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악녀다시 글올립니다.. 지난주 토욜날 내가 싫어 졌단 한마디엔 이별을 했었더랬져.. 그말듣고 전 일욜부터 부지런히 그애의 흔적들을 지우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 사진..문자..전화번호..그애가 보내준 선물까지..물론 쉽지는 않았쪄.. 눈에 보이면 더 그리워하고 내가 먼저 연락 하게 될까봐 독한 맘 먹구..하나씩 없앴습니다.. 근데..이상한점이 하나 있더군여..저란 그 자식 멜 비번 똑 같습니다..우리 첨만날 이져.. 전 그거까지 다 바꾸고 그 자식이 보낸 멜들까지 다 삭제 했습니다.. 근데 그 자식 아직 그대로 두더군여..분명 내가 멜 뒤져 보는걸 알텐데 말입니다.. 바빠도 멜 체크는 꼭 하더군여..근데 더 웃긴건 비번이랑 제가 보내줬던 메일은 아직 지우지 않고 잇더군여..편지함이 "내 마누라"란 이름과 함께.. 난 내가 싫어 졌다고 하길래 모든게 끝났다고 정리하고 있는데.. 이 자식은 무순 생각일까여? 똑 부러지게 헤어지자 말한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우리 함께 공유 했던걸 아직 그대로 가지고 있고..예전에 한번 이자식한테 호되게 당한적있습니다.. 헤어지잔 말을 하도 많이 헤어 지가 먼저 헤어지자 그러더군여..3일쯤 뒤엔 다시 연락 왔었지만.. 그땐 내 버릇 고치기위해 일부러 그랬었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그런걸까여? 다시 돌아 오길 바라는 맘이 없다면 거짓말 이겠지만..도대체 이자식이 무슨 생각으로 아직 그러고 잇는지 궁금하네여..
이 자식 무슨 생각일까여?
안녕하세여..악녀다시 글올립니다..
지난주 토욜날 내가 싫어 졌단 한마디엔 이별을 했었더랬져..
그말듣고 전 일욜부터 부지런히 그애의 흔적들을 지우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
사진..문자..전화번호..그애가 보내준 선물까지..물론 쉽지는 않았쪄..
눈에 보이면 더 그리워하고 내가 먼저 연락 하게 될까봐 독한 맘 먹구..하나씩 없앴습니다..
근데..이상한점이 하나 있더군여..저란 그 자식 멜 비번 똑 같습니다..우리 첨만날 이져..
전 그거까지 다 바꾸고 그 자식이 보낸 멜들까지 다 삭제 했습니다..
근데 그 자식 아직 그대로 두더군여..분명 내가 멜 뒤져 보는걸 알텐데 말입니다..
바빠도 멜 체크는 꼭 하더군여..근데 더 웃긴건 비번이랑 제가 보내줬던 메일은 아직 지우지 않고
잇더군여..편지함이 "내 마누라"란 이름과 함께..
난 내가 싫어 졌다고 하길래 모든게 끝났다고 정리하고 있는데..
이 자식은 무순 생각일까여? 똑 부러지게 헤어지자 말한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우리 함께 공유 했던걸
아직 그대로 가지고 있고..예전에 한번 이자식한테 호되게 당한적있습니다..
헤어지잔 말을 하도 많이 헤어 지가 먼저 헤어지자 그러더군여..3일쯤 뒤엔 다시 연락 왔었지만..
그땐 내 버릇 고치기위해 일부러 그랬었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그런걸까여?
다시 돌아 오길 바라는 맘이 없다면 거짓말 이겠지만..도대체 이자식이 무슨 생각으로 아직
그러고 잇는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