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렌타인데이... 이렇게 외로운 날이 될줄은 몰랐다.. 오늘을 기념하기위해 고기를 볶고 술한잔과 며칠전부터 사놓은 오빠 야구점퍼를 매일밤 보며 기다렸건만,, 질알 맞은 일이 생겨버렸다.. 저녁을 차리다 오빠의 틱틱거리는 말한마디가 또 나의 가슴밖에 대못을 박아버리며 싸움이 벌어졌다..씨불~ 고기를 고추장과 눈물로 매꼼하게 비벼놓고 문을 쳐닫고 나와버렸다. 좀더 있다가 큰싸움으로 번져 또 피터지게 싸울라~ 글고 나와 갈곳이 없다..젠장알.. 날이 날이만큼 연락되는 이가 아무도 없다.. 머리나 자르러 친절한 미용실에 들어갔다..날 이쁘게 본 원장님의 기대를 떨구지 않기위해 웃으며 ^^ 안녕하세요~머리 커트로 잘라주세요~ 손님이 없어 바로 자리에 앉아 커트를 시작했다.. 더짧게,,더짧게요,, 어머 요즘 마니 이뻐졌어~다들 인사가 이뻐졌다죠? 다정히 여전히 말을 걸어주신다.. 네^^ 웃으며 대답을 하고싶었다..아,,표정이 굳었다..거울을보니. 그리고 하고자하는건 잘되가냐는 말에.. 네...그런데 결혼전에 했어야됐어요,,,라는 나의 말,,, 그리고 왈칵 눈물이 쏟아져나왔다.. 헛,,,머리를 자르며 거울로 내 우는 모습을 보게 될줄이야.. 챙피하다.. 그리고 눈을 감았다..그러면 눈물이 새어 나가지 않을줄알았다.. 그런데..눈물을 결국 뚫고 콸콸 쏟아 흐르기 시작했다. 두른 까운 속에서 손을 꺼내 확~닦았다.. 그리고 눈 더 꽉 감았다.. 젠장,,이젠 눈물이 콧물이 되어 흐른다.. 훌쩍~하는 소리에 원장님이 말을걸었다. 감기 걸리셨나봐요,, 죄송한데,,화장지좀 ,,, 네..여기..어,,아니네.. 라며 황당한 표정으로 이유를 묻기 미안해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아줌마 기질로,,남편과 한판하고 나와서요,,라며 말을 해버렸다. 아이고,,그랴,,죽도록 미울때도 있지.. 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나는 더 훌쩍거리기 시작했다. 남들이 보면 첫사랑에 차인 여자가 와서 짧게 머릴 자르며 첫사랑과 머리를 같이 버리는 마음에 우는 줄 알았을텐데.. 아줌마의 훌쩍거림과 커트는 청순한 실연의 여주인공과는 거리가 멀었다..OTL 그리고 원장님은 말을 이어갔다. 남편하고 싸우고 한번실컷 욕을 하고 나면 난 속시원하고 좋더라~ 친구 두어명에게도 정작 결혼이야기 남편이야기를 하지못했던 나는 ,,,방법을 몰라 코만 풀고 있었다.. 원장님은 바리깡으로 뒷머리를 다듬으며 말을했다. 어차피 남이야..남이 만나 사는건데 안싸울수가 있나? 나도 징그럽게 많이 싸웠어,,그때 보니깐 부군 좋아보이더만,, 그말에 나는 뜨거운 무엇이 쳐 올라오면서 말문이 터지기 시작했다. 밖에서 카리스마있는 사람인데 집에서도 카리스마를 안 꺽고 꼭 상처를 주네요, 밖에서 안좋은일을 죄다 나에게 화살로 돌려버리기 일쑤고, 대못을 박아버리네요,, 안그래도 우울증땜에 치료받으면서 강사 공부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이 달라지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나만 노력하고 그사람은 변할생각이 없네요,, 원장님의 부군과의 부부생활을 이야기 해주며 나를 위로해주기 시작했다. 