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막상 얘기하자니 가슴이 답답하다... 결혼하고첫달부터 그렇게 심술을부리더니.... 심술=(신혼여행갔다온후 일주일부터... 밤 12시~새벽 4~6시까지 우리방에서 꼼짝도 안한다 -_-;; 쳐 졸면서도 자기는 안졸았다고 박박우겨가며 다시 졸구있다... 그러면서 애기 안갖는다고 캐난리....애기는 걍 만드냐?? 그렇게 캐난리 피우고나면 자식들한테 사방팔방다 저놔질한다!!! 내가 캐난리 피웠다고... 맛있는건 우리방에 숨겨놓고 먹는다는둥.... 자기는 먹다남은 음식찌꺼기만준다는둥... 나더러...자기 죽일려고 하는년이란다... 신랑 식구들 나한테 지랄할라고 모였다.... 시모왈!!! 저년 돈노리는년이야!!! 허허;;; 노릴돈이나 있냐?? 자기 이빨 시원찮아서 자연적으로 빠진거 식구들 모인앞에서 내얼굴 에 던지면서 이빨 내가 빼트렸단다... 허~참...두달에 한번꼴로 초저녁이고 새벽이고 상관없이 술퍼자시고 와서 캐난장 피운다... 결국 나 임신 5개월에 시모한테 개가튼년소리듣고 가슴 꼬집구 주먹으로 때리더라!!! 젠장...) 임신했다하니 쌩까주는 쎈스까지.... 병원다니는데 병원비 비싼데 간다고 캐질알.... 그렇다고 병원비한번 줘봤냐??? 유산끼있어 2주입원하라는거 의사랑 실갱이해서 아픈것도 안아프다고 거짓말하고 3일만에 퇴원했다.... 병원에 한번도 안와본다....오히려 병원비 마니나왔다고 질알한다... 임신해서 왕만두가너무 먹고파서 두개사다 한개는 시모줬다.... 시모왈!!!! 돈있으니까 이딴거나 사쳐먹는단다... ㅋㅋ 애기이불은 친정엄마가 해줘야 애기한테 좋다구하면서 나머지는 다 시집에서 해주는거다라고 당당하게말하기에 주댕이 찢고싶은 충동 이 마구마구 솟드라...막달다되가니 자기큰딸시켜서 친정에서 다해 주는거라는 캐가튼소리하드라...결국 애기 양말한짝 기저귀한장 안해줬다.... 임신 9개월에 분가해서 달랑 월셋방하나 얻어주고는 나몰라라하는 시모.... 월세 두세달살면 전세얻어준다더만... 전세는 괘뿌뤼.... 전세는 자기가 떡하니 얻드라... 것도 자랑이라고 주댕이 나불거린다 -_- 13시간 진통끝에 자궁이 안열려 결국 수술해서 울 아들 낳고... 병원 달랑한번 찾아오더이다...오만원 툭하니 던져주고 간 시모.... 병원비 대준다고 하더니 막상 퇴원날짜되니.... 잠수탔다... 어처구니없다... 애기낳고 일줄만에 눈물 콧물 다 흘려가며 울었다... 너무 서럽구 황당해서... 결국 울엄마가 돈해서보내줘서 퇴원했다.... 자기 둘째딸아기 백일이라고 한복 곱게 차려입고... 꼭두새벽같이 와서 이것저것챙겨주더만..... 울아들 2월 6일 백이이었는데 오지두않구 전화두없구...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자기딸 애기 낳을때는 미역이다 뭐다 바리바리 챙겨주더니... 나 애기 낳고는 한번도안찾아오구.... 나한테는 못해두 이젠 참을수있다.... 이꼴저꼴, 못볼꼴 볼꼴.... 짧은 시간에 다보여줬으니 더이상 기대도안한다.... 그치만 울 아들은 무순죄냐고... 내가 반대하는 결혼을했냐? 혼수를 못해갔냐???오히려 혼수 못해준 쪽은 니네 집구석아니더냐??? 왜!!! 왜!!! 나한테만 지랄인거냐?? 내 자식은 소중하고 아깝고.... 남에 자식은 아무것도 아니더냐?? 승질나 신랑 작은누나한테 지랄했다.... 