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글을쓰고난뒤.. 아이 지우자는 아이아빠한테 연락한통안하고 지내왔습니다 물론 그사람도 연락없었구요 그런데 얼마전 새벽에 전화가 왔떠군요 "친구들이 니편들어줘서 좋겠따 ..어쩌구" 욕은아니였지만 저때문이라고 막말을 하더군요 무슨일인가 싶어 칭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글에 말했듯이 아이아빠칭구들이 다 제칭구거든요 칭구들끼리 모여서 술한잔한모양입니다 근데 그자리에서 아이 지울꺼라는둥 말을 했나봅니다 칭구들이 무척 화가나서 (워낙 아이아빠가 말을 좀 나쁘게 하는편이라_ 아이아빨 한대 떄린모양이더군요 저나로 아이아빠 어딧냐고 이새끼 죽여버린다고 사람이냐고 막하더군요.. 그리고선 찾아온 아이아빠.. 다짜고짜 죽어볼래?디질래? 너떄문에 내인생망첬다 부탁이니까 아이 지우자 아이아빠 아버님께서 아이아빠한테 "(제가)내딸이였으면 니 목아지 비틀어버렸다"라며 머라셨다고 이런말듣기싫다며(아버님이 좀 말을 독하게 하셨나봅니다) 너떄문이라고 니가 싫다고 니만난뒤로 재수가 없다며.. 내가 애들한테 너 떄려달라고햇냐고 내가 멀어쨌다고 나한테 이러냐니까 스트레스 해소하러 왔따더군요 눈물 글성이며.. 악담과 막말을 퍼붓고는 가더군요 술이좀 취해서는.. 참..황당하더군요 어디서 뺨맞고 어디와서 화풀인지.. 그담날 끝낼껀 끝내고 받을껀 받자는맘에 만나서 이야기좀하자구했습니다 (친권포기각서 받을생각이였습니다) 첨엔 싫다 어쩌다하다가 제가 진심으로 맨날 서로 화만나서 서로 삐딱하지 않았냐고 제대로 이야기나 함해보자고 해서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리곤 칭구들과도 풀라는 심정에 떄렸던칭구와 싸웟떤 칭구들한테 만나기로했으니까 이따가 전화할께 나오라고했습니다 그런데 한참후에..저나하라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아이아빠한테 그랬더니 ..니가 먼데 간섭이냐 너랑 나랑 만나는걸 왜 칭구한테 말하냐 이래서 너만나기싫다 등등 소리고래고래 질러가며 또 막말하더니 너 안만난다고 하고 끊더군요 .. 아무생각없이 잇따가 들은소리라서 그런지 너무 놀래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고 배가 아프더군요 잠도 못자고 기운빠지고 미치겠더군요 알고보니 그러고선 칭구들하고 양주마시면서 풀고놀았다더군요 ..하하.. 그다음날엔 또,. 아이아빠 아버님께 저나가 계속오는겁니다 내용인즉슨 니가 좀 참고 집에 들어와서 살아라 아이아빠가 힘들어서 너한테 그러는거니까 니가좀 참아라 등등...아이는 지우지말아라 위험하다등등.. 예전에 아버님께서 제 아이떔에 아버님 어머님싸우셨다는 말을 하셨엇꺼든요 계속 전화가 오시길래 한번받고 자고싶다고 자겠따고 하곤 안받앗습니다.. 아이아빠가 한말이 생각나더군요 자기집에 피해주지말라고 저희 부모님이나 동생한테 저나오면 가만안둔다고 그러면서 아버님꼐 저나오면 아이 지웠따고하라더군요 .. 나참 기가막힙니다.. 같은동네 살아서 지나가면서 보게될지 어떨지는 모르겟습니다. 그런데 점점 화가나네요 예정일이 7월입니다 따저보니 대충 5개월남은걸로 봐서 벌써 오개월이더라구요 .. 술먹고 찾아와서 말하다가 그런말을하더군요 돈떄문이라고 니가 짜증만 좀 덜내고 일해서 자기좀만 도와줬으면 이럴이유 없다는 말을하는데 참........다 제탓이더군요 (칭구한녀석이 다 니탓하더라고 이강아지 어딨냐고 하던말이 왜나왓나했었더랬죠) 병원비에 저 먹고싶다는거 사다준거에 오십만언이 넘게 들었다며 어쩌구 저쩌구 늘어놓는말에 할말을 잃게 되더이다.. 요센 정말 화가납니다 저런넘 선택해서 만난건도 내가 택한거니까 내탓하고 아이 안지우고 낳겠다고 한것도 내탓이니까 원망안하고 탓안하고 살겟노라고 다짐하고 살았던 요세 이젠 자꾸 화가납니다 .. 칭구가 미안한데 아이아빠 내가 한대 떄렸다는말에 왜 한대만 때렸냐고 죽여버리지 그랬냐고 할껄이란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그런데 참 우스운건.. 웨딩사진찍어준 오빠한텐(결혼못하니까 니들 사진이라도 찍으라고 찍어준겁니다 무료로) 웨딩사진 빨리 줘요 형~이라고 하고 저한테는 또 어떻게 댈지몰라 돈모으고잇다고 하고 칭구들말로는 또 아이아빠라고 찾아올꺼같다고 하고 .. (찾아와도 아이 얼굴 안보여줄꺼라고 아이아빤 예정일도 모르거든요) 미쳐버릴껏같습니다 이러다가 정신과 치료받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고 힘든맘에 글써봅니다 (제가 글쓰면 글이 항상 두서없이 기네요 죄송합니다;;)
얼마전 글썼던..
