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형이 고3때쯤 ,,집을 나와 방황 하던중,, 어떤 여자를 만나게되어 그여자네집에서,,동거를하게되었데요,,, 그여자는 밤에출근을하는 그런일을했구요,,그여자분,,연상이었다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3주정도 그집에서 먹고자고,,, 그러니깐 민수란 분이 미안했는지.. "누나,,오늘은 내가 대펑소 해놓을꺼니깐 천천히 와..." 리고 하고여자분은 출근준비를 하는데,,그여자분이,, 놀라면서,, "청소 하는건 좋은데,...다락방은 청소 안해두되느깐 올라가지마~" 라고 말하고 여자는 출근을 했겠죠..?
실화라는데...[들은얘기...] -1부
안녕하세요,, 꾜~! 입니다,,
요즘 제가 만나는 분이 있는데,, 엽호에 빠졌다고 하니깐 해준 이야기 인데요..
음 ,,,그사람의 아는 형이,,격은일이라고하네요,,, ( 그형가명: 민수)
민수형이 고3때쯤 ,,집을 나와 방황 하던중,, 어떤 여자를 만나게되어 그여자네집에서,,동거를하게되었데요,,, 그여자는 밤에출근을하는 그런일을했구요,,그여자분,,연상이었다고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3주정도 그집에서 먹고자고,,, 그러니깐 민수란 분이 미안했는지..
"누나,,오늘은 내가 대펑소 해놓을꺼니깐 천천히 와..."
리고 하고여자분은 출근준비를 하는데,,그여자분이,, 놀라면서,,
"청소 하는건 좋은데,...다락방은 청소 안해두되느깐 올라가지마~"
라고 말하고 여자는 출근을 했겠죠..?
왜,,사람의 심리가,, 하지말라는건 더하고싶고 보지말라는건 더 보고싶고,,그러잖아요?
그래서 민수라는사람이 다랑방으로올라갔데요,,
근데,, 아무것두 없어서,,머야..하는마음에 구냥 내려올라구 하는데...
------------------------- 여기서 잠시 쉬었다가,,,잠시후에....
저두 이런가 해보고싶었어요,,
기다리는 긴장감? ,,글재주가 없지만... 이해부탁드려요,,,,
빨리쓸께요,, 금요일이라..은근,,할일이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