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적령기의 남자 애인도 있다. 사귄지는 서너달 된듯하다...(지인의 소개로)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은근히 키스를 기대하는 듯하다. 그런데 나는 기본적인 생각이 이렇다 이전에도 많은 여자와 사귀며 육체적 접촉을 했는데 하고나면 너무나 불쾌한 생각이 든다 다른 타인과 침과 체액이 섞이는것 그 체액은 타인의 세포에서 분비된 물질로 가득차있고 그 안에는 각족 세균이 득실거린다. 이건 너무나 비극이다. 사귀는 시간이 깊어지면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어야 하는데 나에겐 너무나 고통이다. 사람의 피부를 확대해보면 수많은 노폐물과 각질 진드기같은 병원체들이 득실거린다. 타인의 손을 잡으면 그녀의 땀이 내 손에 뭍는다. 그 앞에서 씻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장손이라 결혼은 해야 하고 아이도 나아 대를 이어야 한다. 그런데 정말 왜 신은 여성의 생식기관을 습하고 더러운곳에 위치시킨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신의 저주같다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냥 결혼까지는 할것 같다...하지만 아이를 낳는다는것은.... 그러다 감염되 죽어버릴거같아서 그생각만 하면 그날은 악몽을 꾼다...
여자가 싫은 개인적인 고민
나는 결혼적령기의 남자
애인도 있다. 사귄지는 서너달 된듯하다...(지인의 소개로)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은근히 키스를 기대하는 듯하다.
그런데 나는 기본적인 생각이 이렇다
이전에도 많은 여자와 사귀며 육체적 접촉을 했는데
하고나면 너무나 불쾌한 생각이 든다
다른 타인과 침과 체액이 섞이는것
그 체액은 타인의 세포에서 분비된 물질로 가득차있고
그 안에는 각족 세균이 득실거린다.
이건 너무나 비극이다.
사귀는 시간이 깊어지면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어야 하는데
나에겐 너무나 고통이다.
사람의 피부를 확대해보면 수많은 노폐물과 각질 진드기같은 병원체들이 득실거린다.
타인의 손을 잡으면 그녀의 땀이 내 손에 뭍는다.
그 앞에서 씻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장손이라 결혼은 해야 하고
아이도 나아 대를 이어야 한다.
그런데 정말 왜 신은 여성의 생식기관을 습하고 더러운곳에 위치시킨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신의 저주같다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냥 결혼까지는 할것 같다...하지만 아이를 낳는다는것은.... 그러다 감염되 죽어버릴거같아서 그생각만 하면 그날은 악몽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