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톡을 즐겨보는 23살 처자입니다.ㅎ 맨날 글만 읽다가 이렇게 저도 좀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2월에 대학을 졸업하고 3월에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지금 입사 1년 다되어 가고있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한달 뒤쯤 일본에서 대학을 나오시고 대기업에만 있으시다가 저희 회사로 스카웃 되신 과장님이 오시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능하신 분이라고 말들이 있어..많은 기대를 하였는데.. 그 기대는 한달도 안되서 깨져버렸습니다. 지금은 제옆에 있는 선배가 다른 자리로 갔지만.제가 입사하고 제일을 가르쳐 주던 선배가 있었습니다. 제 일도 가르쳐 주고 항사 옆에서 도와주는 선배라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옆자리에 있다보니 제가 과자를 사오면 항상 같이 나눠먹곤 했습니다. 물론 선배도 먹을꺼 있으면 저를 챙겨주었구요.. 항상 선배한테 고마워서 제가 한번씩 밖에서 회사 언니들과 밥을 사먹고 들어 올때 선배 먹을 만한 간식 거리를 사오곤 했습니다. 물론 다른분들과 나눠먹을 마음으로요... 그날도 제가 과자를 사와서 선배와 제 책상 사이 작은 책상에 펼쳐 놓았습니다. 그렇게 펼쳐놓고 저는 잠시 옆 사무실에 갔다온사이.. 10분도 안되는 사이 과자가 다 없어져 있었습니다 그날은 제옆에 선배 다른 대리님들이나 차장님도 바쁘셔서 자리에 앉아있을 틈이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옆에 선배에게 물어보니 과장님 혼자 과자를 다 드신겁니다...... 물론... 배가고프셔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걸 다드시곤.. 저보고 과자 더 없냐고 하시는겁니다... 배가 많이 고프시구나 생각하여.. 제가 사다 놓은 과자를 몇개 꺼내놓았습니다. 그날 과장님은 그자리서 과자 3봉지는 혼자 다 드셨습니다.. 한번씩 그러신다면..... 정말..... 이렇게 밉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뒤로도... 항상 과자는 과장님차지였습니다....제가 과자를 사오면.. 기본 3봉지에서 5봉지는 과장님이 다 드십니다.....그러곤... 과자 더 없냐고 그러십니다. 정말 짜증납니다....먹는걸로 치사하게 이러고 싶지는 않지만.. 솔직히 과자 사놓는게 고맙다 소리 를 들을려고 사 놓는건 아니지만....그래도... 누구누구씨 잘먹었어요. 고마워요...이정도 말은,,예의 아닙니까???? 또 제책상에 있는 과일이며 초콜렛 말없이 드십니다... 얼마전 발렌타인데이였죠..그날 제가 초콜렛 몇봉지를 사서.... 회사에 계신 어른들께 조금씩 나눠 드렸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고맙다 소리는 커녕 이거밖에안주냐는 말을하여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다 나눠주고 자리에 앉는 순간... 우리 과장님 .. '더없어???'이러십니다...정말 때리고싶었습니다...... 더없다고 하니깐...... 다른사람 책상위에 올려놓은걸...가져와서.....드시는겁니다.... 참...어쩔 때보면.... 먹을꺼에 환장한 사람같습니다. 또.... 과장님은 일 스타일이 몰아서 하시는 스타일 이십니다... 일이 많지 않으시면 항상 탱자탱자 노시거나 자리에서 계속 졸고 앉아 계십니다 .노시는거 까지는 좋습니다... 저하고 상관없으니깐요... 근데 저희 사무실에 작은 회의실 2개가 있거든요? 그 중 한곳이 남직원들 모여서. 담배 피는 곳입니다. 거기 들어가셔서...1시간 이상씩 그안에서 담배피고 놀고 나오시고..30분 자리에 앉아 있다 또 거기 가셔서 노시고..... 저한테 피해오는게 없었기 때문에 상관없었습니다..... 근데.....근데..... 폰을 안들고 가시는겁니다.... 폰...안들고 가시면 뭐가 문제가 되겠냐만은.... 폰...벨소리...정말 큽니다..... 전에는 문근영이 그 찍었던 cf노래였는데.. 지금은 사랑앓이로 바뀌셨습니다... 맨날 제뒤에서 아주 큰소리로.... ~너무나 많이 사랑한죄~ 이노래가 들립니다.... 뭐 전화벨소리 몇번이면 참을수있겠죠... 그러나,,과장님. 하루에 10통은 기본으로 오십니다......항상 폰은 자리에 두시고 가십니다. 벨소리가 어찌나 크신지...옆사무실에 가서도 다 들릴 정도입니다........ 제가 하도 안되겠어서. 그냥 웃으면서 과장님께.."과장님 벨소리...