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만나온 여자가 있엇다..그아이가 19살일때 만나 지금은 24 내나인 28.. 만나는동안에 수십번도 넘는 헤어지자는 예기를 듣고 첨에는 메달려도 보고 나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다른남자를 만나는거 알면서도 다시 돌아오면 받아주고 했었다.. 그렇게 몇년을 보냇지만 내가 너무나 힘들어서 마지막경고를 했다.. 한번만더 헤어지자고 하면 진짜 끝이라고.. 하지만 역시 아무이유없이 '우리 헤어지자' 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그렇게 몇달동안 연락을 하지도 받지도 않았다.. 머 솔직히 헤어지자고 하는거 까진 괜찮다..하지만 웨 다시 돌아오는건질 모르겟다 그럴꺼면서 왜 수십번을 헤어지자고 하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 흐른후 어쩌다가 여자가 생겻고 새로운 사람이 생긴후에도 여전히 연락은 왔고 한번도 받아 주지 않은 전화를 받게되었다.. '나 여자 생겻어.그러니깐 연락하지마' 헌데 말하고 나니깐 더 연락이 오고 집까지 찾아 오고 그러다보니 새여자친구랑도 헤어지게 되었다.. 그렇게 또 혼자 지내다가 다시 잘하겟다고 하는걸 차마 뿌리치지 못했다.. 물론 내가 우유부단해서겟지만 사랑하는 사람이고 같이 있을땐 정말 좋기 때문에 전에 있었던 모든것을 잊을수 있엇다.. 하지만 한번 깨진컵은 다시안붙는다..원체 애가 이쁘게 생겻고 주위에서 가만나두질 않아서 인지 한번깨진 믿음은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었고 자꾸 연락오는 남자들때문에 힘들었다..게다가 끝까지 반복되는 버릇 아무이유없이 하는 '우리 헤어져' 그렇게 또 헤어지게되엇다..이제는 잡을 힘도 잡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처음으로 그아이 없는 크리스마스 맞았고 그사이에도 연락은 왔었다.. 그렇게 묵묵하게 몇달을 낮엔일하면서 밤엔 술에 절어 살았다.. 그런데 얼마전 핸드폰 액정이 나갓었고 밤늦게 까지 후배들이랑 술을 먹고 집에 오면서 잘들어가라고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길래 그냥 자려 누웟는데 전화가 오길래 후밴지 알고 전화를 받았다..후배가 아니라 그아이였다..그렇게 간만에 목소리를 들으니 며칠동안은 그아이가 그리워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냇다.. 그러다 구정연휴에 친구들이랑 술먹는자리에서 그이야기를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전화가 오고 보니깐 그아이였다.. 주위에서 자꾸 받으라고도 했고 나역시 보고픈 마음에 전화를 받았고 그날 그자리에 술에 취한 그아이가 왔고 그날 같이 집으로 돌아왔다.. 담날일어나 이런저런 예기를 했다..머하고 살았는지 머하고 살고 있는지.. 역시나 남자친구는 생겻더라..그런데 나한테 왜 연락하냐고 이제 앞으로 연락하지말고 새로생긴 사람한테 잘하라고..그렇게 말하니 그럴수가 없다고 계속 연락할꺼라고 그렇게 대답하더라..남자친구도 만나고 나도 만나고 연락할꺼라고.. 어이가 없었다.. 그동안 한행동으로 보면 그러고도 남을거란거 잘안다..그래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연휴기간동안에만 전처럼 해주고 미련없이 쿨하게 보내주려 했다..그리고 밤이 되어 같이 술을한잔 하면서 재차 예기했다..토요일에 지남자친구랑 팬션에 간다고 하길래 같이 있고 그담엔 행복하게 잘살라고..솔직히 그전까진 망가져 버리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젠 행복하게 잘았음했다..그렇게 술을 마시던중 내앞에서 남자친구와 문자질을 하더중 싸웠는지 담날 되니깐 나보고 팬션을 같이 가잔다..넷이서 가기로 한건데 다른커플은 다 그아이 남친을 아는데 나보고 같이 가잔다..후 그중에 남자애는 하나는 나도 아는앤데.. 당연히 싫다고 했다 내가 거길 왜 가냐고 내가 닭이냐고 꿩없어서 가자하냐고.. 그런데 막무가네로 끌려가서 걍 없는 사람인척하고 있었다..