아줌마들의 미용실에서 대화는 누구에게나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이기도하고 화장실에서 하는 낙서같은 비밀폭로후 느끼는희열을 주기도한다. 그리고 은밀한 비밀폭로가 시작될쯤 남자손님이 들어와 우리의 이야기 건설적이 대화로 바뀌었다.. "대화로 풀어야해..그리고 달래야해" 나를 달래주는 마지막한마디로 나는 울음을 멈추고 머리는 신경도 쓰지 않고 나와 찬 바람을 맞았다. 문자가 들어와있었다. <그러고 나가면 기분좋냐?> 아~~또 올라온다..썅! 결국은 하는 말이라고는,,, 안되겠다..끊은 술을 한잔 들이켜 붓고 화기를 눌러야겠다. 첫사랑이한다는 카페를 가볼까? 츄리닝이군,, 잘가는 바는 아직 문을 안얼였군,, 그랴,,투다리나가자.. 나랑 어울리는 소주와 투다리..나의 친구들이 질려할정도 자주가는곳이다. 근데 이젠친구는 없고 소주와 오뎅뿐이다. 그리고 한잔을 들이켜붓고 오뎅국물을 한숟갈뜨자,, 남편이 떠올랐다.. 오빠가 좋아하는 오뎅..나도 모르게 오뎅을 시키고있었군,,젠장! 그리고 결혼 10년 차 되는 언니를 불렀다. 형부오기전이면 잠깐 나와달라고했다. 언니는 한걸음 나와 첫마디가 그러했다. "으이그,,형부가 그러더라,니남편이 하는 하는 짓이 꼭 자기가 결혼초에 했던 짓이랑 어쩜 그렇게 똑같냐고,, 글고 형부는 이제 그러더라,,나한테...남자는 다 애여~많이 가르켜줘서,,그리고 우성이(10살된아들)처럼 같이 길러줘서 고맙다고..너도 길러야돼..애마냥,," 그리고 웃으며 레몬소주 세잔을 마시고는 두시간이 흘렀더라,, 그리고 출근을 했다. 맘도 무겁고 배도 아프고 술로 졸린것같은 느낌이 막무가내로 찾아와 일하는데 엄청 애를 먹었다. 14일 이 지나 15일 새벽 .. 젠장알,,그놈의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갔네.. 기분전환이나 할겸 아님 나를 위로해줄 친구를 찾을겸 여기저기 문자를 보냈다. 역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총각,처녀들을 답문이 없다.. 그리고 최작가님에게 답문이왔다. 이시각에? 남편분과 쵸콜릿은 챙기셨는지? 아~쓰려온다.. 오늘은 작가님 속을 뒤집는 커플들이 바에 가득왔었죠?라는 문자에 그래서 접고 들어왔습니다.라는 답문,ㅋ,ㅋ 여기저기 참으로 우울한 발렌타인데이였구나,, 그리고 나의 홈피를 다시금 뒤져보고 내가 방문한 홈피의 댓글은 달렸는지 확인을 하기시작했다. 나는 블로그,홈피,활동하는 까페에 나의 글에 댓글을 달린 것을 보며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걸로 위로를 받으며 행복해하며 산다. 나를 매일 보는 남편은 나의 새로움, 나의 프로페셔널,나의 꿈을 도통 알아주지않지만,,이곳에서는 나의 꿈을 읽어주고 칭찬해주고 격려해줌으로서 다시금 난 뛰어올라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해준다. 며칠전 설에서 들은 정경진 강사님의 강의소감에 리플을 달아주셨다. 쉬는시간 빨간옷을 입은 나는 강사님께 영광이라며 사진 한장을찍기를 권했다. 