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을 다니는 올해 22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원래 작년 9월에 군대를 가야 했었지만.. 건강이 않좋아져서.. 병원다니고 그러는 바람에 입영이 계속 미뤄 지고 있내요.. 그래서 군대문제때문에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고있었구요... 작년 10월달쯤? 부터 인가.. 친척 형한테서 거의 매일 전화가 왔어요... 밥은 먹었냐... 머 이렇쿵 저렁쿵 안부 전화였어요... 워낙 어렸을때부터 1살차이 나는 형이라서 친구처럼 형처럼 지내던 형이라서... 항상 기분좋게 전화르 받았었죠... 그러다가 최근에 전화가 와서는..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다가.. 군대얘기가 나왔는데.. 자기 아는형이 포스xx타 에서 특례를 하고있다고.. 알아봐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해놓고... 그냥 빈둥빈둥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엊그제 다시 전화가 와서는 포스xx타(실제로 큰 주식회사) 여기 수습 됬다고 (수습 기간 거치면 특례도 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올라와서 면접을 보라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생각 해봤을때... 자기는 유통쪽 일 하면서.. 포스xx타 처럼 좋은 자리잇으면 -_-; 저를 소개시켜 줄것이 아니라.. 자기가 일하지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반신반의 했습니다... 친척형은 방을빼고 휴학계 내고 빨리 서울로 올라와서 면접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방은 원래 빼야됬던거기에 휴학계는 내지 않고 트렁크 포함해서 집을 3개 정도 싸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갔는데 일단 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먹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한다는 말이.... "휘송(가명)아 형이 말한일 특례가 아니다" 이러는 겁니다... 솔직히 좀 어이가 없긴 했지만... 반신반의 했기에 그냥 거기까지도 그런가 보다했습니다.. 자기 팀장을 한번 만나보라고 엄척 좋은일이라고 하길래 워낙 친했던 친척형이라서 그냥 만나나 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키는 180정도 되는 팀장이라는 사람이 오더군요.. 오자마자 저에게 쏟아지는 아부들.... 정장이 잘 어울린다.. 뿔테가 잘어울린다... 누구 닮았다 등등 (속으로 생각했죠 세상의 어떤 회사 인사관리 하는사람이 면접보러온사람한테 아부를 할까..) 그냥 여기까지도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자기들이 하는 일을 얘기 하더랍니다... 저에게 팀장이라는 사람이 "무슨일을 하러 올라왔어요?" 이러길래 저는 " 특례하러 올라 왔는데요" 이랬더니.. 자기들이 하는일이 특례보다 훨씬 좋은일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하는일을 하면서 인맥을 넓혀서 특례도 할수있다는 말도 하구요 (솔직히 -_- 인맥 넓혀서 특례할꺼면 집안에 투스타가 있는데 말하기가 좀 .... 그래서 이러고있던 저는 차라리 거기다 말하지 내가 왜 구지 인맥을 넓혀야 되나 속으로 이런생각을 하고있었어요..) 그래서 하는말이 자기 기업의 이름은 신진스타래요..(집에 내려와서 검색 해보니 다단계피라미드 회사) 뭐 자기 기업은 토탈유통(이말듣고 다단계인지 한번에 알았죠.)하는 회사래요.... 기업의 모테는 방문판매 이고.... 이런저런 30분정도 설명을 듣다가... 제가 "저는 할생각 없습니다" 그러니까.. 안해도 되니까 연수프로그램 일주일만 들어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싫다니까 그럼 딱 3일만 들어보라는 거에요... 그래도 싫다니까 그럼 딱 하루만 들어보고 가라는거에요... 그래도 싫다니까 무슨 친척형하고 관계가 이것밖에 안되냐는둥.. 휴학계도 내고 짐도 다붙이고 서울까지 올라왔는데 어떻게 할려고 그러냐... 막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휴학계 안냈구요 짐도 아직 않붙였구요 저 서울에 엄마 계서서 거기가면되요" 이러니까 이제는 말을 돌려서 친척형하고 관계가 이것밖에 안되냐는둥 계속 친척형과의 저의 사이를 이간질 하는 말을 하더라구요... 물론 친척형도 한통속 이구요..... 그래도 저는 어쩔수 없다 그렇고 되더라도 나는 지금 가야겠다고 말하니까.. 계속 한번만 들어봐라 엄청 좋은 일이다 .. 이런식으로만 말을 하더라구요... 같이 있는동안.. 전화한다니까 전화하는대까지 따라오고.. 화장실도 혼자 못가게 하고... 완전히 붙어 다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나서 미치는데.. 친척형이 기분상해 할까봐 좋게 좋게 계속 얘기 했습니다.... " 저는 생각이 바뀌어서 할생각이 없어요" 라고... 그때 만나서 팀장이라는 사람고 친척형이라는 사람과 만나서 얘기할때는... 