내가 준디카로 날찍지 못하는 보나 마나 싸이에 올릴텐데 그러면 어차피 내사진은 지남친이 볼테니 못올릴꺼고 어차피 지워질꺼 투명인간이 되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려다 주면서 '잘살아' 이한마디 하면서 집으로 왔다..그런데 좀있으니 문자가 왔다.. '잘살긴 뭘 잘살아 인간아 조만간에 또 보자' 도데체 무슨생각인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지 지남친한테는 비밀로 하고 내앞에서는 연락할꺼 다하고 날 계속 만나겟다니.. 그냥 문자 씹고 연락오는거 받지 않을라고 생각하고 집에와서 바로 출근했다.. 그런데 어제 후배랑 술먹는데 또 전화가 와서 옆에서 받으라고 하길래 받았다.. 정말 단호하게 말한거 같은데 내말은 듣지도 않는가 보다.. 그래서 온다는거 오라고 하고 후배먼저 보내고 분명하게 예기했다..연락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정연락하고 싶으면 남자친구한테 허락맞고 하라고 그랫더니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나 너보다 전남자친구 더 사랑해 미안해. 아냐 내가 미안하지 너가 머가 미안해..' 내앞에서 두분 통화로 영화를 찍으시더라..후 그렇게 하루를 같이 있고 집에 가기전에 어제 그후배를 불러서 셋이 한잔했다.. 그냥 마지막으로 한잔먹고 집에 간다는거 웰케 빨리 가냐니깐 낼이 먼날인지 알지 않냐고 남자친구한테 초콜렛만드러 주려고 일찍 들어가봐야 한단다.. 나도 4년만나면서 한번밖에 받아본적 없는데.. 술도 취했겟다 그래 너가라 남자친구랑 행복하게 잘살고 앞으로는 정말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내핸폰 내손으로 부셔버렷다..오늘 일어나 내핸드폰 봄면서 후회하고 있다..ㅋㅋ 남자친구도 있고 둘이 잠도 자고 서로 좋다는데 나는 또 왜 만나고 나랑도 잠자리 하고 나도 좋다고 한다..내앞에선 당당하게 연락하고 지남친앞에서는 팬션 셋이 놀러갔다고 말하면서 아..남자 둘이서 여자하나를 공유한다..물론 그남잔 모르겟지만..폰도 없구 이젠 연락안오겟지.. 긴글 두서 없어서 죄송합니다..이 4년의 만남 이제는 정리하는게 맞는거겟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4년간 만난 이여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4년동안 만나온 여자가 있엇다..그아이가 19살일때 만나 지금은 24 내나인 28..
만나는동안에 수십번도 넘는 헤어지자는 예기를 듣고 첨에는 메달려도 보고
나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다른남자를 만나는거 알면서도 다시 돌아오면 받아주고 했었다..
그렇게 몇년을 보냇지만 내가 너무나 힘들어서 마지막경고를 했다..
한번만더 헤어지자고 하면 진짜 끝이라고.. 하지만 역시 아무이유없이 '우리 헤어지자'
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그렇게 몇달동안 연락을 하지도 받지도 않았다..
머 솔직히 헤어지자고 하는거 까진 괜찮다..하지만 웨 다시 돌아오는건질 모르겟다
그럴꺼면서 왜 수십번을 헤어지자고 하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 흐른후 어쩌다가 여자가 생겻고 새로운 사람이 생긴후에도
여전히 연락은 왔고 한번도 받아 주지 않은 전화를 받게되었다..
'나 여자 생겻어.그러니깐 연락하지마'
헌데 말하고 나니깐 더 연락이 오고 집까지 찾아 오고 그러다보니
새여자친구랑도 헤어지게 되었다..
그렇게 또 혼자 지내다가 다시 잘하겟다고 하는걸 차마 뿌리치지 못했다..
물론 내가 우유부단해서겟지만 사랑하는 사람이고 같이 있을땐 정말 좋기 때문에
전에 있었던 모든것을 잊을수 있엇다..
하지만 한번 깨진컵은 다시안붙는다..원체 애가 이쁘게 생겻고 주위에서 가만나두질
않아서 인지 한번깨진 믿음은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었고 자꾸 연락오는 남자들때문에
힘들었다..게다가 끝까지 반복되는 버릇 아무이유없이 하는 '우리 헤어져'
그렇게 또 헤어지게되엇다..이제는 잡을 힘도 잡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처음으로 그아이 없는 크리스마스 맞았고 그사이에도 연락은 왔었다..
그렇게 묵묵하게 몇달을 낮엔일하면서 밤엔 술에 절어 살았다..