저는 대전에서 cs강사 새내기 도정미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 돌아와 1시간 더 강의를 듣고 회의실을 나오는데 정경진강사님은 담에 또뵈요,,라며 웃으며 배웅을 해주었다. 참으로 인상에 남는 강의 였지만,참으로 따뜻한 인연을 만나 행복한시간으로 기억될것같았다. 그리고 나는 최작가님을 뵐 기대에 바삐 지하철역으로 향했는데.. 아뿔싸 기차시간을 생각못했다. 마지막 기차시간이 한시간도 남질않은것이다. 아니며 낼 아침 첫차6시를 타야된다. 메인몸이니 외박은 불가하여 최작가님께 대단히 아쉽다며 기차를 타고 내려왔다.다행히도 작가님도 싸인한 책을 준비하지못했다하여다음을 기약하기로했다. 그리고 돌아와 생각해보니 작가님만남에 마지막인사를 제대로하지못한것이 아쉬워 강의소감을 올렸다. 강사라는 라인을 어떻게 가지치기를 해야하는지 몰랐던 나의 길을 변화강사른 길을 열어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저의 역할모델이 되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나 리플을 기대하며 들어가보았다. 어머나,,정경진 강사님이 직접 리플을 달아주셨다. 생생히 기억하는분, 밝은 미소로 낯선이에게 인사를 해주시는분, 부지런하고 잠재적인 자기발전이 대단하신분이라며,, 아,,감동이다..ㅠㅠ 요즘나에게 모든것이 난 영광이고 감사하다. 최작가님,정경진 강사님이 나에게 연예인 만나는것마냥 참으로 영광스럽게 자랑거리인양 너무도 행복해한다.하하 이 행복이 왜 집에서는 이어지지 않는걸까? 집으로 들어가기전 이 감동을 얼랑 일기장에 담아야겠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오늘의 하루를 적어본다.. 아...쵸콜릿을 주지못한씁쓸한 발렌타인데이.. 하지만 쵸콜릿을 주고싶은 사람은 참 많아서 행복한 발렌타인데이였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발렌타인데이...ㅠㅠ
아,,발렌타인데이...
이렇게 외로운 날이 될줄은 몰랐다..
오늘을 기념하기위해 고기를 볶고 술한잔과 며칠전부터 사놓은
오빠 야구점퍼를 매일밤 보며 기다렸건만,,
질알 맞은 일이 생겨버렸다..
저녁을 차리다 오빠의 틱틱거리는 말한마디가 또 나의 가슴밖에 대못을 박아버리며 싸움이 벌어졌다..씨불~
고기를 고추장과 눈물로 매꼼하게 비벼놓고 문을 쳐닫고 나와버렸다. 좀더 있다가 큰싸움으로 번져 또 피터지게 싸울라~
글고 나와 갈곳이 없다..젠장알..
날이 날이만큼 연락되는 이가 아무도 없다..
머리나 자르러 친절한 미용실에 들어갔다..날 이쁘게 본 원장님의
기대를 떨구지 않기위해 웃으며 ^^
안녕하세요~머리 커트로 잘라주세요~
손님이 없어 바로 자리에 앉아 커트를 시작했다..
더짧게,,더짧게요,,
어머 요즘 마니 이뻐졌어~다들 인사가 이뻐졌다죠?
다정히 여전히 말을 걸어주신다..
네^^ 웃으며 대답을 하고싶었다..아,,표정이 굳었다..거울을보니.
그리고 하고자하는건 잘되가냐는 말에..
네...그런데 결혼전에 했어야됐어요,,,라는 나의 말,,,
그리고 왈칵 눈물이 쏟아져나왔다..
헛,,,머리를 자르며 거울로 내 우는 모습을 보게 될줄이야..
챙피하다..
그리고 눈을 감았다..그러면 눈물이 새어 나가지 않을줄알았다..
그런데..눈물을 결국 뚫고 콸콸 쏟아 흐르기 시작했다.
두른 까운 속에서 손을 꺼내 확~닦았다..
