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몇일뒤에서야 톡이 되어있네용.ㅎㅎ 기분이 좋습니다~ㅋㅋ 댓글도 웃기구요.ㅋ.ㅋ 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ㅋㅋㅋㅋ 이제 흉터만 보면 웃게되네요.ㅋㅋㅋ 글구....집에 조카가 가지구노는 장남감칼....다 버렷습니다...-_-;;; 조카 울고불고 찾아오라고 때리더군요..ㅠㅠ 거기까지...-_-;; 위험하지 않은 큰 칼 사줬습니다 -_- 절대 찔리지 않는..ㅋㅋㅋ 글고....저 험악하게 안생겻어요ㅠㅠ... 황당하고도 웃긴 얘기가 잇어서 글을 써보네용... 제 나이 21세 직장인..ㅋㅋ 남자입니다.ㅋ.ㅋ 정확한 날짜는 모르겟구... 한달전쯤입니다... 친구들과 시내에 놀러가려구 지하철은 타니... 주말이라 그런지...사람들이 엄청시리 많더군요 -_- ;; 뭐 이쁜 여자분들이 좀잇으서...좋긴햇지만 -_- ;ㅋㅋ 장난이구요.ㅋ.ㅋ 사람들이 너무 지하철 의자를 다 앉아잇고.. 친구 3명과 저 이렇게 다음칸으로 통하는 문 쪽에 서잇엇습니다... 근데..반대쪽에서 왠 콩만한 어린노무시키가 소리를 꽥꽥지르며 로보트를.. 가지고 놀고잇는게 아닙니까.. 첨엔 귀엽네 저자식....ㅋㅋ 이러면서 친구들과 웃으면서 얘기햇는데... 이노무 어린자슥이 지하철은 운동장인마냥 겁나게 달리더군요... 지혼자....돌아이처럼 -_- 로보트 한손에 잡고 한쪽손에는 로보트의 칼...들고.... 너무 시끄러워서 제가 꼬마에게 꼬마야~조용히 해야지~이랫습니다!! 잘한거지요?? - 3- ㅋㅋ 그러니 꼬마가 네~~이러구 다시 엄마한테 가더니!! 또 냅다가 달려옵니다!!! 살기가 느껴지도록....칼까지 들엇으니... -_ -;; ;ㅋㅋㅋ 근데 이노무 시키!!! 제 앞에 오다 그만 철퍼덕......하는순간...전 악!! 소리질럿습니다...그노무 장난감칼....뭘로 만든겨 -_ - 그날 제 바지는 면 스키니진...-_- ;; 허벅지에..칼이 반이나 들어가잇는겁니다.... 친구들...보고 입벌어집니다 -_ -; 주먹이 들어갈만큼 -_ -;; 꼬마아이...칼 뽑으려 들더군요.....ㅠㅠ 꼬마야...뽑으면 안되......떨리게 말햇습니다..... 꼬마의 엄마가 오셔서...죄송하다구...병원가자구.....그러구.... 시내에가지도 못하구 병원가서 수술햇습니다.ㅠㅠ 지금은 뭐 상처만 조금 남앗을뿐입니당.ㅎㅎ 애기들 장난감칼...장난감이라고 안전한게 아닌가봅니다.ㅠㅠ 애기들 키우시는분들...ㅠㅠ 장난감은 안전한걸루 골라사주세요.ㅠㅠ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로보트 장난감 칼에 찔려 5방 꿰매기...
와우~몇일뒤에서야 톡이 되어있네용.ㅎㅎ
기분이 좋습니다~ㅋㅋ
댓글도 웃기구요.ㅋ.ㅋ
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ㅋㅋㅋㅋ
이제 흉터만 보면 웃게되네요.ㅋㅋㅋ
글구....집에 조카가 가지구노는 장남감칼....다 버렷습니다...-_-;;;
조카 울고불고 찾아오라고 때리더군요..ㅠㅠ 거기까지...-_-;;
위험하지 않은 큰 칼 사줬습니다 -_- 절대 찔리지 않는..ㅋㅋㅋ
글고....저 험악하게 안생겻어요ㅠㅠ...
황당하고도 웃긴 얘기가 잇어서
글을 써보네용...
제 나이 21세 직장인..ㅋㅋ 남자입니다.ㅋ.ㅋ
정확한 날짜는 모르겟구...
한달전쯤입니다...
친구들과 시내에 놀러가려구
지하철은 타니... 주말이라 그런지...사람들이 엄청시리 많더군요 -_- ;;
뭐 이쁜 여자분들이 좀잇으서...좋긴햇지만 -_- ;ㅋㅋ 장난이구요.ㅋ.ㅋ
사람들이 너무 지하철 의자를 다 앉아잇고..
친구 3명과 저 이렇게 다음칸으로 통하는 문 쪽에 서잇엇습니다...
근데..반대쪽에서 왠 콩만한 어린노무시키가 소리를 꽥꽥지르며 로보트를..
가지고 놀고잇는게 아닙니까..
첨엔 귀엽네 저자식....ㅋㅋ 이러면서 친구들과 웃으면서 얘기햇는데...
이노무 어린자슥이 지하철은 운동장인마냥 겁나게 달리더군요...
지혼자....돌아이처럼 -_- 로보트 한손에 잡고 한쪽손에는 로보트의 칼...들고....
너무 시끄러워서 제가 꼬마에게 꼬마야~조용히 해야지~이랫습니다!!
잘한거지요?? - 3- ㅋㅋ 그러니 꼬마가 네~~이러구 다시 엄마한테 가더니!!
또 냅다가 달려옵니다!!! 살기가 느껴지도록....칼까지 들엇으니... -_ -;; ;ㅋㅋㅋ
근데 이노무 시키!!! 제 앞에 오다 그만 철퍼덕......하는순간...전 악!!
소리질럿습니다...그노무 장난감칼....뭘로 만든겨 -_ -
그날 제 바지는 면 스키니진...-_- ;; 허벅지에..칼이 반이나 들어가잇는겁니다....
친구들...보고 입벌어집니다 -_ -; 주먹이 들어갈만큼 -_ -;;
꼬마아이...칼 뽑으려 들더군요.....ㅠㅠ
꼬마야...뽑으면 안되......떨리게 말햇습니다.....
꼬마의 엄마가 오셔서...죄송하다구...병원가자구.....그러구....
시내에가지도 못하구 병원가서 수술햇습니다.ㅠㅠ
지금은 뭐 상처만 조금 남앗을뿐입니당.ㅎㅎ
애기들 장난감칼...장난감이라고 안전한게 아닌가봅니다.ㅠㅠ
애기들 키우시는분들...ㅠㅠ 장난감은 안전한걸루 골라사주세요.ㅠㅠ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