후..
글을쓰고난뒤..
아이 지우자는 아이아빠한테 연락한통안하고 지내왔습니다
물론 그사람도 연락없었구요
그런데 얼마전 새벽에 전화가 왔떠군요
"친구들이 니편들어줘서 좋겠따 ..어쩌구"
욕은아니였지만 저때문이라고 막말을 하더군요
무슨일인가 싶어 칭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글에 말했듯이 아이아빠칭구들이 다 제칭구거든요
칭구들끼리 모여서 술한잔한모양입니다
근데 그자리에서 아이 지울꺼라는둥 말을 했나봅니다
칭구들이 무척 화가나서 (워낙 아이아빠가 말을 좀 나쁘게 하는편이라_
아이아빨 한대 떄린모양이더군요
저나로 아이아빠 어딧냐고 이새끼 죽여버린다고 사람이냐고 막하더군요..
그리고선 찾아온 아이아빠..
다짜고짜 죽어볼래?디질래?
너떄문에 내인생망첬다 부탁이니까 아이 지우자
아이아빠 아버님께서 아이아빠한테
"(제가)내딸이였으면 니 목아지 비틀어버렸다"라며 머라셨다고
이런말듣기싫다며(아버님이 좀 말을 독하게 하셨나봅니다)
너떄문이라고 니가 싫다고 니만난뒤로 재수가 없다며..
내가 애들한테 너 떄려달라고햇냐고 내가 멀어쨌다고 나한테 이러냐니까
스트레스 해소하러 왔따더군요 눈물 글성이며..
악담과 막말을 퍼붓고는 가더군요 술이좀 취해서는..
참..황당하더군요 어디서 뺨맞고 어디와서 화풀인지..
그담날 끝낼껀 끝내고 받을껀 받자는맘에 만나서 이야기좀하자구했습니다
(친권포기각서 받을생각이였습니다)
첨엔 싫다 어쩌다하다가 제가 진심으로 맨날 서로 화만나서 서로 삐딱하지 않았냐고
제대로 이야기나 함해보자고 해서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리곤 칭구들과도 풀라는 심정에 떄렸던칭구와 싸웟떤 칭구들한테
만나기로했으니까 이따가 전화할께 나오라고했습니다
그런데 한참후에..저나하라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아이아빠한테
그랬더니 ..니가 먼데 간섭이냐 너랑 나랑 만나는걸 왜 칭구한테 말하냐
이래서 너만나기싫다 등등 소리고래고래 질러가며 또 막말하더니
너 안만난다고 하고 끊더군요 ..
아무생각없이 잇따가 들은소리라서 그런지 너무 놀래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고
배가 아프더군요 잠도 못자고 기운빠지고 미치겠더군요
알고보니 그러고선 칭구들하고 양주마시면서 풀고놀았다더군요 ..하하..
그다음날엔 또,.
아이아빠 아버님께 저나가 계속오는겁니다
내용인즉슨 니가 좀 참고 집에 들어와서 살아라 아이아빠가 힘들어서 너한테
그러는거니까 니가좀 참아라 등등...아이는 지우지말아라 위험하다등등..
예전에 아버님께서 제 아이떔에 아버님 어머님싸우셨다는 말을 하셨엇꺼든요
계속 전화가 오시길래 한번받고 자고싶다고 자겠따고 하곤 안받앗습니다..
아이아빠가 한말이 생각나더군요
자기집에 피해주지말라고 저희 부모님이나 동생한테 저나오면 가만안둔다고
그러면서 아버님꼐 저나오면 아이 지웠따고하라더군요 ..
나참 기가막힙니다..
같은동네 살아서 지나가면서 보게될지 어떨지는 모르겟습니다.
그런데 점점 화가나네요
예정일이 7월입니다
따저보니 대충 5개월남은걸로 봐서 벌써 오개월이더라구요 ..
술먹고 찾아와서 말하다가 그런말을하더군요
돈떄문이라고 니가 짜증만 좀 덜내고 일해서 자기좀만 도와줬으면
이럴이유 없다는 말을하는데 참........다 제탓이더군요
(칭구한녀석이 다 니탓하더라고 이강아지 어딨냐고 하던말이 왜나왓나했었더랬죠)
병원비에 저 먹고싶다는거 사다준거에 오십만언이 넘게 들었다며
어쩌구 저쩌구 늘어놓는말에 할말을 잃게 되더이다..
요센 정말 화가납니다
저런넘 선택해서 만난건도 내가 택한거니까 내탓하고
아이 안지우고 낳겠다고 한것도 내탓이니까
원망안하고 탓안하고 살겟노라고 다짐하고 살았던 요세
이젠 자꾸 화가납니다 ..
칭구가 미안한데 아이아빠 내가 한대 떄렸다는말에
왜 한대만 때렸냐고 죽여버리지 그랬냐고 할껄이란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그런데 참 우스운건..
웨딩사진찍어준 오빠한텐(결혼못하니까 니들 사진이라도 찍으라고 찍어준겁니다 무료로)
웨딩사진 빨리 줘요 형~이라고 하고
저한테는 또 어떻게 댈지몰라 돈모으고잇다고 하고
칭구들말로는 또 아이아빠라고 찾아올꺼같다고 하고 ..
(찾아와도 아이 얼굴 안보여줄꺼라고 아이아빤 예정일도 모르거든요)
미쳐버릴껏같습니다
이러다가 정신과 치료받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고 힘든맘에 글써봅니다
(제가 글쓰면 글이 항상 두서없이 기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