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일주일동안... 아니 그 하루동안... 일년치 아니 살면서 겪을 온갖 사건사고를 다 겪었습니다...
1월 4일 동생이랑 병원에 가면서 주차문제로 병원에 전화했더니 지하 주차장에 하면된다고...
ㅡㅡ; 차량승강기 타고 내려가서 주차창에 주차를... 덜컹거리는게 영 불안했었는데... 무사히 주차도 하고 병원에 갔다 온후에 차도 잘 빼서 집에 왔습니다...
사건은 다음날... 1월 5일.....두둥!!!
병원에 갈때 까진 무사통과!!!
그런데!!! 돌아오는 길 승강기의 열림버튼을 누르고 차에 타고 진입하는데 승강기 문이 내려오는겁니다....
웁스~!!! 얼른 차를 세웠죠... 당연히 센서에 차가 감지되면 문이 올라갈꺼라 믿었던 제 믿음을 깨고 문은 차 본넷을 사정없이 내리찍었습니다... 옆에 있던 제동생 놀래서 차 빼라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후진을 하는 그 순간 승강기문이 본넷에서 범버를 찍고 바닥으로 퉁!!!
너무 놀란 두여인네는 우선 밝은곳으로 차를 빼가야겟다는 생각에 다시 열림버튼을 눌렀고 찜찜한 기분을 잠시 접고 승강기에 무사 탑승... 1층 버튼, 닫힘 버튼을 누르고 차앞쪽의 상황을 염려하며 승강기가 올라가기만을 기다리는데... ㅡㅡ 웅웅거리던 승강기가 따악 서버린 겁니다...
비상 버튼을 찾아봤으나 어디에도 없고, 차에서 내릴만큼의 틈도 없고 내린다 하여 승강기 문이 열리지도 않고...연락처가있길래 우선은 승강기 관리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승강기 직원 비상버튼 누르라고...비상버튼이 없다니까... 의아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15분정도 걸린다고 직원 바로 보낸다고... 옆에서듣고있던 제동생 예전에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적이 있었다면서 무섭다고 15분이나 걸리냐고 빨리오라고... 전화를 끊고 정신을 가다듬는데... 운전석 반대편 뒷자석쯤에 그러니까 건물 밖에서 차량이 진입하는 방향의 버튼있는 곳에 비상버튼이 있더군요...
그곳을 누르고 사람을 부르는데 대답이없습니다...작동을 안하는 듯...
그래서 건물 관리실에 전화를 했더니... 경비 아저씨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 승강기 회사에 전화 하라는겁니다... ㅡㅜ 어이없고, 무섭기도 하고 갑자기 맥이 탁 빠지면서 짜증도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갇혀있는데 빨리와서 조치를 취해줘야지 전화하라는 말이 나오냐고 벌써 전화했다고 15분 걸린다고... 했더니 한 5분쯤 후에 밖에서 어이없게 성질긁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저씨 : "아 거길 왜 기어들어가~ 이게 왜 이렇게 되있어~"
ㅡㅡ^... 안다쳤냐 미안하다 괜찮냐 소리 한마디 못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 아저씨 그게 여기 갇혀있는 사람 한테 할소립니까!!!" 했더니... 뭐라뭐라 중얼거리시다가 조용해 지시더라구요... 자리를 떠난듯 했습니다...
떨면서 안절부벌 못하는 동생을 안정시키고 15분이 한시간 같이 느껴지는데 안오는겁니다...
20분이지나고 밖에서 사람소리가 또 들리면서 승강기 업체 직원이라고...
경비아저씨도 오시고 둘이 문을 수동으로 올려서 열어주더군요...우선 무섭고 위험하니까 차를 빼고...차를 빼는 그순간 느꼈습니다... 공포를... 손이 떨리고 다리가 떨리고...동생을 달래느라 느끼지 못했던 공포가 긴장이 풀리면서 몸에서 반응을 하더군요...
그렇게 차에서 내리고 승강기 직원에게 상황설명을 했죠...
그직원 조차 미안하다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더군요...그러면서 승강이문만 열심히 고쳤드랬죠...
난 승강기가 어떻게 된거냐고 차 고장난거 어떡할꺼냐고 물으니...
직원 대뜸하는 소리가..." 승강이 문 고장난건 어떡하실껀데요?" 이러는 겁니다...