옆사무실에서도 들려요~" 정말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 저한테 하시는말 저는항상 폰을 진동으로 해놓거든요? 근데 제 폰 진동이 좀 쎕니다.... 그걸 들으시곤 "누구누구씨 진동소리는 밖에까지 다들려" 이러십니다..... 정말,,어의가 없습니다... 과장님 폰만울리느냐,,,아닙니다.. 과장님 자리 전화도 매일 10통은 기본으로 울립니다.... 항상 이게 급해서 저게급해서 막 알아봐달라고 여기저기 업체에 전화하시곤...... 그냥 회의실로 가셔버립니다.... 그럼 업체에서 전화와서 과장님 찾습니다.... 급해서 급하게 뭐좀 알아봐달라고 했으면...자리를 지켜야 되는거아닙니까?? 매일 그러십니다.... 자기혼자 급하다고 온 사방천지 다 쑤셔놓곤....그대로 회의실 가십니다.. 저는 맨날 과장님 찾으러....뛰어댕깁니다........ 폰이라두 챙기시던가 아니면...폰소리를 줄여주시던가....진동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래도....이일만 아니였으면 이렇게 밉지는 않았을껍니다.. 한날은.. 점심을 같이 먹고 있었습니다.. 막 사람들과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면서 먹는데.. 우리회사 대리님중..정말 살이 잘 안찌는 대리님이 계시거든요... 항상 그대리님이랑 같이 출근하기 때문에 옆에서 대리님 다리를 보면.. 정말 너무너무 얇습니다 그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데 그 과장님 왈 " 누구누구씨 다리가 두꺼워서 그 사람 다리가 상대적으로 얇아 보이는거야......." 저..이회사 입사하고..10kg쪘습니다.....정말..살이쪄서..스트레스 받는데 그것도 점심 먹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하시는겁니다.... 뭐..제다리 두꺼워서 그렇다고 할수있습니다.제가 관리못해서 살이 찐건 사실이니깐요. 근데... 제가 원래 살 안 쪘을때도.. 덩치가 좀 있는편이였습니다.. 키도 좀 있는 편이구요.... 과장님.. 제 덩치를 보시곤.. 누구누구씨는 젊은사람들은 싫어하겠어..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좋아할만한 체격이야... 이소리만 하셨음 다행이셨게요.. 제엉덩이보시곤.. 애는 순풍 순풍 잘놓겠네.. 이러고 가십니다...정말....어떻게 받아들이면.. 우스게 소리지만..그땐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누군가에게 제 몸매를 평가 받는 기분이 였습니다. 그래도 과장님이시니깐 그래도 우리팀 과장님 이시니깐 좋은 마음을 가질려고 했습니다. 근데........제 책상 옆에... 제 사물함이 하나 있거든요... 거기에..... 제 모든 생필품이 다들어 있습니다...... 물론 생리대두요...... 근데 한날은 '누구씨. 먹을 꺼 없나 '하면서 내 사물함을 벌컥 여시고는 뒤지시는겁니다.. 너무 당황해서.. '과장님 없어요 이거 여시면안되요.. 제 중요한 물건 다들어 있어요' 이러고 닫을려고 하니깐 과장님 왈,'뭐 다 아는 사인데 보면 좀어때.....'그러곤...더뒤지십니다.. 다 아는 사이??? 저랑 과장님이랑....무슨사이지요???...정말.... 그뒤로...사물함 잠그고 다닙니다... 다른분들은... 제 사물함인걸 아시기 때문에.... 절대로 안열어 보십니다... 근데 과장님....정말 개념없으십니다...과장님께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다른 일들이 몇가지 더있는데... 너무 길어...이까지만 이야기 할께요.. 과장님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밉습니다. 제가 너무예민한건가요????? 사람 미워하기싫은데.....조언좀 해주시겠어요? 1
너무 얄미운 과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톡을 즐겨보는 23살 처자입니다.ㅎ
맨날 글만 읽다가 이렇게 저도 좀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2월에 대학을 졸업하고 3월에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지금 입사 1년 다되어 가고있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한달 뒤쯤 일본에서 대학을 나오시고
대기업에만 있으시다가 저희 회사로 스카웃 되신 과장님이 오시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능하신 분이라고 말들이 있어..많은 기대를 하였는데..
