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들은 화가 엄청 나있었던 상태였고, 그래서 화가 난 상태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간호사분께서 나타나셔서 또 1시간가량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그러니까 또 왜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또 이번엔 외부에 계신다 이러는겁니다.
무슨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담당의사가 외부에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더군다나 삼촌상태 알려고 모든가족들이 다 모였는데, 그 의사분은 이미 퇴근하셨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화가 치밀어 올라서 따지고 그랬는데 병원측에서는 오히려 죄송하다는 말은안하고 오히려 가시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가족 화가 머리끝까지 난 상태에서 결국 집으로 돌아왔어야만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런 병원은 반드시 저희가족에게 사과를 해야 합니다.
병원측에서 숙모에게 삼촌상태를 알려드린다고 해서 그렇게해서 연락받고 한달음에 달려 왔는데... 담당의사분은 퇴근하신 모양이더라고요. 저희가 이런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받고 진료를 받을수가 있겠습니까? 저희는 삼촌상태가 어떤지 궁금한 가운데 병원측에선 너무 무심하게 대응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글을 읽으시고 어떤 생각들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가족들은 하나같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이런병원에서 절대 치료와 진료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 글을 유포하여 주십시요!
환자를 나몰라라 하는 병원에서 치료와 진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병원측에서의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그 담당의사는 의사가운을 벗어야 합니다.
어떻게 환자상태를 알려드린다고해서 가족들을 불러달라고 해놓고선 4시간가량 기다렸는데 외부에 있을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리고 병원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저희 가족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저희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이 글을 유포해서 대구 카톨릭 병원을 비판하여 주십시오.
대구 카톨릭 대학병원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0살인 정효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인 즉슨,
어제 저녁에 숙모에게 다급히 가족들이 와 달라는 전화를 받고
옷도 급하게 갈아입고 아버지와 함께 대구 카톨릭 병원으로 갔습니다.
8시 30분도 안되서 도착해서 숙모에게 머리에 부종이 일어났다.
그리고 상태 확인을 위해서 병원측에서 가족들을 부르라고 해서 전화를 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족들도 다 모였겠다 그래서 담당 의사선생님을 부를려고 중환자실 들어가는 입구에
인터폰이 있길래 인터폰 누르고 담당 의사 선생님을 불러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중환자실에 있는 간호사가 알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기다려도 대답이 없길래 다시 한번 더 인터폰해서 담당 의사선생님을 불러달라 다시
재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랬는데 간호사들께서 요청했다고 연락했다고 그 말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병원측에서 1시간 30분정도 기다려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왜 기다려야 하느냐 이러니까 응급환자가 생겨서 좀 기다리셔야 된다.
이래서 1시간 30분동안 기다렸습니다.
1시간 30분동안 삼촌상태에 대해서 심각하게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담당 의사가 나타나야 하는데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화가 엄청 나있었던 상태였고, 그래서 화가 난 상태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간호사분께서 나타나셔서 또 1시간가량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그러니까 또 왜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또 이번엔 외부에 계신다 이러는겁니다.
무슨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담당의사가 외부에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더군다나 삼촌상태 알려고 모든가족들이 다 모였는데, 그 의사분은 이미 퇴근하셨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화가 치밀어 올라서 따지고 그랬는데 병원측에서는 오히려 죄송하다는 말은안하고 오히려 가시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가족 화가 머리끝까지 난 상태에서 결국 집으로 돌아왔어야만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런 병원은 반드시 저희가족에게 사과를 해야 합니다.
병원측에서 숙모에게 삼촌상태를 알려드린다고 해서 그렇게해서 연락받고 한달음에 달려 왔는데... 담당의사분은 퇴근하신 모양이더라고요. 저희가 이런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받고 진료를 받을수가 있겠습니까? 저희는 삼촌상태가 어떤지 궁금한 가운데 병원측에선 너무 무심하게 대응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글을 읽으시고 어떤 생각들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가족들은 하나같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이런병원에서 절대 치료와 진료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 글을 유포하여 주십시요!
환자를 나몰라라 하는 병원에서 치료와 진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병원측에서의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그 담당의사는 의사가운을 벗어야 합니다.
어떻게 환자상태를 알려드린다고해서 가족들을 불러달라고 해놓고선 4시간가량 기다렸는데 외부에 있을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리고 병원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저희 가족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저희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이 글을 유포해서 대구 카톨릭 병원을 비판하여 주십시오.
저희는 환자를 나몰라라하는 병원은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