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뭐 사업을 해서 돈을 벌고 그러진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할 계획이구요. 성공가능성도 남들보다 높다고 자부합니다. 제 주변의 친구들도 저보고 돈 많이 벌 것 같다고 함.
저도 님처럼 젊어요. 21살. 반면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지금 휴학은 했지만 아직 학생이라는 점^^;
저도 님과 같이 대화를 할 친구가 부족합니다. 물론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아요. 그러나 대화가 통하는 사람은 정말 전무합니다.
여기 악플다는 씹티즌 ㄴ들 말은 당연히 쌩깔 필요있어요. 지들이 뭘 안다고. (글쓴이 님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ㄴ들한테만 말하는 거임. 다른 분들 모두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전 글쓴이님이 구라친다는 생각 안합니다. 제가 님과 같은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면 모르지만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에도 몇몇 있기에(돈을 많이 번다는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이제 슬슬 압박이 오기 시작하죠. 군대...
저는 나중에 성공해서 돈 졸라 벌어서 해외국적 취득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그건 좀 아닌 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병역의무를 마치려고요. 뭐 올해부터 결혼한 후 애기 한명 낳으면 출퇴근하며 군복무할 수 있는 상근예비역인가? 그게 생겼다고 해서 성공한 다음에 그렇게도 해보려고 했는데 그 때까지 주변에서도 가만 놔두질 않고 외국나가는 것도 쉽지 않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 하고싶은 말.
그냥 그 돈들은 안전하게 다 은행에 집어넣고 군대빨리 갔다오세요. 저도 내년 초 빨리 군대갔다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님과 대화해보고 싶은 마음있으니 brave_hk@hotmail.com 여기로 메일 좀 주세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저는 아직 뭐 사업을 해서 돈을 벌고 그러진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할 계획이구요. 성공가능성도 남들보다 높다고 자부합니다. 제 주변의 친구들도 저보고 돈 많이 벌 것 같다고 함.
저도 님처럼 젊어요. 21살. 반면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지금 휴학은 했지만 아직 학생이라는 점^^;
저도 님과 같이 대화를 할 친구가 부족합니다. 물론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아요. 그러나 대화가 통하는 사람은 정말 전무합니다.
여기 악플다는 씹티즌 ㄴ들 말은 당연히 쌩깔 필요있어요. 지들이 뭘 안다고. (글쓴이 님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ㄴ들한테만 말하는 거임. 다른 분들 모두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전 글쓴이님이 구라친다는 생각 안합니다. 제가 님과 같은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면 모르지만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에도 몇몇 있기에(돈을 많이 번다는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이제 슬슬 압박이 오기 시작하죠. 군대...
저는 나중에 성공해서 돈 졸라 벌어서 해외국적 취득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그건 좀 아닌 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병역의무를 마치려고요. 뭐 올해부터 결혼한 후 애기 한명 낳으면 출퇴근하며 군복무할 수 있는 상근예비역인가? 그게 생겼다고 해서 성공한 다음에 그렇게도 해보려고 했는데 그 때까지 주변에서도 가만 놔두질 않고 외국나가는 것도 쉽지 않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 하고싶은 말.
그냥 그 돈들은 안전하게 다 은행에 집어넣고 군대빨리 갔다오세요. 저도 내년 초 빨리 군대갔다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님과 대화해보고 싶은 마음있으니 brave_hk@hotmail.com 여기로 메일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