그 기대는 한달도 안되서 깨져버렸습니다.
지금은 제옆에 있는 선배가 다른 자리로 갔지만.제가 입사하고 제일을 가르쳐 주던 선배가 있었습니다.
제 일도 가르쳐 주고 항사 옆에서 도와주는 선배라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옆자리에 있다보니 제가 과자를 사오면 항상 같이 나눠먹곤 했습니다. 물론 선배도 먹을꺼 있으면
저를 챙겨주었구요.. 항상 선배한테 고마워서 제가 한번씩 밖에서 회사 언니들과 밥을 사먹고 들어
올때 선배 먹을 만한 간식 거리를 사오곤 했습니다.
물론 다른분들과 나눠먹을 마음으로요...
그날도 제가 과자를 사와서 선배와 제 책상 사이 작은 책상에 펼쳐 놓았습니다. 그렇게 펼쳐놓고
저는 잠시 옆 사무실에 갔다온사이.. 10분도 안되는 사이 과자가 다 없어져 있었습니다
그날은 제옆에 선배 다른 대리님들이나 차장님도 바쁘셔서 자리에 앉아있을 틈이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옆에 선배에게 물어보니 과장님 혼자 과자를 다 드신겁니다......
물론... 배가고프셔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걸 다드시곤..
저보고 과자 더 없냐고 하시는겁니다... 배가 많이 고프시구나 생각하여..
제가 사다 놓은 과자를 몇개 꺼내놓았습니다.
그날 과장님은 그자리서 과자 3봉지는 혼자 다 드셨습니다..
한번씩 그러신다면..... 정말..... 이렇게 밉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뒤로도... 항상 과자는 과장님차지였습니다....제가 과자를 사오면.. 기본 3봉지에서 5봉지는
과장님이 다 드십니다.....그러곤... 과자 더 없냐고 그러십니다.
정말 짜증납니다....먹는걸로 치사하게 이러고 싶지는 않지만.. 솔직히 과자 사놓는게 고맙다 소리
를 들을려고 사 놓는건 아니지만....그래도... 누구누구씨 잘먹었어요. 고마워요...이정도 말은,,예의
아닙니까????
또 제책상에 있는 과일이며 초콜렛 말없이 드십니다...
얼마전 발렌타인데이였죠..그날 제가 초콜렛 몇봉지를 사서.... 회사에 계신 어른들께
조금씩 나눠 드렸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고맙다 소리는 커녕 이거밖에안주냐는
말을하여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다 나눠주고 자리에 앉는 순간... 우리 과장님 ..
'더없어???'이러십니다...정말 때리고싶었습니다...... 더없다고 하니깐......
다른사람 책상위에 올려놓은걸...가져와서.....드시는겁니다....
참...어쩔 때보면.... 먹을꺼에 환장한 사람같습니다.
또.... 과장님은 일 스타일이 몰아서 하시는 스타일 이십니다...
일이 많지 않으시면 항상 탱자탱자 노시거나 자리에서 계속 졸고 앉아 계십니다
.노시는거 까지는 좋습니다... 저하고 상관없으니깐요...
근데 저희 사무실에 작은 회의실 2개가 있거든요?
그 중 한곳이 남직원들 모여서. 담배 피는 곳입니다. 거기 들어가셔서...1시간 이상씩 그안에서
담배피고 놀고 나오시고..30분 자리에 앉아 있다 또 거기 가셔서 노시고.....
저한테 피해오는게 없었기 때문에 상관없었습니다..... 근데.....근데.....
폰을 안들고 가시는겁니다.... 폰...안들고 가시면 뭐가 문제가 되겠냐만은....
폰...벨소리...정말 큽니다..... 전에는 문근영이 그 찍었던 cf노래였는데..
