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움말~

퍼왔어요2006.07.27
조회842

1. 개설절차

 

보통 주식을 하기위해서는 증권사를 통해서 합니다.

증권사들은 지점을 운영하는 곳이 있고, 키움닷컴처럼 지점이 없는 증권사들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개좌를 개설하신다면 지점을 내방하셔서 개설한다는 말을 하면, 3~4page 정도의 내용을 작성하신 후 계좌가 개설된답니다. 물론 처음 개설하실때 도장은 필요가 없으며, 사인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개설자금도 필요없으니 돈은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키움닷컴처럼 거래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는 곳을 이용하신다면, 은행을 통해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은행에 찾아가셔서 계좌개설하려 왔다는 말을하면, 서류작성과 동시에 계좌개설이 되니 큰 일반증권사 지점처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차이점이 없으니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하나의 차이점이라면, 은행에서는 첫 개설비 1,000원을 해당은행에 입금시켜야만 한다는 것이라는 점이라고 할까요?

 

 

2. 인터넷으로 투자하는 법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 거래를 하는 것은 각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Home Trading System)을 통해서 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해당증권사 싸이트에 접속하셔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신 후 설치를 하세요. 그 후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물론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도 받으셔야겠죠? 그래야만 가능하니까요. 만약 설치하시기 힘들고,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 증권사에 전화를 걸어서 문의하시거나 혹 지점이 있는 증권사라면 지점에 전화를 걸어 담당직원에게 집으로 찾아와서 설치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오후일과 끝나고 바로 달려옵니다.

 

 

3. 입출금 방법

 

입금하는 방법은 처음 개좌개설하실때 자세히 알려줍니다. 증권사에 바로 입금할 수도 있지만, 보통 각 증권사는 은행들과 연계가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지정해준 계좌로 입금한다면 바로 증권계좌에 돈이 들어가게 되죠. 물론 절대로 은행계좌를 만든것이 아니라 은행에 입금하면 증권사로 입금되는 것이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예치금이 들어온 후에는 거래가 가능하겠죠?

 

출금하는 방법은 조금 불편합니다. 바로 출금해주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의 지점에 내방하신 후 출금하실 계좌번호를 미리 등록해놔야 합니다. 자신이 가장 자주사용하는 계좌를 등록해놓으세요. 나중에 전화로 출금해달라고 하면 간단한 신원조회후 바로 등록된 계좌로 출금된답니다. 만약 등록해놓는 제도가 없다면 타인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안 후 자신의 계좌로 출금해달라고 할 수도 있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출금은 등록되어있는 계좌로만 가능하다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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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은행에서 증권계좌를 만들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증권사를 방문해서 HTS씨디도 받고 여러가지 설문지도 작성하고
해서 마음가짐을 좀 다지시구요, 담담직원과 상담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조언자로써 영업직원 한분정도는 알아두시고
가끔전화통화나 내방하셔서 조언도 구하셔두 좋구요, 소액투자
이시니, 장기투자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밑에는 좋은 글이라 퍼왔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금융의 별이 되고 싶은 - 신 동 준 - 이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 방법>

주식투자 열풍이 대단하지만 직접 투자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가져본 일이 없는 사람들에게 주식시장은 낯설기만 하다.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답답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투자 방법을 알아본다.

어떻게 계좌개설하는가?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증권회사에 위탁계좌를 만드는 것으로 은행에 통장을 개설하는 것과 같다. 계좌를 개설하는 절차는 간단하다. 증권회사 본 지점에서 주민등록증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약간의 돈만 있으면 곧바로 주식을 살 수 있다. 인감은 서명을 대신해도 된다. 계좌는 실제로 주식투자를 할 본인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 남의 이름을 빌리는 '차명계좌'는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어느 증권사에 얼마의 돈을 넣을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투자금액은 기간이 정해진 돈은 안된다. 주식시세가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거래할 증권사를 고를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이용하기에 불편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 자주 들르기도 쉽지 않고 전화를 해도 몇 마디 밖에 들을 수 없다면 매매 타이밍을 놓치기 십상이다. 따라서 아는 사람이 있거나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초기의 투자금액은 많을 필요가 없다.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은 뒤 투자액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어떻게 자금이체 할 것인가?

증권사에 돈을 추가로 넣을 때는 직접 가지 않고 제휴 은행을 통해 자기 계좌로 송금하면 된다. 주식을 사기 위해 준비해 놓은 자금은 별도로 머니마켓펀드(MMF)통장을 만들어 넣어둔다. 그냥 위탁계좌에 예치할 때보다 연 3∼5%의 이자가 더 나온다.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주식투자를 처음하는 경우나 수 십년 증권사에 몸을 담았던 사람 모두가 실전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은 '어떤 주식을 사야 하나'하는 것이다.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종합주가지수가 오르면 대부분의 종목이 동반상승을 하고 반대로 종합주가지수가 떨어지면 동시에 내렸기 때문에 종목선택의 고민은 적었다. 그만큼 주식투자 환경이 비교적 단순했다. 그러나 92년 외국인이 우리 주식시장에 참가하면서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과거와 같은 무분별한 투자는 십중팔구 화를 부를 뿐이다. 이제는 주먹구구식이 아닌 자료와 정보, 분석력과 전망이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 종목을 선택할 때는 일단 증권회사에서 나오는 일간(대우증권 Daily) 및 주간자료(주간 대우증권)와 때때로 발행되는 기업분석자료 등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어떤 자료를 보아야 하는가?

전반적인 주가전망은 물론 유망종목을 일간 또는 주간 단위로 추천하고 있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보를 중시하는 미국의 경우 이런 자료들은 비싼 값에 판매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객장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단 발행부수가 제한돼 있어 대부분 게시판 등에 붙여 놓는다.

1년에 봄 가을 두 차례 나오는 '상장기업분석'이라는 책은 투자자들이 꼭 봐야 할 책이다. 증권사마다 제목을 달라도 내용은 똑같다. 증권사별로 요즘 너도나도 내놓고 있어 그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비매품이라 서점에서 살 수는 없지만 영업점에 비치돼 있으므로 관심있는 기업이 있다면 '사자'주문을 내기 전에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최근에는 CD로 제작된 상장기업분석자료가 있어서 PC를 보유한 사람들은 쉽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가?

내용 중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항목은 현금흐름, 경상이익 및 당기순이익, 금융부담률, 주당순이익, 주가수익비율(PER) 등이다. 금융부담률은 이자 등 금융비용을 매출액으로 나눈 것으로 낮을수록 좋은 회사다. 예를 들어 금융부담률이 5.0%라면 1백원어치를 팔면 은행에 5원을 뺏긴다고 보면 된다. 주당순이익은 순이익을 발생주식수로 나눈 값. 주당 어느 정도 이익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높을수록 좋다. 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낮을수록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크다. 이밖에도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증권사 직원에게 바로 물어보는게 좋다. 증권 전문가들의 분석을 모아놓은 '투자포인트'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주식격언 **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다 **

주식이라는 것은 크게 오르면 그만큼 반동도 크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라면 원칙적으로 모두 같은 것이다. 다만 투기성이 있는 주식인 경우에는 오르는 편이 큼으로 당연히 내리는 편도 엄청난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sweetpig11/2113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