차에 앉아있던 동생 열받아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그게 할 소리냐고 차는 찍히고 갇혀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냐고" 그러면서 나오니까 우리가 주눅들줄 알앗는지 그직원 주춤하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경비 아저씨 옆에서 "여길 왜 기어들어 왔냐~ 이 차종은 들어 오지 말라고 붙여놨다~ 2500cc이상은 들어오면 큰일난다 안떨어진걸 다행으로 알아라~"그러면서 차 앞쪽 본넷을 탁탁 치시면서 언성을 높이시더라구요... ㅡㅡ+
이제 화가 날데로 나버려서 경비 아저씨께 " 아저씨 이차 2500cc안되거든요? 법데로 하면 2000cc도 안되거든요!" 했더니... "이게 왜 2500cc가 안되냐~ 18 차에 사람까지 탔으니 차가무거워서 승강기가 슨거다~" 요따구로 말하시데요...
동생 열받고 " 어따데고 18하시냐고 " 했더니 한대 치실 기세로 달려오시는걸 " 아저씨~ 미안하단 말을 해도 모자랄판에 사람 성질 긁지 마세요~ 2000cc안되고 병원에 전화까지 해서 주차 여기에 하라고했고, 2500cc도 안되지만, 들어오는 곳에 2500cc이상 들어오지 말란 것도 안붙어있거든요!!" 하니... 또 "18 지들이 몰래 들어오니까 사고가 생기지 차라리 떨어져죽는게 속편하니~ " 이러면서 동생한테 덤비시는걸 제가 동생한테도 그만하라고 말리고 아저씨 한테도 사람 열받게 하지 마시고 가만계시라 했습니다... 그제야 승강기직원 아저씨를 뜯어 말리고, 주차장에서 나가야하는 차때문에 차를 뒤로 빼주고 추워서 차에 앉아있는데 경비 아저씨 와서 조용히 물어 봅니다... 진짜 2000cc아니냐고 등록증에 있으니 잘 살펴 보라고...ㅡㅡ
승강이 직원 말이... 센서가 작동을 안한게 아니고 내차가 센서가 작동하는 부분에서 좀 뒤에 서있었다고... 조금만 앞으로 진입 했으면 문이 올라갔을꺼라더군요...
내가 " 삼촌! 삼촌이라면 진입하는데 문이 내려오면 차를 그냥 끌고 들어가겠냐... 그자리에 서는게 당연하지 않냐~!!" 했더니... " 그쵸~! 대부분 그려죠~" 인정을 하더군요.. " 차 어떡할꺼예요~" 했더니 승강기 오작동이 아니라서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센서는 정상이라고...
동생이 " 그건 입장차이라고 우리 입장에선 그게 오작동이 아니고 뭐냐고 당연히 센서때문에 내려오던 문이 올라갈꺼라 믿었는데 차 찍고 내려온게 오작동이 아니면 뭐냐고"했더니 요즘 설치하는 승강기는 안밖으로 센서가있어서 나같은 경우가 없는데 그건물 승강기는 오래된거라 그렇다고...우선은 회사에 전화해본다고 자기는 뭐라고 말해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나는 여기저기 전화하고 보험회사에도 전화해서 자차 접수하고, 승강기 회사랑 건물 관리소랑 협의해서 연락을 달라 하고기다리는데, 보험회사 긴급출동 아저씨 와서 하는말이 긁힌건 그냥 도색하고 범버내려 앉은건 그냥 타라네요...
이건 뭐 여자라고 우선 무시하고 들어가는건지...
화가났지만... " 아저씨~!!! 난 싹 다 갈껀데요~" 하고 기다리는데 관리소장은 자리에 없다고 전화도 안받는다고, 승강기 회사는 관리소장이랑 통화하고 연락준다더니 연락이 없고... 경찰은 주차장은 교통사고처리가 안된다네요... 집에 애기들도 있고 가게도 잡시닫아놓고 온지라맘이 급해서 집에 그냥 왔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억울하고 분해서 이케 주저리 떠듭니다...
우선은 보험으로 자차처리를 해서 수리비는 받았지만, 자차처리를 함으로 내년 할인율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짜잉나는건 사과 한마디 없는게 더 열받습니다... 손떨리고 맘떨려서 나올때 차 타이어가 승강이 안에 연석처럼 있는데 짓이겨지고 ㅠ_ㅠ
며칠 운전 하기가 무섭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는데 겁도 나고 두근거리고... 그뒤로 병원가면
그 건물 앞에 유료주차 합니다... 무서워서 이제 그런거 안 탈랍니다... 아니 못타겠어요...
오늘이 2월 15일인데... 아직까지 전화 한통 없네요... 엘리베이터 회사도 빌딩 관리소장도...
이젠 사과도 사과지만 괘씸해서 그냥 넘어가선 안될꺼같은데... 뭔가 좋은방법 없을까요???
정말 그빌딩에 그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도 되는건가요??? 뭔가 조치를 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만 당한일인가요??
엘리베이터에서 죽을뻔 했는데...사과 한마디 없이 배상도 안해주구...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짜증나고...