저 혼자 지레짐작으로 이건 다단계갔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계속 친척형이 부탁하길래... 하루만 가줄까.. 이런 생각도 해봤지만... 처음에는 7일 다음에는 3일 이제는 하루만 왔다가라는 저 사람의 말.... 믿음이 안가요.. 가면 영영 못돌아올거같은..... 그렇게 던킨x넛 에서 오후 1시에 만나서 저녁8시까지 7시간동안 저는 똑같은 말만 했어요.. " 저는 안할께요" 중간에 한번 폭팔해서 친척형과 쌍욕하고 싸우기도 했지만요... 그래서 결국... 그 사람들이 "그럼 알겠습니다.. 안하는걸로 알겠습니다"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저 가는곳 까지 대려다 준다고 하더군요..(슬슬 무서워짐) 그래서 지방에 다시 내려 간다고하니까... 가락시장역에서 강남터미널까지 대려다 주더군요...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하는말... 집안에 오늘 있었던일 말하지 말아 달랍니다... 솔직히 -_- 토탈유통,방문판매 이두가지만 듣고 저는 다단계라고 생각해서 안한다고 했는데.. 자기들이 지레짐작 찔리긴 했나봄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으로 내려왔고... 바로 인터넷 검색해봤죠.... 신진스타.... 다단계 회사 맞담니다... 올라온글 보니까.. 저같이 당해서 돈잃고 나온사람도 있더군요........... 좀 고생 하긴 했지만.. 아무일 없이 내려와서 저는 그냥 그런데요... 친척형이 걱정입니다..... 저를 그런곳에 데리고 갈려고 했던거나 그런건 아무 상관 없구요.... 1살 차이나는 그형은.. 눈이 안좋아서 이식수술하고 군대 면제라고...하더니.. 원래 집이 부산인데.. 서울가서 일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일하는게 다단계라니.... 너무 착한 형인데... 그래서 그런곳에서 일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집안에 얘기를 해야될까요....? 조금이라도 빨리 그런곳에서 빠져나오게 해줘야 된다는것은 알지만... 혹시 제가 말해서.. 형에게 피해가 갈까봐... 그게 걱정이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휴...
친척형이 다단계를 하는것 같아요...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을 다니는 올해 22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원래 작년 9월에 군대를 가야 했었지만..
건강이 않좋아져서..
병원다니고 그러는 바람에 입영이 계속 미뤄 지고 있내요..
그래서 군대문제때문에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고있었구요...
작년 10월달쯤? 부터 인가.. 친척 형한테서 거의 매일 전화가 왔어요...
밥은 먹었냐... 머 이렇쿵 저렁쿵 안부 전화였어요...
워낙 어렸을때부터 1살차이 나는 형이라서 친구처럼 형처럼 지내던 형이라서...
항상 기분좋게 전화르 받았었죠...
그러다가 최근에 전화가 와서는..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다가.. 군대얘기가 나왔는데..
자기 아는형이 포스xx타 에서 특례를 하고있다고..
알아봐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해놓고...
그냥 빈둥빈둥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엊그제 다시 전화가 와서는 포스xx타(실제로 큰 주식회사) 여기 수습 됬다고
(수습 기간 거치면 특례도 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올라와서 면접을 보라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생각 해봤을때... 자기는 유통쪽 일 하면서.. 포스xx타 처럼 좋은 자리잇으면 -_-;
저를 소개시켜 줄것이 아니라.. 자기가 일하지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반신반의 했습니다...
친척형은 방을빼고 휴학계 내고 빨리 서울로 올라와서 면접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방은 원래 빼야됬던거기에 휴학계는 내지 않고
트렁크 포함해서 집을 3개 정도 싸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갔는데 일단 밥을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먹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한다는 말이....
"휘송(가명)아 형이 말한일 특례가 아니다" 이러는 겁니다...
솔직히 좀 어이가 없긴 했지만... 반신반의 했기에 그냥 거기까지도 그런가 보다했습니다..
자기 팀장을 한번 만나보라고 엄척 좋은일이라고 하길래
워낙 친했던 친척형이라서 그냥 만나나 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키는 180정도 되는 팀장이라는 사람이 오더군요..
오자마자 저에게 쏟아지는 아부들....
정장이 잘 어울린다.. 뿔테가 잘어울린다... 누구 닮았다 등등
(속으로 생각했죠 세상의 어떤 회사 인사관리 하는사람이 면접보러온사람한테 아부를 할까..)
