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일치 1부(공포&실화)

푸른별빛2008.02.14
조회2,532

내나이 22살때 친구들과 함덕해수육장에 놀러를 갔다

 

제주아이들이라서 수영은 잘못해도 물에떠있는시간은 3시간넘게 있을수있는 아이들이구

 

낚시보다는 손에 작살하나 있으면 하루종일 놀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였다

 

총7명이 갔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물에 들어가기 싫어서

 

애들부터 들어가게 하고는 나는 물이 얕은쪽에 가서 모래를 헤치며 조개를 조금잡으며 놀고있었다

 

한참조개 잡는것에 열중하다

 

친구들이 잘놀고있는지 주위를 둘러보는데

 

저멀리서 왠노란색머리하나가 들어갔다가 조금있으면 나왔다가....다시 들어갔다가를 반복하는게

 

눈에 들어왔다

 

아차! 사람이 물에 빠졌구나 생각한나는 바로 달려 갔다

 

함덕해수육장은 얕고 깊고깊다가앞으로 더나가면 다시 얕은데 모르는사람은

 

깊은데 빠지면 앞으로 가면더깊을줄알고 깊은물에서 허우적되는경우가 많이 있다

 

난 일단 물에빠진 사람이 다시 올라오길기다렸다

 

위치는 내근처가 맞는것같은데 무턱대고 찾을수는 없기때문에

 

또올라오나 보는데 내손이 닿을정도의거리 그러니까 내바로 앞에서 노란색머리가 쑥하고 다시 올라왔다

 

내키에 코정도 올정도였기때문에 난 바로 그아이를 껴안아서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아이의 키는 나보다 10Cm정도 작은여자아이였는데 눈도 파랏고 머리는 노란색머리에...

 

나이는 18~20정도로 보였는데 완전 딱보면 외국아이구나...생각들정도였다

 

난 그아이를 물밖으로 데리고 나왔고 그때야 그아이와 같이 온듯한 아이들이 달려왔다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그여자아이가 무사한것을 확인한 나는 바로 친구들쪽으로 갔고

 

그렇게 그일은 잊어버린체 놀았다

 

저녁 6시쯤 슬슬 배가 고파져서 친구들과 고기도 구워 먹으며 술을한잔씩하는데

 

낮에 내가 구한아이와 그친구들이 와서는 고맙다고 고맙다고...

 

내친구들은 먼일인가 하며 어리둥절...

 

난 괜히 창피해서 괜찮아요 무사해서 다행이에요만 연발하는상황이였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가 같이 자리를 하게 되었고 우리7명에 그쪽은 여자 2남자한명해서 총10명이서

 

술을먹고 게임도하며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우린 잡아놓은 숙소로 이동을하며 그팀과 헤어졌다

 

저녁11시쯤 거의 12시가 다되어가는시간이였는데 술을 많이 먹은 친구들은 바로바로 뻗어서

 

잠을자기 시작했고

 

나와 2명정도는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꿈-노란머리여자:(노려보기만함)

    나:........???

  

그렇게 난 잠에서 깨어났다

 

시간을 보니 새벽3시쯤 먼꿈이 이러냐....

 

낮에 구해주었던 그여자아이가 날 죽일듯이 무시무시하게 째려보는꿈.....

 

난 그냥 악몽정도라고만 생각하고 냉장고에 물을 꺼내 마시고는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2부다시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

 

이번이야기는 틀린글이 많을듯합니다 ㅡㅡ;;;

 

그리고 약간긴내용이라 어쩔수없이 몇부로 나누는점양해 바라며 요세 너무나 바쁜업무로인해

 

글을 빨리 못올리는점도 양해 바랍니다

 

무튼 제글을 좋와해주시는 많은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2부는 시간이 없으니

 

내일 올리도록할게요 

 

아참그리고 땡이님 16일날 정모 회비는 얼마인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