그리고 눈 더 꽉 감았다..
젠장,,이젠 눈물이 콧물이 되어 흐른다..
훌쩍~하는 소리에 원장님이 말을걸었다.
감기 걸리셨나봐요,,
죄송한데,,화장지좀 ,,,
네..여기..어,,아니네..
라며 황당한 표정으로 이유를 묻기 미안해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아줌마 기질로,,남편과 한판하고 나와서요,,라며 말을 해버렸다.
아이고,,그랴,,죽도록 미울때도 있지..
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나는 더 훌쩍거리기 시작했다.
남들이 보면 첫사랑에 차인 여자가 와서 짧게 머릴 자르며
첫사랑과 머리를 같이 버리는 마음에 우는 줄 알았을텐데..
아줌마의 훌쩍거림과 커트는 청순한 실연의 여주인공과는 거리가 멀었다..OTL
그리고 원장님은 말을 이어갔다.
남편하고 싸우고 한번실컷 욕을 하고 나면 난 속시원하고 좋더라~
친구 두어명에게도 정작 결혼이야기 남편이야기를 하지못했던
나는 ,,,방법을 몰라 코만 풀고 있었다..
원장님은 바리깡으로 뒷머리를 다듬으며 말을했다.
어차피 남이야..남이 만나 사는건데 안싸울수가 있나?
나도 징그럽게 많이 싸웠어,,그때 보니깐 부군 좋아보이더만,,
그말에 나는 뜨거운 무엇이 쳐 올라오면서 말문이 터지기 시작했다.
밖에서 카리스마있는 사람인데 집에서도 카리스마를 안 꺽고 꼭
상처를 주네요,
밖에서 안좋은일을 죄다 나에게 화살로 돌려버리기 일쑤고,
대못을 박아버리네요,,
안그래도 우울증땜에 치료받으면서 강사 공부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이 달라지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나만 노력하고 그사람은 변할생각이 없네요,,
원장님의 부군과의 부부생활을 이야기 해주며 나를 위로해주기 시작했다. 아줌마들의 미용실에서 대화는 누구에게나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이기도하고 화장실에서 하는 낙서같은 비밀폭로후 느끼는희열을 주기도한다.
그리고 은밀한 비밀폭로가 시작될쯤 남자손님이 들어와 우리의 이야기 건설적이 대화로 바뀌었다..
"대화로 풀어야해..그리고 달래야해"
나를 달래주는 마지막한마디로 나는 울음을 멈추고 머리는 신경도 쓰지 않고 나와 찬 바람을 맞았다.
문자가 들어와있었다.
<그러고 나가면 기분좋냐?>
아~~또 올라온다..썅!
결국은 하는 말이라고는,,,
안되겠다..끊은 술을 한잔 들이켜 붓고 화기를 눌러야겠다.
첫사랑이한다는 카페를 가볼까? 츄리닝이군,,
잘가는 바는 아직 문을 안얼였군,,
그랴,,투다리나가자..
나랑 어울리는 소주와 투다리..나의 친구들이 질려할정도 자주가는곳이다.
근데 이젠친구는 없고 소주와 오뎅뿐이다.
그리고 한잔을 들이켜붓고 오뎅국물을 한숟갈뜨자,,
남편이 떠올랐다..
오빠가 좋아하는 오뎅..나도 모르게 오뎅을 시키고있었군,,젠장!
그리고 결혼 10년 차 되는 언니를 불렀다.
형부오기전이면 잠깐 나와달라고했다.
언니는 한걸음 나와 첫마디가 그러했다.
"으이그,,형부가 그러더라,니남편이 하는 하는 짓이 꼭 자기가 결혼초에 했던 짓이랑 어쩜 그렇게 똑같냐고,,
글고 형부는 이제 그러더라,,나한테...남자는 다 애여~많이 가르켜줘서,,그리고 우성이(10살된아들)처럼 같이 길러줘서 고맙다고..너도 길러야돼..애마냥,,"
그리고 웃으며 레몬소주 세잔을 마시고는 두시간이 흘렀더라,,
그리고 출근을 했다.
