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 20만원 박봉에서...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연봉 240만원...ㅋㅋㅋ 님은 저보다 훨씬 났군요...어쨌든... 한 일년 열심히 했더니 연봉을 1200만원으로 올려 주시데요... 그때쯤 야간 대학원에 진학했고 회사를 이직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매일 새벽 3시 이전엔 잠도 못자봤구요... 그때 연봉이 아마 기억엔 25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졸업후 회사를 또 한번 옮기면서 연봉이 3000만원 접어들었구요 그리고 1년 후 또한번의 이직 후 지금의 회사(외국계 증권회사)에 입사했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박사학위과정을 마치고 (아직 논문작업중)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있답니다. 현재 연봉 7800만원 약 8년만에 월 20만원에서 약 월 650만원이 되었네요... 그대의 시작이 미흡하고 보잘것 없을지라도 멀리보고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면...젊은사람 미래는 알 수 없는겁니다. 부디 가슴뛰는 삶을 사세요...부라보 유어 라이프...선배가
월 20만원 박봉에서...
저는 월 20만원 박봉에서...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연봉 240만원...ㅋㅋㅋ
님은 저보다 훨씬 났군요...어쨌든...
한 일년 열심히 했더니 연봉을 1200만원으로 올려 주시데요...
그때쯤 야간 대학원에 진학했고 회사를 이직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매일 새벽 3시 이전엔 잠도 못자봤구요...
그때 연봉이 아마 기억엔 25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졸업후 회사를 또 한번 옮기면서 연봉이 3000만원 접어들었구요
그리고 1년 후 또한번의 이직 후 지금의 회사(외국계 증권회사)에 입사했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박사학위과정을 마치고 (아직 논문작업중)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있답니다.
현재 연봉 7800만원 약 8년만에
월 20만원에서 약 월 650만원이 되었네요...
그대의 시작이 미흡하고 보잘것 없을지라도 멀리보고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면...젊은사람 미래는 알 수 없는겁니다.
부디 가슴뛰는 삶을 사세요...부라보 유어 라이프...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