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으로 들어가려던중... 또한명의 손님이 찾아왔다. "ㄲ ㅣ ㅇ ㅣ 익..." 그녀의 파란 차가운 눈동자가 문쪽으로 향해졌다 "훗..., 오늘은 두명씩이나..." 그녀가 손을 불끈 쥐었다. [Wings] 그녀가 마법을 외쳤다 그러자 그녀의 등 뒤에서 커다란 날개가 나왔다 마치... 악마의 날개처럼생겨서... 그녀의 몸을 휘감고 있었다 그모습을 본 하비는 기겁을 하며 덜덜 떨었다 그녀는 공중에 붕 떠서 재미있다는 듯이 씩~ 미소를 지었다 문쪽에 서있었던 사람.. 두번쨰 손님인은.. 남자였다.. 그는 그저 허름해 보여 기사도 아닌것 같았다. 그녀가 계단을 미끄러지듯날아 그의 앞에 붕 떴다 "아,.." 그가 그것을 보고 멍한체 서 있었다.. 그녀가 그녀의 오른쪽손.. 아주 날카로운 손톱을 보며 그를 향해 날아가려고 했다. 그러자 그가 말을 시작했다 "잠... 잠깐만!!!'' 그녀가 날아가던 것을 멈추고... 다시 미소를 머금었다 "훗... 그냥 소리없이 죽어 줄것이지...." "난... 여.. 여기서... 100일을 있어야 겠다!!!" 그소리가 성을 울러퍼졌다 하비도 피를 짜던것을 멈추고 그 남자를 주시했다 그녀가 팔짱을 끼며 이상하다는 듯이 처다 보았다 "클라이가 보냈다,." 그녀가 갑자기 눈이 풀리는 것을 볼수 있었다 "당.. 당신이... 엘렌... 이지?" 그녀는 지금 그가 하는 말이 들리지 안았다 그져 지금 클라이라는 말만 머리속에서 돌고 있을 뿐이었다 그녀가 갑자기 정색을하며 공격을 했다 [Fireball] 커다란 폭팔이 일어났다 소녀는 날개를 접은채.. 그저 멍한체 그 폭팔한 곳을 주시했다. 먼지가 가라앉자.. 놀라운것을 발견했다. "어....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그는 그 커다란 폭팔속에서도 살아 있었다. 그는 자신의 손에 들고 있는 칼을 그 소녀에게 들이 댔다 "내이름은 아셀이야...오늘부터.. 여기서 100일동안 있겠다." 갑자기.. 그녀가... 실실 웃으며 말했다 "쿡... 니가 여기서 100일을 있다면 무슨일이라도 일어난다든?" "여기서 100일을 지내고 나면.... 영원히 살수 있다던데..." 그녀의 눈동자가 또다시 멍해졌다. 잠시후 정신을 찾았는지... [Wings] 그녀의 날개를 펴내어... 다시 붕 떠올랐다. "그래.... 그건 아마.. 클라이에게.. 들었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뭐지?" 그가 그녀를 주시했던 칼을 다시 칼집에 꽂으며 말했다 "그가... 너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 "..." 그녀는 또다시 얼굴이 어두워졌다.. "도대체.... 그 사람이랑... 너랑... 무슨 상관이지?" "상관같은건 없어... 난 내소원만 이루면 되니깐..." "주.. 주인님...." 하비가 조심스래 그녀를 불렀다 그녀가 돌아서서 그녀의 방으로 날아가며 말했다 "그에게... 방을 줘라..." "네..." 그리고 그녀의 방문은 굳게 닫혔다. ^^감사합니다^^3탄기대하세여^^
드라큘라S2소녀 *1 0 0일을S2-2
방으로 들어가려던중... 또한명의 손님이 찾아왔다.
"ㄲ ㅣ ㅇ ㅣ 익..."
그녀의 파란 차가운 눈동자가 문쪽으로 향해졌다
"훗..., 오늘은 두명씩이나..."
그녀가 손을 불끈 쥐었다.
[Wings]
그녀가 마법을 외쳤다
그러자 그녀의 등 뒤에서 커다란 날개가 나왔다
마치...
악마의 날개처럼생겨서... 그녀의 몸을 휘감고 있었다
그모습을 본 하비는 기겁을 하며 덜덜 떨었다
그녀는 공중에 붕 떠서 재미있다는 듯이 씩~ 미소를 지었다
문쪽에 서있었던 사람.. 두번쨰 손님인은..
남자였다..
그는 그저 허름해 보여 기사도 아닌것 같았다.
그녀가 계단을 미끄러지듯날아 그의 앞에 붕 떴다
"아,.."
그가 그것을 보고 멍한체 서 있었다..
그녀가 그녀의 오른쪽손.. 아주 날카로운 손톱을 보며 그를 향해 날아가려고 했다.
그러자 그가 말을 시작했다
"잠... 잠깐만!!!''
그녀가 날아가던 것을 멈추고... 다시 미소를 머금었다
"훗... 그냥 소리없이 죽어 줄것이지...."
"난... 여.. 여기서... 100일을 있어야 겠다!!!"
그소리가 성을 울러퍼졌다
하비도 피를 짜던것을 멈추고 그 남자를 주시했다
그녀가 팔짱을 끼며 이상하다는 듯이 처다 보았다
"클라이가 보냈다,."
그녀가 갑자기 눈이 풀리는 것을 볼수 있었다
"당.. 당신이... 엘렌... 이지?"
그녀는 지금 그가 하는 말이 들리지 안았다
그져 지금 클라이라는 말만 머리속에서 돌고 있을 뿐이었다
그녀가 갑자기 정색을하며 공격을 했다
[Fireball]
커다란 폭팔이 일어났다
소녀는 날개를 접은채.. 그저 멍한체 그 폭팔한 곳을 주시했다.
먼지가 가라앉자.. 놀라운것을 발견했다.
"어....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그는 그 커다란 폭팔속에서도 살아 있었다.
그는 자신의 손에 들고 있는 칼을 그 소녀에게 들이 댔다
"내이름은 아셀이야...오늘부터.. 여기서 100일동안 있겠다."
갑자기.. 그녀가... 실실 웃으며 말했다
"쿡... 니가 여기서 100일을 있다면 무슨일이라도 일어난다든?"
"여기서 100일을 지내고 나면.... 영원히 살수 있다던데..."
그녀의 눈동자가 또다시 멍해졌다.
잠시후 정신을 찾았는지...
[Wings]
그녀의 날개를 펴내어... 다시 붕 떠올랐다.
"그래.... 그건 아마.. 클라이에게.. 들었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뭐지?"
그가 그녀를 주시했던 칼을 다시 칼집에 꽂으며 말했다
"그가... 너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
"..."
그녀는 또다시 얼굴이 어두워졌다..
"도대체.... 그 사람이랑... 너랑... 무슨 상관이지?"
"상관같은건 없어... 난 내소원만 이루면 되니깐..."
"주.. 주인님...."
하비가 조심스래 그녀를 불렀다
그녀가 돌아서서 그녀의 방으로 날아가며 말했다
"그에게... 방을 줘라..."
"네..."
그리고 그녀의 방문은 굳게 닫혔다.
^^감사합니다^^3탄기대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