올해들어 일주일동안... 아니 그 하루동안... 일년치 아니 살면서 겪을 온갖 사건사고를 다 겪었습니다...
1월 4일 동생이랑 병원에 가면서 주차문제로 병원에 전화했더니 지하 주차장에 하면된다고...
ㅡㅡ; 차량승강기 타고 내려가서 주차창에 주차를... 덜컹거리는게 영 불안했었는데... 무사히 주차도 하고 병원에 갔다 온후에 차도 잘 빼서 집에 왔습니다...
사건은 다음날... 1월 5일.....두둥!!!
병원에 갈때 까진 무사통과!!!
그런데!!! 돌아오는 길 승강기의 열림버튼을 누르고 차에 타고 진입하는데 승강기 문이 내려오는겁니다....
웁스~!!! 얼른 차를 세웠죠... 당연히 센서에 차가 감지되면 문이 올라갈꺼라 믿었던 제 믿음을 깨고 문은 차 본넷을 사정없이 내리찍었습니다... 옆에 있던 제동생 놀래서 차 빼라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후진을 하는 그 순간 승강기문이 본넷에서 범버를 찍고 바닥으로 퉁!!!
너무 놀란 두여인네는 우선 밝은곳으로 차를 빼가야겟다는 생각에 다시 열림버튼을 눌렀고 찜찜한 기분을 잠시 접고 승강기에 무사 탑승... 1층 버튼, 닫힘 버튼을 누르고 차앞쪽의 상황을 염려하며 승강기가 올라가기만을 기다리는데... ㅡㅡ 웅웅거리던 승강기가 따악 서버린 겁니다...
비상 버튼을 찾아봤으나 어디에도 없고, 차에서 내릴만큼의 틈도 없고 내린다 하여 승강기 문이 열리지도 않고...연락처가있길래 우선은 승강기 관리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승강기 직원 비상버튼 누르라고...비상버튼이 없다니까... 의아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15분정도 걸린다고 직원 바로 보낸다고... 옆에서듣고있던 제동생 예전에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적이 있었다면서 무섭다고 15분이나 걸리냐고 빨리오라고... 전화를 끊고 정신을 가다듬는데... 운전석 반대편 뒷자석쯤에 그러니까 건물 밖에서 차량이 진입하는 방향의 버튼있는 곳에 비상버튼이 있더군요...
그곳을 누르고 사람을 부르는데 대답이없습니다...작동을 안하는 듯...
그래서 건물 관리실에 전화를 했더니... 경비 아저씨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이 승강기 회사에 전화 하라는겁니다... ㅡㅜ 어이없고, 무섭기도 하고 갑자기 맥이 탁 빠지면서 짜증도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갇혀있는데 빨리와서 조치를 취해줘야지 전화하라는 말이 나오냐고 벌써 전화했다고 15분 걸린다고... 했더니 한 5분쯤 후에 밖에서 어이없게 성질긁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저씨 : "아 거길 왜 기어들어가~ 이게 왜 이렇게 되있어~"
ㅡㅡ^... 안다쳤냐 미안하다 괜찮냐 소리 한마디 못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 아저씨 그게 여기 갇혀있는 사람 한테 할소립니까!!!" 했더니... 뭐라뭐라 중얼거리시다가 조용해 지시더라구요... 자리를 떠난듯 했습니다...
떨면서 안절부벌 못하는 동생을 안정시키고 15분이 한시간 같이 느껴지는데 안오는겁니다...
20분이지나고 밖에서 사람소리가 또 들리면서 승강기 업체 직원이라고...
경비아저씨도 오시고 둘이 문을 수동으로 올려서 열어주더군요...우선 무섭고 위험하니까 차를 빼고...차를 빼는 그순간 느꼈습니다... 공포를... 손이 떨리고 다리가 떨리고...동생을 달래느라 느끼지 못했던 공포가 긴장이 풀리면서 몸에서 반응을 하더군요...
그렇게 차에서 내리고 승강기 직원에게 상황설명을 했죠...
그직원 조차 미안하다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더군요...그러면서 승강이문만 열심히 고쳤드랬죠...
난 승강기가 어떻게 된거냐고 차 고장난거 어떡할꺼냐고 물으니...
직원 대뜸하는 소리가..." 승강이 문 고장난건 어떡하실껀데요?" 이러는 겁니다...
차에 앉아있던 동생 열받아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그게 할 소리냐고 차는 찍히고 갇혀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냐고" 그러면서 나오니까 우리가 주눅들줄 알앗는지 그직원 주춤하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경비 아저씨 옆에서 "여길 왜 기어들어 왔냐~ 이 차종은 들어 오지 말라고 붙여놨다~ 2500cc이상은 들어오면 큰일난다 안떨어진걸 다행으로 알아라~"그러면서 차 앞쪽 본넷을 탁탁 치시면서 언성을 높이시더라구요... ㅡㅡ+
이제 화가 날데로 나버려서 경비 아저씨께 " 아저씨 이차 2500cc안되거든요? 법데로 하면 2000cc도 안되거든요!" 했더니... "이게 왜 2500cc가 안되냐~ 18 차에 사람까지 탔으니 차가무거워서 승강기가 슨거다~" 요따구로 말하시데요...
