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올리는 불량토끼!! 인사드리옵니다... 꾸우뻑 불량토끼, 토요일에 핸펀을 바꿨습니다. 막내 동생의 사정으로 인하야... 원하는 핸드폰이 아닌 조금은 후진 핸드폰으로 바꾸고... 다음달에 막내 녀석의 스카이 뮤직폰과 맞바꾸기로 했슴돠~~~ 새로 태어난 조카 녀석의 사진을 형부가 찍어서 핸펀으로 보내주시는 바람에... 제 핸펀 메인 이미지.... 포대기로 똘똘 말고 있는... 생후 1일된 어린 사내녀석의 사진이랍니다. 그리고 갑자기 듣고 싶어졌던 흘러간 옛 노래. 베이시스의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룰루랄라 네이트로 다운받고~~ 문자 슬라이드를 그 노래 제목으로 했지여... 참고로 불량토끼... 나이 스물 네살.... 올해 졸업하고 처음 취직했습니다.... 그동안 학교 다닐때 알바만 죽어라 했습니다.... 알바할때.... 애인 없다는 걸로 구박하는 사람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 취직하고 났더니, 그 나이 되도록 뭐 했냐구... 괜히 구박합니다..... 소개시켜 주면서 구박을 하던지... 얼결에 조카 생긴거 자랑한다고... 핸펀 들고 차장님께 쭐래쭐래 갔습지요. "차장님, 차장님!! 애기 이쁘죠?? 울 애기 넘 잘생겼쪄??" 힐끗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니 애기도 아닌데 뭘 그리 자랑하냐?? 그리고 난 자랑할 때도 지났어." 헉뚜!! 나이 41세. 큰 아이 초등학교 4학년. 작은 아이 초등학교 2학년. 그걸로 끝이면 말이나 않지요. 갑자기 제 핸드폰을 뺏어 가져가시더니 한참을 뚫어져라 노려보시더군요. "얼마나 궁했으면, 이런데다 이런 글을 적어 놨을까... 에구, 불쌍해라...."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아뇨, 차장님!! 이건 그게 아니구여!!! 제가 좋아하는 노래..." "알았어, 알았어. 변명 안해도 돼." 제게 핸드폰을 도로 넘겨주시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시더군요. "차장님!! 그게 아니라니까요!!!" "알았다구~~" "차장니임!!!!!!!!!!" 애끓는 불량토끼의 외침을 뒤로 하고... 차장님은 유유히 나가시더군요..... 아아, 슬퍼라.... 근데 이 노래 정말 좋지 않나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몇년 전엔가... 고호경이 리메이크를 해서 부르긴 했지만... 역시 베이시스 원곡이 좋더라구요... 부드럽구.... 이 노래가 언제적 노래더라....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들었으니... 헉뜨!!! 벌써 7년이나 된 노래란 말이야??????????????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처음으로 글 올리는 불량토끼!!
인사드리옵니다... 꾸우뻑
불량토끼, 토요일에 핸펀을 바꿨습니다.
막내 동생의 사정으로 인하야... 원하는 핸드폰이 아닌 조금은 후진 핸드폰으로 바꾸고...
다음달에 막내 녀석의 스카이 뮤직폰과 맞바꾸기로 했슴돠~~~
새로 태어난 조카 녀석의 사진을 형부가 찍어서 핸펀으로 보내주시는 바람에...
제 핸펀 메인 이미지.... 포대기로 똘똘 말고 있는...
생후 1일된 어린 사내녀석의 사진이랍니다.
그리고 갑자기 듣고 싶어졌던 흘러간 옛 노래.
베이시스의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룰루랄라
네이트로 다운받고~~
문자 슬라이드를 그 노래 제목으로 했지여...
참고로 불량토끼... 나이 스물 네살.... 올해 졸업하고 처음 취직했습니다....
그동안 학교 다닐때 알바만 죽어라 했습니다....
알바할때.... 애인 없다는 걸로 구박하는 사람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 취직하고 났더니, 그 나이 되도록 뭐 했냐구... 괜히 구박합니다.....
소개시켜 주면서 구박을 하던지...

얼결에 조카 생긴거 자랑한다고...
핸펀 들고 차장님께 쭐래쭐래 갔습지요.
"차장님, 차장님!! 애기 이쁘죠?? 울 애기 넘 잘생겼쪄??"
힐끗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니 애기도 아닌데 뭘 그리 자랑하냐?? 그리고 난 자랑할 때도 지났어."
헉뚜!!

나이 41세. 큰 아이 초등학교 4학년. 작은 아이 초등학교 2학년.
그걸로 끝이면 말이나 않지요.
갑자기 제 핸드폰을 뺏어 가져가시더니 한참을 뚫어져라 노려보시더군요.
"얼마나 궁했으면, 이런데다 이런 글을 적어 놨을까... 에구, 불쌍해라...."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아뇨, 차장님!! 이건 그게 아니구여!!! 제가 좋아하는 노래..."
"알았어, 알았어. 변명 안해도 돼."
제게 핸드폰을 도로 넘겨주시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시더군요.
"차장님!! 그게 아니라니까요!!!"
"알았다구~~"
"차장니임!!!!!!!!!!
"
애끓는 불량토끼의 외침을 뒤로 하고...
차장님은 유유히 나가시더군요.....
아아, 슬퍼라....
근데 이 노래 정말 좋지 않나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몇년 전엔가... 고호경이 리메이크를 해서 부르긴 했지만...
역시 베이시스 원곡이 좋더라구요... 부드럽구....
이 노래가 언제적 노래더라....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들었으니...
벌써 7년이나 된 노래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