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도아닌데 톡이되었군요 남자보는눈없다고하셨는데 이런 사람인줄몰랐습니다 그리고 때린사람이 남자친구인줄알았냐고하시는데 제 동생이 분명얼굴봤답니다 맞을때 동생혼자집에오고있었는데 다행히 저희같은라인에사는 저희동생보다 한살어린여자애가 맞고있는걸보고 겁먹고 숨어서 다 봤다하더라구요 완전 개패듯이때렸답니다 동생은 금요일에 입원시켰구요 지금 고소되든 벌금형이되든 지금 경찰서에서 단계밟고있는중입니다 그리고 동생있는입장에서 말씀해주신 형,누나들 제 맘을 알아주셔서감사합니다 남일처럼 말하시는분있던데 형제가그렇게됬다고 생각해보시고 그런말해주세요 비수같은말도 좀 보였더라구요 즐거운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23살된 여자입니다 제 밑에 남동생이있는데 남동생은 21살되었습니다 저보다 한살많은 남자친구가있었는데요 제가20살때부터만나서 군대까지기다렸고 잘만나다가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기전 심하게싸웠습니다 싸운이유가 남자친구가 양다리였거든요 지가 잘못해놓고 오히려 큰소리치더라구요 싸울때 저한테 씨,발년이니 정신나간년이니 욕을 퍼붓기도하고 전 욕안하고 계속 받아치고있었는데 저보고 너 조만간에 어떻게되는지봐라 하고 툭 끊더라구요 그래 이제다끝난거지하면서 이젠 정이란정은다떨어졌으니깐 미련남고 그런거 전혀없었습니다 어제 제 동생이 초저녁에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러간다하고 나가더라구요 전 집에서 티비보고 밥먹고 컴터하고그러고있었는데 밤 12시 조금넘으니 동생이 눈물흘리면서 들어오더라구요 부모님은 계모임에 가셔서 안계셨구요 동생얼굴봤는데 입술다터져있고 고막파열에 걷는것도 제대로 못걷고 쩔뚝거리더라구요 전 너무놀라기도했고 당황해서 어쩌다이래됬냐고물어보니 집에오는길에 퍽치기당했다네요 근데 퍽치기한 사람이 저랑 싸우고 헤어졌던 그 남자더군요 괜히 아무것도 모르는 제 동생을 두들겨패고 또 발로 무릎접히는쪽을 얼마나쎄게찼는지 쩔뚝거릴정도니.... 나중에 어떻게되는지봐라면서 한말이 탁 떠오르더라구요 괘씸해서 전화했는데 안받았습니다 괜히 부모님아시면 걱정하실까봐 제가 병원에 전치끊으러갔는데 상태가 심각하더라구요 얼마나팼으면 고막도터지고 전치3주나왔습니다 괜히 아무것도모르고 가만히있는 제 동생을때리니 기분 상당히안좋습니다 확인서뽑았는데 이거 고소가능한가요?? 진짜 그게 사람입니까 떄려도 그 지경이될정도로때리다니 아 정말 눈물납니다
제 남동생이 어제밤 퍽치기당했는데 도와주세요
좋은일도아닌데 톡이되었군요
남자보는눈없다고하셨는데 이런 사람인줄몰랐습니다
그리고 때린사람이 남자친구인줄알았냐고하시는데
제 동생이 분명얼굴봤답니다 맞을때 동생혼자집에오고있었는데
다행히 저희같은라인에사는 저희동생보다 한살어린여자애가
맞고있는걸보고 겁먹고 숨어서 다 봤다하더라구요
완전 개패듯이때렸답니다
동생은 금요일에 입원시켰구요 지금 고소되든 벌금형이되든
지금 경찰서에서 단계밟고있는중입니다
그리고 동생있는입장에서 말씀해주신 형,누나들 제 맘을 알아주셔서감사합니다
남일처럼 말하시는분있던데 형제가그렇게됬다고 생각해보시고 그런말해주세요
비수같은말도 좀 보였더라구요
즐거운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23살된 여자입니다
제 밑에 남동생이있는데
남동생은 21살되었습니다
저보다 한살많은 남자친구가있었는데요
제가20살때부터만나서 군대까지기다렸고
잘만나다가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기전 심하게싸웠습니다
싸운이유가 남자친구가 양다리였거든요
지가 잘못해놓고 오히려 큰소리치더라구요
싸울때 저한테 씨,발년이니 정신나간년이니 욕을 퍼붓기도하고
전 욕안하고 계속 받아치고있었는데 저보고 너 조만간에 어떻게되는지봐라
하고 툭 끊더라구요
그래 이제다끝난거지하면서 이젠 정이란정은다떨어졌으니깐
미련남고 그런거 전혀없었습니다
어제 제 동생이 초저녁에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러간다하고 나가더라구요
전 집에서 티비보고 밥먹고 컴터하고그러고있었는데
밤 12시 조금넘으니 동생이 눈물흘리면서 들어오더라구요
부모님은 계모임에 가셔서 안계셨구요
동생얼굴봤는데 입술다터져있고 고막파열에 걷는것도 제대로 못걷고 쩔뚝거리더라구요
전 너무놀라기도했고 당황해서 어쩌다이래됬냐고물어보니 집에오는길에
퍽치기당했다네요
근데 퍽치기한 사람이 저랑 싸우고 헤어졌던 그 남자더군요
괜히 아무것도 모르는 제 동생을 두들겨패고 또 발로 무릎접히는쪽을
얼마나쎄게찼는지 쩔뚝거릴정도니....
나중에 어떻게되는지봐라면서 한말이 탁 떠오르더라구요
괘씸해서 전화했는데 안받았습니다
괜히 부모님아시면 걱정하실까봐 제가 병원에 전치끊으러갔는데
상태가 심각하더라구요 얼마나팼으면 고막도터지고
전치3주나왔습니다 괜히 아무것도모르고 가만히있는 제 동생을때리니 기분 상당히안좋습니다
확인서뽑았는데 이거 고소가능한가요??
진짜 그게 사람입니까 떄려도 그 지경이될정도로때리다니 아 정말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