동생 열받고 " 어따데고 18하시냐고 " 했더니 한대 치실 기세로 달려오시는걸 " 아저씨~ 미안하단 말을 해도 모자랄판에 사람 성질 긁지 마세요~ 2000cc안되고 병원에 전화까지 해서 주차 여기에 하라고했고, 2500cc도 안되지만, 들어오는 곳에 2500cc이상 들어오지 말란 것도 안붙어있거든요!!" 하니... 또 "18 지들이 몰래 들어오니까 사고가 생기지 차라리 떨어져죽는게 속편하니~ " 이러면서 동생한테 덤비시는걸 제가 동생한테도 그만하라고 말리고 아저씨 한테도 사람 열받게 하지 마시고 가만계시라 했습니다... 그제야 승강기직원 아저씨를 뜯어 말리고, 주차장에서 나가야하는 차때문에 차를 뒤로 빼주고 추워서 차에 앉아있는데 경비 아저씨 와서 조용히 물어 봅니다... 진짜 2000cc아니냐고 등록증에 있으니 잘 살펴 보라고...ㅡㅡ
승강이 직원 말이... 센서가 작동을 안한게 아니고 내차가 센서가 작동하는 부분에서 좀 뒤에 서있었다고... 조금만 앞으로 진입 했으면 문이 올라갔을꺼라더군요...
내가 " 삼촌! 삼촌이라면 진입하는데 문이 내려오면 차를 그냥 끌고 들어가겠냐... 그자리에 서는게 당연하지 않냐~!!" 했더니... " 그쵸~! 대부분 그려죠~" 인정을 하더군요.. " 차 어떡할꺼예요~" 했더니 승강기 오작동이 아니라서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센서는 정상이라고...
동생이 " 그건 입장차이라고 우리 입장에선 그게 오작동이 아니고 뭐냐고 당연히 센서때문에 내려오던 문이 올라갈꺼라 믿었는데 차 찍고 내려온게 오작동이 아니면 뭐냐고"했더니 요즘 설치하는 승강기는 안밖으로 센서가있어서 나같은 경우가 없는데 그건물 승강기는 오래된거라 그렇다고...우선은 회사에 전화해본다고 자기는 뭐라고 말해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나는 여기저기 전화하고 보험회사에도 전화해서 자차 접수하고, 승강기 회사랑 건물 관리소랑 협의해서 연락을 달라 하고기다리는데, 보험회사 긴급출동 아저씨 와서 하는말이 긁힌건 그냥 도색하고 범버내려 앉은건 그냥 타라네요...
이건 뭐 여자라고 우선 무시하고 들어가는건지...
화가났지만... " 아저씨~!!! 난 싹 다 갈껀데요~" 하고 기다리는데 관리소장은 자리에 없다고 전화도 안받는다고, 승강기 회사는 관리소장이랑 통화하고 연락준다더니 연락이 없고... 경찰은 주차장은 교통사고처리가 안된다네요... 집에 애기들도 있고 가게도 잡시닫아놓고 온지라맘이 급해서 집에 그냥 왔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억울하고 분해서 이케 주저리 떠듭니다...
우선은 보험으로 자차처리를 해서 수리비는 받았지만, 자차처리를 함으로 내년 할인율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짜잉나는건 사과 한마디 없는게 더 열받습니다... 손떨리고 맘떨려서 나올때 차 타이어가 승강이 안에 연석처럼 있는데 짓이겨지고 ㅠ_ㅠ
며칠 운전 하기가 무섭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는데 겁도 나고 두근거리고... 그뒤로 병원가면
그 건물 앞에 유료주차 합니다... 무서워서 이제 그런거 안 탈랍니다... 아니 못타겠어요...
오늘이 2월 15일인데... 아직까지 전화 한통 없네요... 엘리베이터 회사도 빌딩 관리소장도...
이젠 사과도 사과지만 괘씸해서 그냥 넘어가선 안될꺼같은데... 뭔가 좋은방법 없을까요???
정말 그빌딩에 그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도 되는건가요??? 뭔가 조치를 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만 당한일인가요??
아니 그것보다 더 위험한건 거기 경비 아저씨 ㅠ_ㅠ
이 억울함을 어케 해소해야될까요???
아 쓰고보니 꽤 장문인듯...
참고로 2500이상 주차금지라는 말도 안써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