그런데 얼마전 핸드폰 액정이 나갓었고 밤늦게 까지 후배들이랑 술을 먹고 집에 오면서
잘들어가라고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길래 그냥 자려 누웟는데 전화가 오길래 후밴지 알고
전화를 받았다..후배가 아니라 그아이였다..그렇게 간만에 목소리를 들으니
며칠동안은 그아이가 그리워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냇다..
그러다 구정연휴에 친구들이랑 술먹는자리에서 그이야기를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전화가 오고 보니깐 그아이였다..
주위에서 자꾸 받으라고도 했고 나역시 보고픈 마음에 전화를 받았고
그날 그자리에 술에 취한 그아이가 왔고 그날 같이 집으로 돌아왔다..
담날일어나 이런저런 예기를 했다..머하고 살았는지 머하고 살고 있는지..
역시나 남자친구는 생겻더라..그런데 나한테 왜 연락하냐고 이제 앞으로
연락하지말고 새로생긴 사람한테 잘하라고..그렇게 말하니 그럴수가 없다고
계속 연락할꺼라고 그렇게 대답하더라..남자친구도 만나고 나도 만나고 연락할꺼라고..
어이가 없었다..
그동안 한행동으로 보면 그러고도 남을거란거 잘안다..그래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연휴기간동안에만 전처럼 해주고 미련없이 쿨하게 보내주려 했다..그리고 밤이 되어
같이 술을한잔 하면서 재차 예기했다..토요일에 지남자친구랑 팬션에 간다고 하길래
같이 있고 그담엔 행복하게 잘살라고..솔직히 그전까진 망가져 버리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젠 행복하게 잘았음했다..그렇게 술을 마시던중 내앞에서 남자친구와 문자질을 하더중
싸웠는지 담날 되니깐 나보고 팬션을 같이 가잔다..넷이서 가기로 한건데 다른커플은
다 그아이 남친을 아는데 나보고 같이 가잔다..후 그중에 남자애는 하나는 나도 아는앤데..
당연히 싫다고 했다 내가 거길 왜 가냐고 내가 닭이냐고 꿩없어서 가자하냐고..
그런데 막무가네로 끌려가서 걍 없는 사람인척하고 있었다..내가 준디카로 날찍지 못하는
보나 마나 싸이에 올릴텐데 그러면 어차피 내사진은 지남친이 볼테니
못올릴꺼고 어차피 지워질꺼 투명인간이 되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려다 주면서
'잘살아'
이한마디 하면서 집으로 왔다..그런데 좀있으니 문자가 왔다..
'잘살긴 뭘 잘살아 인간아 조만간에 또 보자'
도데체 무슨생각인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지 지남친한테는 비밀로 하고 내앞에서는
연락할꺼 다하고 날 계속 만나겟다니..
그냥 문자 씹고 연락오는거 받지 않을라고 생각하고 집에와서 바로 출근했다..
그런데 어제 후배랑 술먹는데 또 전화가 와서 옆에서 받으라고 하길래 받았다..
정말 단호하게 말한거 같은데 내말은 듣지도 않는가 보다..
그래서 온다는거 오라고 하고 후배먼저 보내고 분명하게 예기했다..연락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정연락하고 싶으면 남자친구한테 허락맞고 하라고
그랫더니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나 너보다 전남자친구 더 사랑해 미안해.
아냐 내가 미안하지 너가 머가 미안해..' 내앞에서 두분 통화로 영화를 찍으시더라..후
그렇게 하루를 같이 있고 집에 가기전에 어제 그후배를 불러서 셋이 한잔했다..
그냥 마지막으로 한잔먹고 집에 간다는거 웰케 빨리 가냐니깐 낼이 먼날인지 알지 않냐고
남자친구한테 초콜렛만드러 주려고 일찍 들어가봐야 한단다..
나도 4년만나면서 한번밖에 받아본적 없는데..
술도 취했겟다 그래 너가라 남자친구랑 행복하게 잘살고 앞으로는 정말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내핸폰 내손으로 부셔버렷다..오늘 일어나 내핸드폰 봄면서 후회하고 있다..ㅋㅋ
남자친구도 있고 둘이 잠도 자고 서로 좋다는데 나는 또 왜 만나고 나랑도 잠자리 하고
나도 좋다고 한다..내앞에선 당당하게 연락하고 지남친앞에서는 팬션 셋이 놀러갔다고 말하면서
아..남자 둘이서 여자하나를 공유한다..물론 그남잔 모르겟지만..폰도 없구 이젠 연락안오겟지..
긴글 두서 없어서 죄송합니다..이 4년의 만남 이제는 정리하는게 맞는거겟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