10번 손꼽는다 외근핑계데고 집에서 언제까지 처 자는지도 .. 거래처에가있는건지 놀고있는건지 집에있는건지 모른다 허나 어김없이 저녁이면 술을처드신다 (일주일에 6번정도) 다음날 업무차 법인통장 인터넷뱅킹 조회해 보면 100만원씩 몇십만원씩 쫙쫙긁어져있다 2차 3차 까지가서 돈을쓴 흔적들,,, 지말로는 업무차 거래처사람들께 대접을 한다고 쓰는거라 그 두꺼운얼굴로 나에게 얘기를 종종한다 (난 절대 물어보지않아도 설명을 고스란히 한다 ) 보통 술집이름,나이트,바 , 가라오케,룸싸롱 가관도 아니다.. 그러길 10개월째 .. 이미 5개월전부터 회사 자금은 바닥이었고 -마이너스, 미수 등으로 어처구니없게 유지하고있는 상태이다 어쩌다 사무실나오면 담배나 뻑뻑피고, 무슨게임인지 하루종일 켜놓고 담배피면서 책상밑으로 빨려들어갈 자세로 게임에 열중한다.. ...... .............. (나 입사5개월쯤부터 말을 잘 안하고 일만한다, 말이 하나도 안통하기때문에..꼭필요한말만.....) 내가 숨이막혀서 창문이라도 눈치보며 겨우열면 춥다고 지랄하신다 좀 피는데 뭐어떻냐고..... 여직원한테 매일같이 한단 소리는 "소개팅시켜달라, 여자신체부위얘기, 지술처먹고논얘기 등등 (난듣는척만한다) 얼마전엔 회식을 핑계로 (그래봤자 둘) 회사얘기한답시고 날 앉혀놓고 술퍼마시고 (갈라해도못가게함)집에 데려다준다면서 강제로 내가탄 택시에 타서는 가슴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맞추고 난리를 치고 난 미친듯이 피하고 도망가고 다음날이면 안나온다 몇일지나서 나온다.. 그리고는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회사일로 잘못한것도 없는데 나한테 괜히 지랄를하고 뭘집어던지고 욕하고 승질을내고 뛰쳐나간다 그리고 얼마후 /...........................나보고 사랑한다고 한다 그냥 다 재끼고 만나보자고한다 정말 미친놈이다................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인간........... 정말 세상이 싫어질라고 한다 이런인간이있다는것도 소름끼치는데 그것도 한 회사에서 내가 팀장이라고 부르며 일을 하고있고 참 미칠노릇이다..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참고 나라도 열심히 해야지 ...해야지.. 견디고 견디고.. 지금 이러고있다.. 안다.. 절이싫으면 중이 떠난다는거......다알고있다 답은하나 이회사를 나오는건데, 당장또 그러지도 못하고 있는 내자신이 답답해죽겠다.. 이직이또 쉬운일도 아니며,, 부모님께도 걱정끼쳐 드리고 돈모으는것에 지장도있고 등등..... 어쩌면 좋을까 나에게 이 현실을 ......................ㅠㅠ 톡유저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거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지금 사무실에서 너무 답답하고 슬픈마음에 적었습니다 격려와 조언 부탁드릴께요...ㅠ1
뇌없는팀장..성추행당하는 여직원
팀장나이 서른중반
유부남
6세 아들있음
뇌는 없음
내가입사할당시, 신생회사였다 .. 내가 첫직원..
면접당시.. 20명 정도의 직원을뽑는다하였고 , 월급이 밀리는일은 절대없는거였고
부당하지않을 만큼의 보수와 혜택 등등 ..........................(저는 20대중반/전문대졸/여성)
지금입사 10개월차..
사무실엔 아무도 없다............... 나 혼자 뿐이다 , 엿같은팀장 하나와 나..
사장은 이 회사가 투잡이신거다, 신경도 안쓰신다(전혀).
회사자본은 없고, 월급은 밀리고, 직원20명은커녕 개미새끼 한마리도 없고, 신설회사라
각종 세금,정산,회계, 회사물품관리, 각종정산 본업무 까지 모두다 내몫이다...
면접당시 내업무는 회사총괄이 절대 아니였고, 지금나는 총괄업무를 다보는데 월급은...
미친거다
+ 팀장
9시출근6시퇴근이다 그러나 10개월동안 정시출근 딱 5~10번 손꼽는다
외근핑계데고 집에서 언제까지 처 자는지도 .. 거래처에가있는건지 놀고있는건지 집에있는건지
모른다 허나 어김없이 저녁이면 술을처드신다 (일주일에 6번정도)
다음날 업무차 법인통장 인터넷뱅킹 조회해 보면 100만원씩 몇십만원씩 쫙쫙긁어져있다
2차 3차 까지가서 돈을쓴 흔적들,,, 지말로는 업무차 거래처사람들께 대접을 한다고 쓰는거라
그 두꺼운얼굴로 나에게 얘기를 종종한다 (난 절대 물어보지않아도 설명을 고스란히 한다 )
보통 술집이름,나이트,바 , 가라오케,룸싸롱 가관도 아니다..
그러길 10개월째 ..
이미 5개월전부터 회사 자금은 바닥이었고 -마이너스, 미수 등으로 어처구니없게 유지하고있는 상태이다 어쩌다 사무실나오면 담배나 뻑뻑피고, 무슨게임인지 하루종일 켜놓고 담배피면서 책상밑으로 빨려들어갈 자세로 게임에 열중한다.. ...... ..............
(나 입사5개월쯤부터 말을 잘 안하고 일만한다, 말이 하나도 안통하기때문에..꼭필요한말만.....)
내가 숨이막혀서 창문이라도 눈치보며 겨우열면 춥다고 지랄하신다 좀 피는데 뭐어떻냐고.....
여직원한테 매일같이 한단 소리는
"소개팅시켜달라, 여자신체부위얘기, 지술처먹고논얘기 등등 (난듣는척만한다)
얼마전엔 회식을 핑계로 (그래봤자 둘) 회사얘기한답시고 날 앉혀놓고 술퍼마시고 (갈라해도못가게함)집에 데려다준다면서 강제로 내가탄 택시에 타서는 가슴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맞추고 난리를 치고 난 미친듯이 피하고 도망가고 다음날이면 안나온다 몇일지나서 나온다..
그리고는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회사일로 잘못한것도 없는데 나한테 괜히 지랄를하고
뭘집어던지고 욕하고 승질을내고 뛰쳐나간다
그리고 얼마후 /...........................나보고 사랑한다고 한다 그냥 다 재끼고 만나보자고한다
정말 미친놈이다................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인간...........
정말 세상이 싫어질라고 한다
이런인간이있다는것도 소름끼치는데 그것도 한 회사에서 내가 팀장이라고 부르며 일을 하고있고
참 미칠노릇이다..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참고 나라도 열심히 해야지 ...해야지.. 견디고 견디고..
지금 이러고있다..
안다.. 절이싫으면 중이 떠난다는거......다알고있다
답은하나 이회사를 나오는건데, 당장또 그러지도 못하고 있는 내자신이 답답해죽겠다.. 이직이또
쉬운일도 아니며,, 부모님께도 걱정끼쳐 드리고 돈모으는것에 지장도있고 등등.....
어쩌면 좋을까 나에게 이 현실을 ......................ㅠㅠ
톡유저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거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지금 사무실에서 너무 답답하고 슬픈마음에 적었습니다
격려와 조언 부탁드릴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