시모 얼굴 보고싶지않다고.... 애기 만지는것도싫다고... 울집 오는것도싫다고.... 이혼하고 싶지만 울 애기때문에 참고산다고.... 그나마 신랑은 착하다... 하지만!!!! 우유부단하다 ㅡㅡ;;; 이번 설에 열딱지나서 시모네 안갔다... 다른식구들 캐난리치구 욕하겠지??? 하지만 난 이제 꿈쩍도 안한다!!! 왜냐구??? 이젠 이판사판 공사판인거다!!! 올집오면 애기 예뻐서 난리가난다... 만지구 안구 손에서 안떨군다 ㅡㅡ;; 그럴때마다 난 죠낸 짜증난다... 캐가식덩어리.... 시모 작은누나한테 그랬단다.... 애기 키울수있으면 자기가 키우고싶다고.... 미친거냐??? 엄마 아빠가 버젓이 눈뜨고있는데 자기가 왜 내 아들을 키우냐??? 정말로 제정신으로 하는소리인거냐??? 이제는 그놈에 집구석에 절대 기대하지 않을꺼다.... 명절때 오길바라냐?? 알짤없을꺼다.... 우리집올수있을꺼같냐??? 이사갈꺼다... 집도 안알려줄꺼다... 전화해도 절대 받지않을꺼다.... 아쉬우면 니네가 와서 싹싹빌어라.... 정말 이렇게 까진 하고싶지않았지만.... 울아들 장남이다.... 죽어서 제사상이라도 얻어먹고싶으면 나한테... 아니 울 아들한테 잘해라... 죽어서 제사상도 못얻어먹구 서럽다고 하지말고.... 난 당신네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야!!!! 다만 드러워서.... 엮이고 싶지않아서 피하는것뿐이야.... 내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안당해봤으니까 그런소리 나오는거다..... 당해보면 내심정 이해한다.... 드럽다.... 치사하다.... 이제 다시는 당신손아귀에서 놀아나지 않을거다....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하게 잘살꺼다... 그러니 우리행복에 방해놓지말아라!!! 아~ 속 후련하다!!!
개념상실 시댁식구들...
막상 얘기하자니 가슴이 답답하다...
결혼하고첫달부터 그렇게 심술을부리더니....
심술=(신혼여행갔다온후 일주일부터... 밤 12시~새벽 4~6시까지 우리방에서 꼼짝도 안한다 -_-;; 쳐 졸면서도 자기는 안졸았다고 박박우겨가며 다시 졸구있다... 그러면서 애기 안갖는다고 캐난리....애기는 걍 만드냐?? 그렇게 캐난리 피우고나면 자식들한테 사방팔방다 저놔질한다!!! 내가 캐난리 피웠다고... 맛있는건 우리방에 숨겨놓고 먹는다는둥.... 자기는 먹다남은 음식찌꺼기만준다는둥... 나더러...자기 죽일려고 하는년이란다... 신랑 식구들 나한테 지랄할라고 모였다.... 시모왈!!! 저년 돈노리는년이야!!! 허허;;; 노릴돈이나 있냐?? 자기 이빨 시원찮아서 자연적으로 빠진거 식구들 모인앞에서 내얼굴 에 던지면서 이빨 내가 빼트렸단다... 허~참...두달에 한번꼴로 초저녁이고 새벽이고 상관없이 술퍼자시고 와서 캐난장 피운다... 결국 나 임신 5개월에 시모한테 개가튼년소리듣고 가슴 꼬집구 주먹으로 때리더라!!! 젠장...) 임신했다하니 쌩까주는 쎈스까지.... 병원다니는데 병원비 비싼데 간다고 캐질알.... 그렇다고 병원비한번 줘봤냐??? 유산끼있어 2주입원하라는거 의사랑 실갱이해서 아픈것도 안아프다고 거짓말하고 3일만에 퇴원했다.... 병원에 한번도 안와본다....오히려 병원비 마니나왔다고 질알한다...
임신해서 왕만두가너무 먹고파서 두개사다 한개는 시모줬다....
