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네요. 맞춤법 틀려도 용서해주시고 너그럽게 읽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성격도 밝고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하여 즐겁게 이야기도 하고 그렇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21년. 언제나 굳은일을 도맡아 해왔고 사람과 사람관계를 유지하기위해서 돈도 많이 쓰며 지냈습니다 제가 외동인지라 혼자란게 너무나 싫어서 저렇게 지내왔습니다 뭐 17살때까지는 심각한 우울증도 겪어 보았고 자살시도까지 했으나 제가 떠나면 아무도 부모님을 보살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을 고쳐 먹었죠 대부분의 외동들은 사람배우는 법을 잘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웃싸이더나 혹은 뒤에서 욕 먹는 존재가 되고는 하죠. 단순 제생각이라면 뭐 -_-..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자자.. 이제 본론으로 지난 4년간 동창회도 열어보고 대학와서 신입생환영회도 하고 모든 행사에 있어서는 중심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도와드렸고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지요 그냥 그 자체가 좋았습니다. 칭찬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이상하게도 제가 하는 칭찬은 죄다 아부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좋은말만 한다 아부쟁이다 말도 안되는소리 한다.. 전 진심에서 하는소리인데 말입니다.. 웬만한 사람도 절 안지 1달이 지나면 사람들이 저를 은근히 꺼려한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랑 이야기할때면 최대한 빨리 대화를 끊고 가려고 한다거나 혹은 단답형으로 그냥 마무리 지어버리곤 하죠 항상 저는 생일에 문자도 보내주고 등등을 합니다 언젠가 술자리에서 제가 모래같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그냥 흐지부지한 성격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매우 충격적이였죠.. 나름 아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등등을 말입니다 정말 편안한사람 친한 사람등등이 되려하지만.. 아싸가 되어간다는 기분이 드네요..
밝은성격의 소유자..허나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네요.
맞춤법 틀려도 용서해주시고 너그럽게 읽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성격도 밝고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하여 즐겁게 이야기도 하고
그렇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21년.
언제나 굳은일을 도맡아 해왔고 사람과 사람관계를 유지하기위해서
돈도 많이 쓰며 지냈습니다
제가 외동인지라 혼자란게 너무나 싫어서 저렇게 지내왔습니다
뭐 17살때까지는 심각한 우울증도 겪어 보았고
자살시도까지 했으나 제가 떠나면 아무도 부모님을 보살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을 고쳐 먹었죠
대부분의 외동들은 사람배우는 법을 잘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웃싸이더나 혹은 뒤에서 욕 먹는 존재가 되고는
하죠. 단순 제생각이라면 뭐 -_-..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자자.. 이제 본론으로
지난 4년간 동창회도 열어보고 대학와서 신입생환영회도 하고
모든 행사에 있어서는 중심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도와드렸고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지요
그냥 그 자체가 좋았습니다.
칭찬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이상하게도 제가 하는 칭찬은
죄다 아부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좋은말만 한다 아부쟁이다
말도 안되는소리 한다.. 전 진심에서 하는소리인데 말입니다..
웬만한 사람도 절 안지 1달이 지나면 사람들이 저를 은근히 꺼려한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랑 이야기할때면 최대한 빨리 대화를 끊고
가려고 한다거나 혹은 단답형으로 그냥 마무리 지어버리곤 하죠
항상 저는 생일에 문자도 보내주고 등등을 합니다
언젠가 술자리에서 제가 모래같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그냥 흐지부지한 성격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매우 충격적이였죠.. 나름
아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등등을 말입니다
정말 편안한사람 친한 사람등등이 되려하지만..
아싸가 되어간다는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