맘도 무겁고 배도 아프고 술로 졸린것같은 느낌이 막무가내로 찾아와 일하는데 엄청 애를 먹었다.
14일 이 지나 15일 새벽 ..
젠장알,,그놈의 발렌타인데이가 지나갔네..
기분전환이나 할겸 아님 나를 위로해줄 친구를 찾을겸 여기저기 문자를 보냈다.
역시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총각,처녀들을 답문이 없다..
그리고 최작가님에게 답문이왔다.
이시각에? 남편분과 쵸콜릿은 챙기셨는지?
아~쓰려온다..
오늘은 작가님 속을 뒤집는 커플들이 바에 가득왔었죠?라는
문자에 그래서 접고 들어왔습니다.라는 답문,ㅋ,ㅋ
여기저기 참으로 우울한 발렌타인데이였구나,,
그리고 나의 홈피를 다시금 뒤져보고 내가 방문한 홈피의 댓글은 달렸는지 확인을 하기시작했다.
나는 블로그,홈피,활동하는 까페에 나의 글에 댓글을 달린 것을
보며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걸로 위로를 받으며 행복해하며 산다.
나를 매일 보는 남편은 나의 새로움, 나의 프로페셔널,나의 꿈을 도통 알아주지않지만,,이곳에서는 나의 꿈을 읽어주고 칭찬해주고 격려해줌으로서 다시금 난 뛰어올라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해준다.
며칠전 설에서 들은 정경진 강사님의 강의소감에 리플을 달아주셨다. 쉬는시간 빨간옷을 입은 나는 강사님께 영광이라며 사진 한장을찍기를 권했다. 저는 대전에서 cs강사 새내기 도정미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 돌아와 1시간 더 강의를 듣고 회의실을 나오는데 정경진강사님은 담에 또뵈요,,라며 웃으며 배웅을 해주었다.
참으로 인상에 남는 강의 였지만,참으로 따뜻한 인연을 만나 행복한시간으로 기억될것같았다.
그리고 나는 최작가님을 뵐 기대에 바삐 지하철역으로 향했는데..
아뿔싸 기차시간을 생각못했다.
마지막 기차시간이 한시간도 남질않은것이다.
아니며 낼 아침 첫차6시를 타야된다.
메인몸이니 외박은 불가하여 최작가님께 대단히 아쉽다며 기차를 타고 내려왔다.다행히도 작가님도 싸인한 책을 준비하지못했다하여다음을 기약하기로했다.
그리고 돌아와 생각해보니 작가님만남에 마지막인사를 제대로하지못한것이 아쉬워 강의소감을 올렸다.
강사라는 라인을 어떻게 가지치기를 해야하는지 몰랐던 나의 길을 변화강사른 길을 열어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저의 역할모델이 되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나 리플을 기대하며 들어가보았다.
어머나,,정경진 강사님이 직접 리플을 달아주셨다.
생생히 기억하는분, 밝은 미소로 낯선이에게 인사를 해주시는분,
부지런하고 잠재적인 자기발전이 대단하신분이라며,,
아,,감동이다..ㅠㅠ
요즘나에게 모든것이 난 영광이고 감사하다.
최작가님,정경진 강사님이 나에게 연예인 만나는것마냥
참으로 영광스럽게 자랑거리인양 너무도 행복해한다.하하
이 행복이 왜 집에서는 이어지지 않는걸까?
집으로 들어가기전 이 감동을 얼랑 일기장에 담아야겠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오늘의 하루를 적어본다..
아...쵸콜릿을 주지못한씁쓸한 발렌타인데이..
하지만 쵸콜릿을 주고싶은 사람은 참 많아서 행복한 발렌타인데이였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