지금은 사랑앓이로 바뀌셨습니다... 맨날 제뒤에서 아주 큰소리로.... ~너무나 많이 사랑한죄~
이노래가 들립니다.... 뭐 전화벨소리 몇번이면 참을수있겠죠...
그러나,,과장님. 하루에 10통은 기본으로 오십니다......항상 폰은 자리에 두시고 가십니다.
벨소리가 어찌나 크신지...옆사무실에 가서도 다 들릴 정도입니다........
제가 하도 안되겠어서. 그냥 웃으면서 과장님께.."과장님 벨소리...옆사무실에서도 들려요~"
정말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 저한테 하시는말 저는항상 폰을 진동으로 해놓거든요?
근데 제 폰 진동이 좀 쎕니다.... 그걸 들으시곤 "누구누구씨 진동소리는 밖에까지 다들려"
이러십니다..... 정말,,어의가 없습니다... 과장님 폰만울리느냐,,,아닙니다..
과장님 자리 전화도 매일 10통은 기본으로 울립니다....
항상 이게 급해서 저게급해서 막 알아봐달라고 여기저기 업체에 전화하시곤......
그냥 회의실로 가셔버립니다.... 그럼 업체에서 전화와서 과장님 찾습니다....
급해서 급하게 뭐좀 알아봐달라고 했으면...자리를 지켜야 되는거아닙니까??
매일 그러십니다.... 자기혼자 급하다고 온 사방천지 다 쑤셔놓곤....그대로 회의실 가십니다..
저는 맨날 과장님 찾으러....뛰어댕깁니다........
폰이라두 챙기시던가 아니면...폰소리를 줄여주시던가....진동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래도....이일만 아니였으면 이렇게 밉지는 않았을껍니다..
한날은.. 점심을 같이 먹고 있었습니다..
막 사람들과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면서 먹는데..
우리회사 대리님중..정말 살이 잘 안찌는 대리님이 계시거든요...
항상 그대리님이랑 같이 출근하기 때문에 옆에서 대리님 다리를 보면.. 정말 너무너무
얇습니다 그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는데 그 과장님 왈 " 누구누구씨 다리가 두꺼워서 그 사람 다리가
상대적으로 얇아 보이는거야......." 저..이회사 입사하고..10kg쪘습니다.....정말..살이쪄서..스트레스 받는데 그것도 점심 먹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하시는겁니다....
뭐..제다리 두꺼워서 그렇다고 할수있습니다.제가 관리못해서 살이 찐건 사실이니깐요.
근데... 제가 원래 살 안 쪘을때도.. 덩치가 좀 있는편이였습니다..
키도 좀 있는 편이구요.... 과장님.. 제 덩치를 보시곤.. 누구누구씨는 젊은사람들은 싫어하겠어..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 좋아할만한 체격이야... 이소리만 하셨음 다행이셨게요..
제엉덩이보시곤.. 애는 순풍 순풍 잘놓겠네.. 이러고 가십니다...정말....어떻게 받아들이면..
우스게 소리지만..그땐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누군가에게 제 몸매를 평가 받는 기분이 였습니다.
그래도 과장님이시니깐 그래도 우리팀 과장님 이시니깐 좋은 마음을 가질려고 했습니다.
근데........제 책상 옆에... 제 사물함이 하나 있거든요... 거기에..... 제 모든 생필품이 다들어 있습니다......
물론 생리대두요...... 근데 한날은 '누구씨. 먹을 꺼 없나 '하면서 내 사물함을 벌컥 여시고는
뒤지시는겁니다.. 너무 당황해서.. '과장님 없어요 이거 여시면안되요.. 제 중요한 물건 다들어 있어요' 이러고 닫을려고 하니깐 과장님 왈,'뭐 다 아는 사인데 보면 좀어때.....'그러곤...더뒤지십니다..
다 아는 사이??? 저랑 과장님이랑....무슨사이지요???...정말....
그뒤로...사물함 잠그고 다닙니다... 다른분들은... 제 사물함인걸 아시기 때문에....
절대로 안열어 보십니다... 근데 과장님....정말 개념없으십니다...과장님께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다른 일들이 몇가지 더있는데... 너무 길어...이까지만 이야기 할께요..
과장님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밉습니다. 제가 너무예민한건가요?????
사람 미워하기싫은데.....조언좀 해주시겠어요?