시모왈!!!! 돈있으니까 이딴거나 사쳐먹는단다... ㅋㅋ
애기이불은 친정엄마가 해줘야 애기한테 좋다구하면서 나머지는 다 시집에서 해주는거다라고 당당하게말하기에 주댕이 찢고싶은 충동 이 마구마구 솟드라...막달다되가니 자기큰딸시켜서 친정에서 다해 주는거라는 캐가튼소리하드라...결국 애기 양말한짝 기저귀한장 안해줬다....
임신 9개월에 분가해서 달랑 월셋방하나 얻어주고는 나몰라라하는 시모....
월세 두세달살면 전세얻어준다더만... 전세는 괘뿌뤼....
전세는 자기가 떡하니 얻드라... 것도 자랑이라고 주댕이 나불거린다 -_-
13시간 진통끝에 자궁이 안열려 결국 수술해서 울 아들 낳고...
병원 달랑한번 찾아오더이다...오만원 툭하니 던져주고 간 시모....
병원비 대준다고 하더니 막상 퇴원날짜되니.... 잠수탔다... 어처구니없다...
애기낳고 일줄만에 눈물 콧물 다 흘려가며 울었다... 너무 서럽구 황당해서...
결국 울엄마가 돈해서보내줘서 퇴원했다....
자기 둘째딸아기 백일이라고 한복 곱게 차려입고...
꼭두새벽같이 와서 이것저것챙겨주더만.....
울아들 2월 6일 백이이었는데 오지두않구 전화두없구...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자기딸 애기 낳을때는 미역이다 뭐다 바리바리 챙겨주더니...
나 애기 낳고는 한번도안찾아오구....
나한테는 못해두 이젠 참을수있다.... 이꼴저꼴, 못볼꼴 볼꼴....
짧은 시간에 다보여줬으니 더이상 기대도안한다....
그치만 울 아들은 무순죄냐고...
내가 반대하는 결혼을했냐? 혼수를 못해갔냐???오히려 혼수 못해준 쪽은 니네 집구석아니더냐???
왜!!! 왜!!! 나한테만 지랄인거냐??
내 자식은 소중하고 아깝고.... 남에 자식은 아무것도 아니더냐??
승질나 신랑 작은누나한테 지랄했다.... 시모 얼굴 보고싶지않다고....
애기 만지는것도싫다고... 울집 오는것도싫다고....
이혼하고 싶지만 울 애기때문에 참고산다고....
그나마 신랑은 착하다... 하지만!!!! 우유부단하다 ㅡㅡ;;;
이번 설에 열딱지나서 시모네 안갔다...
다른식구들 캐난리치구 욕하겠지???
하지만 난 이제 꿈쩍도 안한다!!! 왜냐구???
이젠 이판사판 공사판인거다!!!
올집오면 애기 예뻐서 난리가난다... 만지구 안구 손에서 안떨군다 ㅡㅡ;;
그럴때마다 난 죠낸 짜증난다... 캐가식덩어리....
시모 작은누나한테 그랬단다....
애기 키울수있으면 자기가 키우고싶다고....
미친거냐??? 엄마 아빠가 버젓이 눈뜨고있는데
자기가 왜 내 아들을 키우냐???
정말로 제정신으로 하는소리인거냐???
이제는 그놈에 집구석에 절대 기대하지 않을꺼다....
명절때 오길바라냐?? 알짤없을꺼다....
우리집올수있을꺼같냐???
이사갈꺼다... 집도 안알려줄꺼다...
전화해도 절대 받지않을꺼다....
아쉬우면 니네가 와서 싹싹빌어라....
정말 이렇게 까진 하고싶지않았지만....
울아들 장남이다....
죽어서 제사상이라도 얻어먹고싶으면 나한테...
아니 울 아들한테 잘해라...
죽어서 제사상도 못얻어먹구 서럽다고 하지말고....
난 당신네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야!!!!
다만 드러워서.... 엮이고 싶지않아서 피하는것뿐이야....
내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안당해봤으니까 그런소리 나오는거다.....
당해보면 내심정 이해한다.... 드럽다.... 치사하다....
이제 다시는 당신손아귀에서 놀아나지 않을거다....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하게 잘살꺼다...
그러니 우리행복에 방해놓지말아라!!!
아~ 속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