그냥 여기까지도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자기들이 하는 일을 얘기 하더랍니다...
저에게 팀장이라는 사람이 "무슨일을 하러 올라왔어요?"
이러길래 저는 " 특례하러 올라 왔는데요"
이랬더니.. 자기들이 하는일이 특례보다 훨씬 좋은일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하는일을 하면서 인맥을 넓혀서 특례도 할수있다는 말도 하구요
(솔직히 -_- 인맥 넓혀서 특례할꺼면 집안에 투스타가 있는데 말하기가 좀 ....
그래서 이러고있던 저는 차라리 거기다 말하지 내가 왜 구지 인맥을 넓혀야 되나 속으로 이런생각을 하고있었어요..)
그래서 하는말이 자기 기업의 이름은 신진스타래요..(집에 내려와서 검색 해보니 다단계피라미드 회사)
뭐 자기 기업은 토탈유통(이말듣고 다단계인지 한번에 알았죠.)하는 회사래요....
기업의 모테는 방문판매 이고....
이런저런 30분정도 설명을 듣다가...
제가 "저는 할생각 없습니다" 그러니까..
안해도 되니까 연수프로그램 일주일만 들어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싫다니까 그럼 딱 3일만 들어보라는 거에요...
그래도 싫다니까 그럼 딱 하루만 들어보고 가라는거에요...
그래도 싫다니까 무슨 친척형하고 관계가 이것밖에 안되냐는둥.. 휴학계도 내고 짐도 다붙이고
서울까지 올라왔는데 어떻게 할려고 그러냐... 막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휴학계 안냈구요 짐도 아직 않붙였구요 저 서울에 엄마 계서서 거기가면되요"
이러니까 이제는 말을 돌려서 친척형하고 관계가 이것밖에 안되냐는둥 계속 친척형과의 저의 사이를 이간질 하는 말을 하더라구요... 물론 친척형도 한통속 이구요.....
그래도 저는 어쩔수 없다 그렇고 되더라도 나는 지금 가야겠다고 말하니까..
계속 한번만 들어봐라 엄청 좋은 일이다 .. 이런식으로만 말을 하더라구요...
같이 있는동안.. 전화한다니까 전화하는대까지 따라오고.. 화장실도 혼자 못가게 하고...
완전히 붙어 다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나서 미치는데..
친척형이 기분상해 할까봐 좋게 좋게 계속 얘기 했습니다....
" 저는 생각이 바뀌어서 할생각이 없어요" 라고...
그때 만나서 팀장이라는 사람고 친척형이라는 사람과 만나서 얘기할때는...
저 혼자 지레짐작으로 이건 다단계갔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계속 친척형이 부탁하길래... 하루만 가줄까.. 이런 생각도 해봤지만...
처음에는 7일 다음에는 3일 이제는 하루만 왔다가라는 저 사람의 말....
믿음이 안가요.. 가면 영영 못돌아올거같은.....
그렇게 던킨x넛 에서 오후 1시에 만나서 저녁8시까지 7시간동안 저는 똑같은 말만 했어요..
" 저는 안할께요" 중간에 한번 폭팔해서 친척형과 쌍욕하고 싸우기도 했지만요...
그래서 결국... 그 사람들이 "그럼 알겠습니다.. 안하는걸로 알겠습니다"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저 가는곳 까지 대려다 준다고 하더군요..(슬슬 무서워짐)
그래서 지방에 다시 내려 간다고하니까... 가락시장역에서 강남터미널까지 대려다 주더군요...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하는말... 집안에 오늘 있었던일 말하지 말아 달랍니다...
솔직히 -_- 토탈유통,방문판매 이두가지만 듣고 저는 다단계라고 생각해서 안한다고 했는데..
자기들이 지레짐작 찔리긴 했나봄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으로 내려왔고... 바로 인터넷 검색해봤죠....
신진스타.... 다단계 회사 맞담니다...
올라온글 보니까.. 저같이 당해서 돈잃고 나온사람도 있더군요...........
좀 고생 하긴 했지만.. 아무일 없이 내려와서 저는 그냥 그런데요...
친척형이 걱정입니다.....
저를 그런곳에 데리고 갈려고 했던거나 그런건 아무 상관 없구요....
1살 차이나는 그형은.. 눈이 안좋아서 이식수술하고 군대 면제라고...하더니..
원래 집이 부산인데.. 서울가서 일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일하는게 다단계라니....
너무 착한 형인데... 그래서 그런곳에서 일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집안에 얘기를 해야될까요....?
조금이라도 빨리 그런곳에서 빠져나오게 해줘야 된다는것은 알지만...
혹시 제가 말해서.. 형에게 피해가 갈까봐...
그게 걱정이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